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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담 님께서 완결을 축하하는 의미로 선물해 주신 작품입니다. 일단 마음의 준비를 하고 보셔야 합니다. 둘의 오래 걸리는 뽀뽀 장면을 그려주셨거든요?!...?!?!!! <나한테만 착한 건> 애니메이션이 실제로 있다고 우겨도 믿을 수밖에 없는 작품 아닙니까..? 제가 감명받은 만큼 많은 분들께도 아낌 받았으면 해서, 담 님께 허락을 받고 따로 글을 씁...
2020 09 이케부쿠로본점 아니메이트카페 샤먼킹 콜라보기념하오요우 메뉴 - 후타바 카푸치노 샤먼킹 본편에서 하오요우 카페(豆)씬에서 요우는 하오가 추천해준 카푸치노, 하오는 에스프레소를 마시지만, 요우가 쓴맛을 어려워해서 나중에 타리무가 카페라테로 바꿔주는 씬이 있음.(그리고 찻값은 하오님이 떼먹었다)동인용어인줄 알았던 후타바라는 용어가 이부분에서 처음 ...
※ 알오 - 조숙한 애새끼 오메가 X 장난에 진심인 베타 13일은 무슨 날? 신용 카드 결제 대금 빠져 나가는 날. 가끔 엄카 찬스 쓰려다가 저 날짜 이후에 가능하다며 기각되기도 한다. 그런데 체크 카드만 가진 고급식 김선우가 매달 13일을 꼬박꼬박 챙기는 이유? 대충 그 전후로 히트 사이클이 와서. 오메가로 발현한 지 3년째. 호르몬도 안정됐겠다 앱 안 ...
아그니스는 근본도 모르는 그 계집. 글로리아의 존재가 영 마뜩잖았다. 무려 그 마검사 스파다의 혈통! 그런 귀한 소재를 중히 연구한 자신조차도 몇개월간 알아내지 못한 회복 방법을 그런 정체 모를 여자가 알고 있다는 것 자체가 수상하기 그지없었다. 무엇보다 데미갓을 보며 지은 그 표정이라니! 놀란 듯, 어딘지 익숙하다는 듯 살짝 조롱이 담긴 그 웃음을 아그니...
리나메2 나온 소식 처음 들었을땐 나름 기대되었는데 공식 포럼들 보니 식스의 미래가 걱정된다... 리나메2가 1의 과거 시점으로 추측되는데 개인적으로 식스의 정체와 과거 그리고 그 유래가 풀어졌음 좋겠다..
보았다, 분명히 맨 얼굴을 그뿐 아니라 여전히 '빈터'라고 불리는 곳에서 이제는 '그루터기'라고 불리지 않는 것에 걸터 앉은 맨 팔 맨 다리 맨손 심지어는 맨눈으로 태양광을 반갑게 맞는 것을 (우리를 사랑하신 짙고 붉은 대기께서 그의 품으로 수많은 미물을 되찾아가시며 숙명적 고통을 손수 뜨겁게 불사르실진대 그깟 한 줌 찬란한 재 되길 꺼려 땅덩이에 남은 움...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본 편집본은 모바일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텍겜(1회차) http://bit.ly/2kN3ESd
*파이널 판타지 14 칠흑의 반역자(5.0) 메인 퀘스트 끝까지 스포일러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에메히카, 에메트셀크와 빛전의 원형이 연인임을 상정합니다. 글에서 드러나는 성향 상 에메히카라고 표기했으나 빛전의 독백으로 이루어진 글입니다. *설정 날조 주의. 밝혀지지 않은 부분은 상상하여 서술했습니다. 단순한 if로 봐주세요. *빛전의 설정이 존재하며 ...
<성 메르헨을 찾아주신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안녕하십니까, 손님 여러분. 오늘도 성 메르헨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저희 직원들은 최선을 다해 손님 여러분을 모시고 있으며, 손님 여러분들 역시 이 곳에서 행복한 기억만 받고 떠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만, 저희 직원이 통제하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하 안...
용푸는 잘 웃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래요, 맞아요. 아주 예전부터, 용푸가 편안하게 웃는 것을 본 사람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래서, 어쩌면 어색할 수도 있는 웃음이었는데, 아름답다고 말해주다니. 스위츠는 마음까지 스위이이이트! 한가 봅니다. 아니면, 그저 스위츠를 좋아하는 자를 좋아하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글쎄요, 그건 모르겠지만, 당신이 보...
형님아게밤 진단메이커로 의불 만화...
15. 마지막 장 한낮의 뉴욕 거리를 걸어오는 네 모습을 봤을 때 내가 느꼈던 그 갑작스러운 환희라니. 마치 13살의 너와 23살의 너, 33살의 너, 그리고 지금의 네가 차례대로 나타나는 듯했어. 다른 사람은 존재하지도 않는다는 듯 나를 향해 걸어와서는 "안녕, 사라”라고 말하는 너를 볼 때마다 내가 어떤 마음이 되는지 너는 알까? 사랑하는 메리,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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