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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되새김, 두려움, 기대 과거를 되새기고, 현재를 두려워하면서, 미래를 기대한다.
○기본해상도 350->사이즈는 그림 크기에 따라 변동됩니다.(800~1200으로 다양합니다...)○커미션 작업 이후 채팅방을 나갑니다. 참고바랍니다○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출처를 꼭!! 남겨주세요 (상검, 밍또니)-> 인장 사용, 그림 크롭 허용 그외에 무단도용, 그림 자체 수정, 밈에 그림 합성, 상업적 이용은 불가합니다.-> 개인소장...
* 오정화 사건이 터진 후 오정화 사건 직전의 야간방범을 회상하는 시점 - 방범근무로 밤의 어두운 거리를 걸어가고 있는 민지선과 라시현 사이에는 간간히 가로등 아래로 비치는 빛이 비추이고 있었다. 민지선, 라시현. 이렇게 둘은 자주 방범 조로 엮어지곤 했다. 민지선은 꽤나 라시현의 시니컬한 성격을 편안해했고, 이는 민지선에게 방범파트너 선택권이 주어질때마다...
모든 작업의 저작권은 저 ( 커비 / @kirbicobi / @kirbission ) 에게 있습니다.작업물 특정 날짜 이후 공개 원하실 시 작업 들어가기 전 꼭 말씀해 주세요. 따로 언급 없으시면 바로 업로드 가능한 걸로 간주합니다. 모든 작업은 선입금 후 진행됩니다.완성본을 넘겨드린 후에 요구하시는 수정 횟수엔 제한을 두지 않고 있습니다. 완벽하게 드리고...
피도 많이 흘렸고 충격 때문에 쇼크 와서 혼수상태인 은수. 그런 은수의 곁을 지키는 시목. 이때 시목은 은수를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며 은수가 깨어날 때까지 매일매일을 아파하겠지. - 영은수... 그때 내가 전화를 받았더라면 넌.... 이때 시목이 낮게 읊조리면서 후회하는데 그 특유의 무표정한 표정으로 눈물 뚝뚝 흘리는 거야. 그리고 그때 혼수상태...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말산산입니다! 즐거운 추석 연휴도 이제 끝나가네요. 사실 전 백수라 평일이 더 편하긴 한데 아무튼 오랜만에 친척들도 만나고 맛있는 전도 먹고 아무튼 잘 지냈습니다. 9월에는 블루아카이브 만화를 잔뜩 그렸었네요. 그중에서도 키리후지 나기사 짱의 가챠 픽업 기념으로 매일 만화를 올려본다는 게 하다보니 반응도 좋고 그리다보니 계속 그려지길레, 계속 그렸습니다. ...
와 샌즈 아시는구나!존나 강력한 샊힙니다. 언더테일을 좋아하면 다들 아시겠죠 여러분은 무슨 고어 보시나요? 음 백룸?아니면 그리메이스? 전 무슨고어 보냐면 아스고어 드리무어 봅니다 ㅋㅋ 경찰서의 반대말이 뭔지 아시나요? 경찰 앉아. 대통령 선거의 반대말이 뭔지 아시나요? 대통령 앉은거 ㅋㅋ 아이스크림이 교통사고가 났는데 아이스크림이 한 말은? 차가와서 노총...
체셔가 연차를 냈다. 기나긴 휴가를 얻은 그 남자는 13특무대를 모조리 이끌고 외해로 나갔다. 에클레르의 혼이 담긴 몸을 찾기 위해서였다. 페로스페로의 안색은 좋지 못했다. 놈이 모아놓은 연차 일수에서 광기를 느꼈기 때문이다. 이게 사람새끼인가? 하긴. 애초부터 제정신이 아닌 놈이긴 했다. 연차 일수만 모았는데 내년 연말까지 쉴 수 있는 날짜가 모이다니. ...
손이 부르트도록 현을 뜯고 또 뜯다 보면 가끔 지칠 때가 있었다. 비앙카는 손가락 끝에서 방울방울 올라오는 피를 바라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이미 이런 따끔거림은 아픔으로 칠 필요도 없었다. 현을 튕기는 손가락에 움직임을 따라 피가 이리저리 튀었다. 짜증 어린 얼굴과는 달리 부드러운 음률이 비앙카의 주변을 감쌌다. 부르튼 손가락은 음률에 맞춰 순식간에 아물었...
(bgm : 무서울 때 듣는 노래 - 과나) 이스칸다리야의 바람은 아직 생소했다. 벤은 뱃사람답게 불어오는 바람으로 친숙함과 낯설음을 구분했다. 이 곳의 바람에는 종이와 잉크의 냄새가 배어 있었다. 배에 실을 소모품을 찾기 위해 일부러 항구 근처의 시장을 찾았더니 건물과 건물 사이 멀리 언뜻 바다가 보였다. 방금 전까지만 해도 폭풍이라도 올 것 처럼 출렁이...
사람은 호의와 동경만으로 어디까지 할 수 있는가. 그 답이 이 식탁에 있었다. 우와. 샹크스는 원형 테이블을 가득 채운 음식들을 보고 감탄했다. 이게 모두 어인 가수-샬롯 에클레르를 향한 이스칸다리야 주민들의 호의였다. 샹크스는 양념을 듬뿍 넣고 볶은 고기 요리를 향해 포크를 뻗다가 벤에게 저지당했다. “선물을 받은 주인이 먼저 맛이라도 봐야지.”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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