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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선택해, 형! 나야, 저 놈이야!?" "그래, 자기. 이 기회에 말해 줘." "난……" 한조 : 늘 생각하는 건데, 왜 둘 다 별로라는 말을 못하는 걸까? 겐지 : 작가님한테 물어봐. 맥크리 : (웃음) -->대본 연습 중이었다. "크큭, 네놈의 쓰레기 같은 몸도 운이 다한 것 같군." "고기능 소시오패스보단 버틸만 하다." 한조 : 저거 진심이 담...
이와쨩 드래곤 잡은거 신나서 사람들한테 자랑 겸 밖으로 내놓고 다니는데 오이카와는 포켓볼 안에서 계속 안나오고ㅠㅠ 이와쨩은 뭐 언젠가 제 풀에 지쳐서 나오겠지. 하여간 귀찮은 놈이야 이러면서 방치플(?)시전중. 사람들이 드래곤 보면서 와 멋있다, 듬직하다(??) 하는데 지나가던 포켓본 연구가가.이 드래곤은 희귀포켓몬?! 해서 이와쨩도 놀라고 주변사람도 놀랐...
출처 : 언더테일 카피페(@UT_copipe)
================================================================================================================================================================================ 고그가 죽었다. 자비 없는 화마에 삼켜졌다...
1 H는 좀비였다. 어떻게 좀비가 되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았다. 좀비가 된 후 얼마만큼의 시간이 지났는지도 알 수 없었다. 다만 정신이 들었을 때 H는 공항을 거닐고 있었다. 고장 난 로봇처럼 삐걱거리는 걸음으로. 폐허가 된 공항에는 수많은 좀비들이 있었다. 그들은 대부분 H처럼 느리게 움직이며 하루를 보냈다. 하지만 지하 주차장에 자리를 잡고 있는 보니들의...
염소 냄새가 밀려왔다. 썩 좋아하는 냄새는 아니었다. 적어도 피터를 만나기 전까지는 그랬다. 먼 곳에서 찰박이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샤워실에 들어선 해리가 구두와 양말을 벗었다. 바짓단을 접어 올린 후엔 얇은 재킷을 벗어 팔에 걸쳤다. 발바닥을 타고 타일의 차가운 감촉이 올라왔다. 해리는 조심스럽지만 빠른 걸음으로 샤워실을 통과했다. 실내 수영장 안으...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안쪽에서 욕실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침대 헤드에 등을 기대앉은 피터가 벽시계를 흘끔거렸다. 숫자 6을 빗겨 있던 시침은 어느새 8의 아래에 위치하고 있었다. 하여튼 저 목욕광. 한 번 욕조에 들어가면 일찍 나오는 법이 없었다. 목욕하다가 물에 빠진 건 아닌가, 걱정이 돼서 다급하게 문을 두드리는 것도 한두 번이지. 수십 번이나 같은 행동을 반복한 피...
리키 굿맨 쇼 286회 -오스본 형제의 지나친 우애? -굿 이브닝, 할리우드. 리키 굿맨 쇼를 찾아줘서 고마워요. 오늘도 스튜디오엔 언제나 시끄러운 할리우드를 더 시끄럽게 만들어줄 특별한 손님이 와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폴? -안녕하세요. -기분이 어때요? -어... 조금 떨립니다. -그래 보여요. 땀을 너무 많이 흘리고 있다고요. 긴장 풀어요, buddy...
유래 없는 대규모 정리해고였다. 군수산업을 포기하겠다는 어느 무책임한 CEO의 발언에 군수산업을 담당하던 인원 삼분의 일이 정리해고 당한 것이다. 나는 연구원이 아니었고 다행히 그 부류 안에 들어있지 않았다. 하지만 그들은 친애하는 동료였고 이미 수년간 같이 생활하면서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낸 사람들이었다. 정리해고 당한 연구원들은 울면서 혹은 ...
눈을 떴을때는 나밖에 없는 공간이었다.하얗고 아무것도 없는, 적막한 무의 공간. 나는. 죽은 것인가.아니. 그 말은 맞지않다. 나는 이미 죽었다는 것이 맞는 말이겠지. 나는 죽었다. 그것도 여러 번.그러나 그것은 나의 뇌리에 남아있지 않다. 내 머리 속의 기억은 계속 퇴색되고 회색으로 칠해져서 계속해서 바스러졌다. 결국에는 나도 나를 기억 못하게 될 정도로...
작은 선율이 홀로 들어설 때 그 홀은 너무나도 예뻤지만 공기가 너무 무거웠다.작은선율 때문인지 아니면 이 홀 자체가 나에게 무서운건지는 몰랐다.*참 좋은 시간이야*막은오르고*조율은 시작되고*이런 시간에 너같은 불협화음은*지옥 불에 불타야할텐데.처음곡을 치자 작은선율은 바이올린을 키며 자신의 연주를 똑같이 따라했다.*heh..제법인걸?그럼 이건 어떨까?차이코...
* 얀데레주의 * 더러운 욕망 주의 그가 준 선물의 포장을 풀었다. 남자는 포장을 푸는 내 손의 움직임 하나하나를 혀로 핥는 듯이 응시했다. 선물은 나이프였다. 언젠가 나를 수 십번 죽였던, 그의 나이프와 같은 것이었다. 설마 널 죽인 나이프로 살해당하고 싶어, 그런 말을 하려고 준 건 아니겠지. 그렇게 생각하며 나는 그에게 물었다. 이런 위험한 물건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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