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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1원작 최종국면에서 안나온 교체된 상현5가 어린 우부야시키 습격해서 신쥬로랑 우즈이도 전투하는 씬.안나온 화염호흡 나머지 형들을 신쥬로가 쓰면서ㅜㅠㅜㅠ쿄쥬로 오버랩되고 우즈이도 분량 챙기면서 최종국면에서 모든 주들이 싸우는 것처럼...너무 보고싶다2카나에와 도우마가 어쩌다 마주쳤고 어떻게 싸웠는지.이거 제발 애니에서 더 자세하고 정확히 알려줬으면 좋겠음. ...
그 시각, 전화를 끊고 있는 석민에게 누구냐고 물었다. 지훈이형이라는 말에, 원우형과 함께 있는 것 같다는 말까지 들었다. 원우와 헤어지고 처음 듣는 원우의 소식이었다. 원우의 소식이 궁금했지만, 물어보지 않았다. 그것을 눈치챈 석민이는 민규에게 원우의 소식을 알려주었다. "원우형도 니 소식이 궁금했나봐, 우리 형 통해서 듣는 것 같던데." "아, 진짜?"...
2000년의 여름은 더위의 조각이 바닥에 사정없이 내리꽂혀 땅 위에 더위로 된 스테인드글라스를 만들어놓은 듯한 맹렬한 열기를 품고 있었다. 팔이 잘렸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사실 구속 봉인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 주술 고전에서 봉인술에 쓰인 재룟값 영수증을 도우마에게 전한 있었지만 소이치가 대신 결제했다. 소이치는 제자가 멀쩡하면 그걸로 좋다는 태도였다. 현재 ...
날조 있어요~ 캐붕도 있어요~ 연화오로부터 이릉의 노조께서 고소의 청을 수락하신바, 몸소 고소를 찾으실 것이라는 전서가 고소에 전해졌다. 하지만 모처럼 외유에 신이 나 오는 여정 내내 곳곳을 구경하며 즐기기 바빴던 위무선이 고소의 운심부지처에 도착한 것은 그로부터 한 달이 지난날의 늦은 밤이었다. 고소 내부에선 이릉노조를 운심부지처에 들이는 것을 꺼리는 자...
사실 아이돌 주지태도 상상이 안감.... 양기훈도 휴대폰이 있고 자유시간이 있으니 유튜브로 이것저것 보면서 시간 때울때가 있을거임. 그 성격에 고양이 영상이나 접시때기 달그락거리는 브이로그는 안 볼것 같고 같은 학교 애들 경기영상이나 본인종목 선수들 영상이나 돌려보기 하다가 가끔 종잡을 수 없는 알고리즘에 휘말려서 이상한 영상 보고 있을듯... 아무튼 그렇...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피스틸버스 세계관입니다. 간단 설명: 피스틸은 등에 가지가 새겨져 있고 스테먼은 고유의 꽃을 가진다. 관계를 할 때마다 등에 꽃이 새겨지고 꽃이 몸을 다 덮으면 피스틸은 죽는다. "야..카이토..이제 그만 빼는 게 어때...?" "하아..신이치, 좀만 더 하자, 응?" "난 이미 한계라고, 읏.., 이 발정 난 새끼야..." "발정이라니, 그런 상스러운...
고소 남씨는 자고로 사치와 향락을 즐기지 않고 근검절약을 미덕으로 삼는 가풍으로 유명했고 남망기가 가문의 자랑거리라는 사실은 지난 수십년 간 한 번도 변한 적이 없었다. 그러던 것이 위무선이 헌사해 돌아오자 심경에 변화가 생긴 모양인지 선문의 객을 운심부지처에 초대해서 조촐한 다과회를 열 때가 있었다. 말이 다과회지 기실, 살아돌아온 내 남자를 자랑하고 싶...
술에 취해서 그저 동경의 거리를 걸었다. 오늘따라 나는 이상하리만치 가로등 빛이 우악스럽게 느껴지는 것이였다. 마치 세상의 모든 눈들이 나를 바라보는 것만 같은 느낌에 나는 재빨리 그 곳을 벗어나고 싶었다. 하지만, 이 동경 곳곳은 어디든 그 불빛이 있고 나를 쏘아댄다. 나는 피할 곳이 없다. 내 가슴에 그 빛이 닿았을 때 나는 화상을 입은 듯이 쓰라렸다....
“닮지 않았다고 생각한 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고 봤으니 닮지 않았다는 말이 나오겠지.” “누구나 할 것 없이 너를 떠올려- 우리도 그랬고.” 다크카카오 쿠키의 이야기에 홀리베리 쿠키가 말을 덧붙이자 퓨어바닐라 쿠키는 손에 들린 사진을 유심히 바라보았다. “하아...우리는 더 이상 모르겠군. 알아서 하도록-” 다크카카오 쿠키는 사진을 들여다보아도 고개만 ...
※ 본 창작물은 픽션으로 등장하는 모든 인물과는 무관함을 공지합니다. ※ 댓글은 작가에게 힘을 줍니다 🥰 1. 이제노 아이러니하게도 이제노와 나는 흡연구역에서 처음 만났다. 나는 성인 되자마자 이마에 민증 붙이고 담배를 피워댔었고 이제노는 생긴 것과는 비슷하게(?) 한 번도 담배 피운 적이 없는 놈이었다. 프리랜서이다 보니 가끔 카페에 나가서 작업을 하는데...
유카리는 벨제티 집사의 안내를 받아 자신이 일어났던 침실로 다시 돌아왔다. 벨제티의 말에 따르면 플라워가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달라는 부탁이 있었지만, 그가 말하는 말투나 분위기로 봐서는 협박에 가까운 형태였다. 제멋대로 도망치거나 사라지지 말라는, 먹잇감에 가해지는 싸늘한 날카로움이 차분하고 인자한 목소리 속에 섞여 그녀를 짓누르고 사라졌다. 하지만 유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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