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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이조도르 이 앞에 '맞가람 야영지'라는 곳이 있는데, 예전에는 에테라이트도 설치되어있던 기병단 거점이었지. 하지만 지금은 은빛늑대 소굴이 되고 말았어. 저 은빛늑대들을 좀 쫓아내 줬으면 한다. 한 3마리만 처치하면 놈들도 사람 무서운 줄을 알겠지. +)적 처치후 대화 이조도르 그래, 놈들을 처치하고 왔나 보군. 힘써줘서 고맙다. 나도 예전엔 맞가람 야영지에...
새벽 3시. 이미 늦을 대로 늦은 시간이지만 퇴근이 늦은 변호사라는 직업을 가진 영우와 명석. 두 사람은 어쩔 수 없이 서로의 퇴근 시간에 맞추며 퇴근하다 보니 항상 2-3시 즈음 집에 들어오기 마련이었다. 비밀번호를 꾹꾹 누르고 집에 들어가니 센서등이 켜졌다. 이러면 쓸쓸한 기분이 들었었는데. 명석이 그렇게 생각하며 자신의 척박했던 인생에 한줄기 빛이 되...
* 중간 유튜브 링크는 글에 나오는 노래입니다 안들어도 되지만 들으시면 더 좋을지도? 지민은 본채 안으로 들어와 계단으로 올라갔다. 본채에 있는 자신의 방에 있는 서류를 가져오라는 석진의 심부름 때문이었다. 불도 켜지 않은 본채는 늦은 밤이었기에 매우 어두웠다. 지민은 얼른 윤기에게서 서류를 가져가기 위해 뛰어올라갔다. 그런데. -으어어어어억 하는 소리가...
티에르몽 이제 매의 보금자리로 돌아가시는 거죠? ……그렇다면 하나만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실은 모험가님이 나가신 동안 경계 임무 중인 기사님이 이곳을 살피러 와주셨습니다. 그런데 그때 물건을 하나 두고 가신 것 같아서……. 그분 성함은 '이조도르' 님이라고 합니다. 서쪽 감시탑에서 근무하는 기사님이신데, 평민인 제게도 마음을 써주시는 상냥한 분이시지요. 멀...
아발론 왕성의 선택을 받은 자가 나타났다는 사실은 빠르게 퍼졌다. 아티가 왕성의 선택을 받았을 때. 아발론 전역에 반짝이는 빛이 사방에 터졌다. 그 빛은 반짝거리더니 가벼운 상처를 낫게 해주고 시들었던 작물이 생글거리며 다시 살아났으며 사람들의 슬픔을 모두 씻겨주었다. 이러한 까닭에 아티는 왕성의 선택을 받자마자 좋은 군주가 될 거라는 소문이 자자했다. 어...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신청감사합니다... 마이 엔젤. 돈만주면뭐든지한다했더니 갑자기 돈으로 뺨을,
Us The Duo - Better Together 그렇게 오지 말라고 빌었던 월요일 아침이 밝았다. 내가 그렇게 큰 걸 바란 것도 아니고, 월요일이 안 오든지, 아니면 저 둘이 퇴사든, 휴가든 해서 안 나오든지, 둘 중에 하나만 해주기를 바랐는데 이 그지 같은 세상이 그걸 안 들어준다. 회사에 가자마자 마주친 두명의 대리에게 입꼬리를 애써 올려보이면, 평...
🥑🍊 ♡ SIZE : 55mm * 50mm DESIGN : @KNIGHTs_FAKE * 동네공작소 기준으로 작업했으며, CMYK 변환이 되어있는 파일이므로 타사에 맡길 때에도 원본 그림으로 인한 색감 문제는 없습니다. * 해당 도안은 동네공작소 가이드 기준에 맞춰 화이트 인쇄 작업 및 칼선 작업이 완료 되어있으나, 개인적으로 칼선 커팅 모양새를 바꾸고 싶을...
사담계는 트위터 EZ (@Daisy27from) ~~ 100장 쌓일때마다 백업해야지 했는데 100장을 훌쩍 넘었군요... 좀 추려봤습니다. 커플링 표기되지 않은 것은 어떻게 보셔도 무관합니다. CP로는 청명소소랑 조걸윤종 백천이설 청명이설~ 고닥생 사천조 이건 ... 운동하는 사천조 브러시 다운받은 기념 페잉 리퀘 짱무닌 윤종 너무좋음 백천이설 제자 들인 ...
https://posty.pe/l603nd 이어집니다! 오랜만에 창빈과 단골 사케동 집에 갔다. 무슨 바람인지 오늘은 자기가 밥을 사겠다는 창빈의 말에 민호는 됐어,됐어 하며 손을 휘휘 저었다. “형.” “왜.” “혹시 이용복이랑 사귀는 건 아니지?” “..크허..컥” “왜 이래. 진짜 사귀어?” “…걔가 지금 왜 나와.” 창빈의 입에서 예상치 못한 인물의...
별 거 없이 볶음면이 먹고 싶다. 정말 중화권의 맛이 고스란히 담긴 볶음면 말이다. 19년도에 대만 야시장에서 일부러 큰 길 옆에 나있던 골목으로 들어가 느낌이 딱 오던 집에 앉아서 아무생각없이 볶음밥을 주문하고 먹었을 때 그 충격은 3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너무 맛있었기 때문이다. 참기름 향이 과하게 났지만 맛은 전혀 느끼하지 않고 고슬고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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