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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크리스마스 이브, 기현 선배가 모텔 거리에서 어떤 여자와 함께 걸어가는 걸 보았다. 아마도 침대에서의 유흥을 위해서 겠지. 시내 외곽 쪽이지만 이 근처에 나의 애인이 좋아하는 케익을 파는 가게가 있어 종종 찾아 오곤 했다. 그리고 그 케익은 방금 뭉게졌다. 조금 놀라서 였을거라 생각했다. 애인도 있는 기현선배가 이런 곳에 저렇게 태연히 있을줄 몰랐으니. 뭉...
앞이 보이지 않은 정도로 하앟게 내린 눈 사이로 겨우 집에 도착했다.마감이 있는 날이었다. 남자를 보고 두근거려하고 짝사랑 또한 해본 적 있지만 게이라고 스스로를 인식하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다. 왜 그런지 잘 모르겠지만 모두 다 이성애자라고 믿는 세상 속에서 나 홀로 동성애자 여서 였을까. 머리 속으로 인지 된 그 순간 먹고 살 궁리를 해야했다. 표정과 손...
5.나,,너 좋아하냐? “윤희야 이거” “뭔데?” 도하가 나를 보며 편지 하나를 건냈다. ‘맞다,,’ “아…알겠어” %! “보고 싶었어” “좋아한다고“ “리아야” %! ㅡ몇일전ㅡ %! “도하야 이 문제 알겠어?” “응..너 되게 잘한다” “아냐..리현은 뭐한데?” “갑자기 전화와서 급한건가봐” “아..” ‘리현은 볼드의 지배를 받고 있어..물론 리현이 어떻...
이것도 나름 글 아닐까요 좀 봐줘라
7평도 안되는 원룸, 전기장판위에서 이사를 한 뒤 한번도 빤적이 없는 이불 위에서 눈을 뜬다. 세로가 30CM 자로도 잴 수 있을 것 같은 작은 창에서 빛이 새어나온다. 햇볕을 막는 저 검은 벽이 옆집의 담벼락이면 좋겠지만 흙이다 흙... '이럴 땐 집 앞에 싱크홀이 생기면 좋겠다니깐...' 꿉꿉한 이불을 박차고 화장실로 간다. 최근 개봉한 기생충의 화장실...
아래 그림 좌우로 넘길 수 있습니다 :) <행사명> - 모두의 백합 2회 <일시> - 2020년 2월 22일 <부스 위치> - 합 12 <장르, 커플링> - 뱅드림, 사요히나사요 (+커플링은 아니지만 유키나, 리사, 이브, 마야 나옵니다.) <기타 사항> - 전연령 소설 회지. 흑백 삽화 2장. - A5...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전공 과제를 끝마치고 서둘러 강의실에 뛰어들어와 출석을 막 찍은 나를 비롯해 다른 학생들은 모두 잠자코 자리에 앉아 있었다. 교수님은 숨 막히는 정적에도 아랑곳없이 말했다. “여러분, 마감날짜에 맞춰 녹취까지 제출하느라 수고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이걸 하지 않은 학생들이 많더라고요? 제가 예시 하나를 들려드리겠습니다.” 교수님은 칠판에 ‘공감’이라...
우리는 그날 밤 이후로 매주 월요일마다 아무도 없는 수영장에서 만나기로 약속했다. 주로 나는 자유형을 하면서 그가 오기를 기다렸고 사진기를 든 그가 수영장의 한구석에서 나타나면 고글을 벗고 철제 사다리를 쥐고 수영장 위로 올라왔다. 그리고 우리는 따뜻한 커피를 마시면서 이야기했다. 내가 말하면 그가 조용히 앉아서 듣거나, 아니면 그가 뭔가 중요해 보이는 한...
점심식사를 하려면 아직 한시간가량 남았으므로 그 시간동안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식당으로 가기로 했다. 호준은 힘들게 방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고 그대로 침대에 몸을 던졌다. 딱히 할 일도 없었을뿐더러 누워만 있기엔 시간이 아까워서 아까 리프와 했던 대련을 머릿속으로 복기했다. 머릿속에서 리프와 다시 마주한 순간 호준은 이내 쏟아지는 졸음을 참지 못한 채 잠...
2020.02.15 [중독온] 중우결알 info R19 (성인) │ A5 │ 책날개有 │ 100P안팍 │ 현대AU │ PRICE : 10,000원 커플링 MAIN 중혁독자 후회공 X 자낮수, 트라우마수 외전 main 그분걔 금마(유금혁)x가장오래된꿈(걔) (외전 - 내 인생의 오로나민 걔) 성인공, 어른의 도의가 있공 X 민증에 잉크도 안말랐수, 발랑 까졌...
アイ / 鮮烈に咲く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1226987 アイ 작가님의 소설입니다. 번역 허락 받았습니다. 끝과 시작 복부에서 흘러나오는 새빨간 피. 주변에서부터 소리치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몽롱한 의식 속에 나는 나의 인생을 다시 떠오르고 있었다. 가족을 잃고 장기에 맡겨져 답답한 나날을 살아온 어린 시절...
<소설과 영화의 비교> *마지막장의 유무 영화와 소설이 크게 다른 점은 마지막장의 유무는 스탠리 큐브릭이 소설의 마지막 장의 존재를 모른 채 시나리오 작업에 들어갔다고 하는 점을 유의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는 편집자가 소설을 전달하던 중에 벌어진, 순전한 실수로 인한 누락이라고 한다. 때문에 미국에서 마지막 장이 빠진 채 출판이 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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