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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우. 유성우가, 내린다. 하늘을 빼곡히 자리잡고 있는 어둠 속에서, 별빛들이 반짝거린다. 언젠가 우리가 함께, 우리의 집에서 보았던 그 빼곡한 별들처럼은 아니지만. 그만큼이나 믿을 수 없게. 보여, 얘들아? 우리가 만든 황도 18궁. 너희의 별자리가 저기에 반짝거려. 빛이 반짝, 반짝, 하고. 너희는 알까. 너희가 저렇게나 빛난다는 걸. 너희는 알까. ...
본부 건물 너머로부터 불긋한 보라색의 구름이 하늘을 불태우는 형상으로 번져간다. 하늘은 이미 해가 지난 곳은 어둑해지기 시작한 지 오래로, 아마도 나무 너머에 있을 지평선을 넘는 해에 가까워질 수록 노르스름해지다 종국에는 붉음과 자색으로 끝나갔다. 며칠 전까지도 아주 산에 있는 식물을 다 쓸어갈 듯한 비가 내리던 하늘이라고는 상상도 못할 온화함이다. 행인의...
오랜만에 편성 상황 겸 앞으로의 목표를 다짐하는 의미로 포스트를 써본다 풍전장과 화전장이 다가오고 있는만큼 풍속과 화속만 쓰기로 함 현재 내 스펙은 200렙 초반대에 에니아드, 육룡은 풀오토가 무난히 돌아가고 고전장 200은 온몸비틀기하며 꾸역꾸역 풀오토를 돌리고 있다 고난이도 멀티는 바브 솔로 가능, 얼바하는 15퍼에서 자꾸 터지는중, 벨리알은 파츠가 꼭...
- 무협.. 처음 도전하는 장르라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고죠 사토루. 그와 난 어릴 적부터 함께 자라온 의형제다. 8살에 만난 사토루는 참으로 영특하고 앳됐었다. 가문간의 협력으로 자연스럽게 우리 둘은 사계절 내내 부둥켜 지내게 됐고, 덕분에 나는 그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었다. 봄이 되면 벚꽃잎을 내 머리위에 흩날려 주었고, 여름엔 계곡에서 함께 수박을...
제발, 내가 너를 믿을 수 있게 해줘 온전히 너의 것이 될 수 있게 해줘 불안에 떨지 않도록, 나를 도와줘 너는 나에게 제발 저를 믿어 달라고 했지만, 누구보다 너를 믿고 싶은 건 나야. 네가 한 말의 진실성을 의심하고 싶지 않아 술에 취해 한 말조차 의심하고 싶지 않아 네 행동을 하나하나 뜯어보며 의도를 파악하려 하고 싶지 않아 예민한 사람이고 싶지 않아...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사랑이란 언어를, 사랑이란 온도를, 사랑이란 감정을 모르기에 사랑을 할 수 없었다. 사랑의 상처는 깊고, 이별은 너무 아파서 감히 할 수 없는 게 사랑이다. 이런 사랑을 하고 이별을 하기엔 나는 너무 어렸다. 이런 상처를 받기엔 나는 아무 경험이 없었다. 새벽밤 홀로 걷는 게 좋고, 뜨거운 햇빛을 맞이하며 홀로 커피를 내리는 게 좋다. 혼자서도 느낄 수 있...
* 본 팬픽은 원작자 hunterfox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되었습니다. * 원작은 이곳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 의역 및 오역 주의. ↓ 번역 허락 인증 ** "끝내주는 사격 솜씨였어, 형제." 저장고의 조그만 은신처로 어슬렁거리며 들어오는 엑소를 바라보며 방랑자가 말했다. 수호자의 합성 프레임은 구닥다리 살덩어리만큼이나 그의 정신 상태까지도 잘 반영하...
몇 년 후. 큰달과 개인적으로 얘기를 마쳤다. 이 문제를 그룹 전체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의 것으로 남겨두기 위해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모른다. 큰달과 하나부터 열까지 따져볼 수도 있었고 심지어 싸워볼 수도 있었지만, 박문대의 선택은 자신이 이룬 모든 것을 대가없이 돌려주는 것이었다. 재계약 논의를 질질 끌 때부터 놈들도 예상했을터다. 혹은 그 이전부터 박문...
BGM. Touch Sensitivity - Yulia 들으며 읽으면 좋습니다. “누구세요.” “주애정 학생 엄마입니다. 강연수 선생님한테 그렇게 말하면 아실 거예요.” “…남다성 씨는요? 왜 안 온 거예요?” “그건 저도 몰라요. 저도 혹시나 해서 온 거예요. 그 분이 안 온 줄 모르고.” 이명은 운전에 집중하면서도 모든 것이 의문일 하미의 질문에 하나하...
오메가버스 세계관 / 간헐적 수정 필모 크로스 오버 有 : 중요도 낮음 / 타싸 업로드 有 : 타싸에는 현재 썰체 초고본으로 업로드 되어있음 Bgm. Christopher - Grow up 제트기류로 구스를 잃었던 그 사건 이후 속절없이 무너져 내리던 매브를 붙잡아 준 건 아이스였고, 매브의 솔직하고 따사로운 애정에 딱딱한 가풍 속에서 자란 아이스도 남들은...
쓰으으읍……. 예찬은 차가운 공기가 폐에 들어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숨을 꾹 참았고 멀뚱히 발 아래만 보며 참던 숨을 푸하, 하고 뱉을 때는 얼굴이 벌개졌다. 숨이 막히든 말든 오랜만에 느끼는 감각이었기에 싱글벙글했다. 인적이 드문 숲에 떨어졌기에 망정이지 주변에 사람들이 있었다면 여러 sns에 여기 미친 사람 있음 하고 목격담이 올라왔을 것이다. 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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