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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식욕 성욕 수면욕 5, 6화 클린버전 합본입니다. w.개화
결국 국무 회의 심의 안건에 올리셨네요. 차별 금지법. 우리 국민들이 차별 금지법을 지지할까요, 진심으로? 인종, 장애, 국가, 출신, 민족, 종교 그리고 사상까지 그 어떤 이유에서건 인간은 항상 차별을 찬성해 왔습니다. 그래야 이 전쟁 같은 세상에서 자기가 조금은 유리해지니까. 본능이죠. 사람이니까. 그 말을 함부로 입 밖으로 꺼낼 수 없겠죠. 차별에 찬...
마땅히 제 자리에서 제 할 일을 다한 것뿐입니다. 궁금하네요. 30일 뒤에 이 자리에 누가 앉게 될지. 박무진 권한 대행에게 요구합니다. 차별 금지법 입법안을 철회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방부 장관으로서 저는 동성애에 찬성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반대하지도 않습니다. 누군가의 사랑은 국가나 이웃이 나서서 찬성하거나 반대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업무 복귀는 언제쯤 가능하신 겁니까? 박 대행님. 자, 그럼 시작할까요? 명령이십니까? 7년 전 그날에도 총장님은 그렇게 말씀하셨죠. 백령 해전 당시 합동 참모 본부와 작전 사령부가 육군 중심의 전술을 하달해서 수많은 전사자를 냈을 때 당시 작전 처장이던 총장님께선 지금과 똑같이 말씀하셨습니다. 국가 안보에, 적의 도발에 육해공은 따로 없다고. 누가...
* 살인, 피, 폭력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네 무덤은 내가 핀 담배꽁초로 무성하다. 이렇게까지 필사적으로 뜻을 달리하려는 연유가 무엇인가. 유독 붉고 두툼하게 올라온 피부를 매만졌다. 태용이 뜯은 목덜미. 꼭대기에 앉은 도영은 기존의 체제를 뒤바꿨다. 우두머리를 지독하게 사랑했던 인물들은 전부 처형했다. 태용과 아이들이 잡혀가고 도영은 에프와 함께 힘을 ...
벚꽃의 꽃말은 무엇이오. 내면의 아름다움? 아니, 중간고사다. 주연이 과제의 바다에서 헤엄치고 있을 때 비교적 한가했던 영훈도 슬슬 압박이 오고 있었다. 문제는 공부하겠답시고 집에서 붙어 있으니 될 것도 안 된다는 거였는데, 눈앞에 김영훈이 있는데 책에 집중이 될 리가 만무했다. 내일은 도서관 갈까요? 결국 주연의 제안에 고개를 끄덕였다. 아무리 연애놀음이...
※공포요소, 불쾌 주의※
덕질계(@DDeg_sp)님께서 신청해주신 남지휘사x신기사 우류의 커미션입니다 “우류 선생님, 좋아해요! 저와 결혼 해 주세요!” 포동포동한 흰 뺨을 가을의 코스모스 같은 연분홍색으로 물들이며, 그 뺨만큼이나 예쁜 색깔의 들꽃 다발을 내밀며 고백해 오던 때를 기억한다. 그 때 우류는 어린아이의 마음을 다치지 않게 하려고, 남자끼리 결혼할 수 없다는 제도적 문...
1. 지창민과 망령들의 도시 죽음을 극도로 두려워하던 현대인들.. 죽지 않는 방법 연구하다가 실수해가지고 죽은 사람들 다 깨운다.. 근데 지금 살아있는 사람들보다죽은 사람들이 쪽수로 더 많다고.. 죽은 사람들 당연히 살아있는 사람들 질투하지.. 그래서 완전 세상 개판 된다.. 이 와중에 김여주 범죄자임.. 귀신인 척하면서 산 사람들 물건 도둑질하는.. 처음...
ㅈㅓ는 이제 수치심을 모르는 멋진 으른이 되었읍니다
한국인 드림주 태어났을 때부터 부모도 없는 고아여서 눈에 뵈는 것도 없고 어차피 어떻게 살든 죽는 인생이니까 막 사는 거임 어린 나이에 조직에 들어가서 밑천 인생 경험하면서 칼 쑤시고 다님 당연 학교도 안 다니고 그냥 조직에서 명령하는 대로 사람이건 뭐건 다 죽이고 패고 다니는 드림주 솜씨가 너무 좋으니까 사시미 칼 같은 걸로 망설임 없이 죽인다 그래서 어...
준하랑 주희랑 개울가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준하는 주희에게 줄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한참 먼저 와 있었어 선물은 바로 징검다리 건너에 있는 노란 꽃! 원래는 개울가로 내려가는 계단 아래쪽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준하는 집에서 가져온 손바닥만 한 화분을 꼭 쥐고 개울 반대편으로 갔어. 줄기 3~4개 정도 자란 꽃 앞에 쭈그려 앉아가지고 뿌리를 조심스럽게 파내서 화...
"애들 들어오라그래." "네 누님."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조명아래 술상이 펼쳐져 있고, 용선은 그 가운데 앉아 까그락 소리를 내는 양주잔을 돌리며 천천히 위스키의 맛을 음미하고 있었다. 옆에 앉아 한참을 혼자서 접대하던 마담이 매니저에게 명령하자 잠시후 쪼르르 들어오는 몇몇의 여자애들이 보였다. 딱봐도 이제 막 스무살 문턱을 넘은듯 앳된 모습들, 용은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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