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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은 염리, 무선, 여란(보통은 아릉이라고 불림), 현우, 회상, 계인. 왕은 금자헌, 남망기, 강만음, 맹요, 섭명결, 남희신. 순서 맞춰서 기린-왕 관계임. -왕들은 각각 금자헌은 경국, 남망기는 방국, 강만음은 교국, 섭명결은 유국, 남희신은 안국을 다스리고 있음. -기린에게는 성이 없다는 설정. 1. 봉산의 주인인 봉산공은 왕을 찾지 못한 기린을 ...
위무선은 이 상황이 꽤 익숙하다고 느꼈다. 어떤 의미냐면 처음 보는 공간에 처음 보는 옷을 입고 깨어난 헌사 때의 상황과 현재의 상황이 너무나 비슷했다. 위무선은 손바닥을 내려보았다. 아주 작은 손은 일곱이나 여덟 정도로 보였다. 두툼하고 부드러운 옷은 침의 같았고 손 아래에 눌리는 침상은 본래보다 훨씬 푹신했다. “위무선, 아직도 안 일어난... 뭐야, ...
처음 그것들이 생겨나고 사람들은 가장 먼저 영화를 떠올렸다. 1년에도 수없이 떠오르는 그것들을 다룬 영화를 떠올리자 점점 그들은 두려움에 잠식되었다. 개중에는 영웅의식에 불타오르는 이들도 있었지만 그것은 현실의 냉정함 앞에서 가장 먼저 그것들의 동료가 되었다. 그것에는 곧 단순하고도 진부한 이름이 지어졌다. 좀비. 국가들은 군대를 앞세워 그것들에 대항했고 ...
세트는 일단 아누비스의 옷장을 활짝 열어재꼈다. 가벼운 추리닝 바지에 반팔티를 걸친 그는 호루스가 현관에 늘 놔두는 지갑을 들고 집을 나섰다. 만원짜리보다는 천원짜리로 가득 찬 지갑을 만족스레 확인하고 그가 걸음을 옮기는 곳은 멀지 않은 게임센터였다. 피카츄 하나. 하얀 식스테일 하나. 커다란 라이언 하나. 인형 고리 셋. 인형뽑기 다음으로는 사격장으로 향...
정상에 도달한 순간 네로는 직감했다. 너무 늦었구나. 두 사람이 피웅덩이 가운데 주저앉아있었고 상태는 확인할 수 없었다. 뱃속에 차오르는 불안을 애써 무시하며 그는 빠르게 달려갔다. -단테! 대뜸 버질을 부를 자신은 없었다. 그래야 할 이유도 없다. 새삼 그가 아버지라는 것을 알았대도 그건 큰 의미를 갖지 않았으니까. 버질도 신경쓰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간과한 것이 있었다. 니노미야의 거부반응, 그러니까 부작용은 더디긴 했어도 진행 중이었다는 것이 하나. 그리고 둘. 생각보다 만만하지 않았던 현실. 계획이 들켜버렸다. 아이바의 기억은 소거되기로 했다. 당사자는 모르는 은밀한 징벌이었다. 사형과 수용소 격리, 기억 소거 중 고르라는데. 그 잔인한 말 중에서 니노미야에게 내밀어진 선택지는 사실 상 하나뿐이었다...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죄 없는 휴대폰이 침대 위로 던져졌다. 그 주인이 소름이 돋은 팔을 문지르며 폰을 다시 들어 채팅을 쳤다. '뭐야' '왜 친절하고 지랄이야'. 폰은 그저 상대편의 말을 그대로 보여준 것뿐이었다. 그의 폰에 감정이 있었다면 굉장히 억울했을 것이다. 자기 주인은 자신에게 왜 이러는 거냐고. 그날따라 굉장히 운이 나쁜 하루였다. 우산을 들고 오지 않았는데 비가 ...
그 날 밤은 한바탕 난리가 났었다. 소파에 비스듬히 누워 녹아있는 하루에게 루드빅은 밖이 어둡고 위험하니 자고 갈 것을 권유했고, 그녀는 별 생각없이 권유를 받아들였다. 당장 돌아가기엔 왠지 지쳤고, 말마따나 바깥은 가로등도 비추지 못하는 어둠이었기 때문에. 그녀는 소파에서 자고 가겠다고 한사코 고집을 부렸으나, 루드빅은 소파에 쿠션을 안고 버티고 앉은 ...
아델이여, 용서하세요. 불경케도 제게는 세계를 탐욕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세실, 눈 멀다. 세실 모나는 탐욕에 눈이 먼 자다. 앞서 말했듯이 세실은, 세계를 탐욕하는 마음으로 괴로워한다. 세계가 자신의 삶이며, 삶이 곧 세계를 향한 열망이라고 생각했었다. 열다섯의 세실은 이렇게 다짐한다. 누구보다도 훌륭한 성적으로 졸업하여 꿈에만 그리던 세계를 내 손으로 ...
뇌피셜 드림 크리스탈 타워 스토리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영문으로 먼저 작성해놓고 파일을 합쳐버려서 (스흡) 중요하지 않은 부분은 (번역을) 뺐습니다.
* * 가족이라는 이름의 모든 것이, 모든 순간이 지옥을 의미하지는 않았다. 한때는 든든한 지붕이었고, 안전한 울타리였으며, 때론 행복이라는 모든 형태들의 집합체였던 적도 있었다. 세 가족이 함께하던 행복했던 순간은, 몇백 년의 세기가 지나고, 셀 수 없는 기억들이 악몽이라는 이름으로 제 삶에 못 박혀 버린 지금에도, 여전히, 모순적임에도, 그 빛을 잃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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