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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막사로 돌아온 스티브는 더러워진 군복을 벗고 젖은 수건으로 땀을 닦고 있었다."기분이 이상한데." "뭐가?" "너 말야..." 버키는 변해버린 스티브가 역시나 조금 낯설었다.(하... 진짜. 저 눈 둘 데 없는 올록볼록 찌찌빵빵이라니...;;;;) "만져봐도 돼?" 순수한 호기심으로 가득한 눈길이 스티브의 어깨와 가슴을 더듬었다. 스티브는 웃으면서 어디 실...
※주의! 이 책은 SM Ent. 소속 그룹 E )( O의 2차 창작 패러디 북으로 SM Ent.를 비롯한 관계자 및 그룹 E )( O와 무관합니다.실존 인물들과 다른 동인 날조 요소가 혼재되어 있습니다. 장르의 특성상 중요한 부분이니 참고하여 주세요. ** 후일담이므로 본편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 일년 반만의 외전이라 면구스럽습니다. 나중에 또...
"요! 이제 도착한거야?" 지상으로 올라와, 맞이한 첫 캠핑이다차를 빌려 캠핑용품들을 챙기고, 괴물들을 불러모아서 왔다. 어째선지, 차라라는 영혼은 실체화 되어버렸고, 플라위는 아스리엘이 되어버렸지만, 왕위를 계승하려 했던 아이들이 다시 나타났다는 건 얼마나 기쁜일인가. 아무튼, 바닷가가 있는, 캠핑장에 도착하여 짐을 풀었다. 처음에는 힘을 합쳐 텐트를 설...
※ 드림 요소 포함※ 창작 여사니와(이름有)가 등장합니다느지막한 오후에도 땅은 뜨거웠다. 태양은 하늘 꼭대기를 지나 서쪽으로 많이 기울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기세가 등등했고, 그 기운을 눌러줄 몇 조각의 구름조차 하늘에는 보이지 않았다. 나무로 만들어진 다리 위는 물론, 연못이 있고 땅이 풀로 뒤덮여 있는 정원조차도 그 위에 서 있으면 숨이 탁탁 막힐 지경...
소모님이 ㅇ넘 업뎃이 업다고 하셔서 .,., 황급히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평화로운 나날이 지속되며 그 상태로 흘러만 갔다. 다시 시작한다거나, 다른 시간선을 불러온다거나 하는 일들은 일어나지 않았고, '시간선'에 대해 알고 있는 이들이 방심하기에는 충분한 시간이 흘러갔다. 해피 엔딩-이라는 결말을 맞이한 상태로. 그러나 그 방심이 잘못된 것이었던가. 여느 날 마냥, 괴물과 인간들의 사이에서 화합을 위해 노력하던 대사는 문득 위화...
p.s. 개인 설정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기증이 날 정도로 더운 날씨다. 폭염 경보가 내릴 듯 말 듯, 아슬아슬한 경계의 더위였다. 차라리 조금만 더 달구어져서, 학교도 훈련도 금지될 정도로 열이 쏟아진다면 좋겠다 싶을 만큼. 깊은 숨을 내뱉으며 카와니시는 유니폼을 끌어당겨 뺨에서 흐르는 땀을 훔쳤다. 체육관 바닥에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것일까, 아니면 ...
1. 좀더 평범하게 여기를 일기장으로 쓸까~ 생각했어요. 요새는 아무래도 트위터에 많이 신세를 지고 있는데 걔는 한번 쓴 말을 쓸어가서 잘 돌려주지 않거든요. 생각해보면 애초에 트위터를 하지 않으려고 했던 건 140자 단문이어서 그랬었어요. 그 안에 이야기를 우겨넣을 수 있을만큼 어른이 못되는 걸요. 2. 원고의 바다도 얼추 끝났습니다. 교류전 원고 쓰다가...
하이드라은 새로운 가능성이 필요했다. 적어도 저 히어로들이 가지고 있는 파워의 뿌리를 어느정도 파악한 만큼 거기에 맞는 새로운 힘이 필요했다. 통제를 위해서. 그렇기 때문에 새롭게 나타난 히어로 스파이더맨을 납치했다. 납치는 쉬웠다. 그는 학생이었고 급사로 숨어든 요원이 투여한 약은 쉽게 거미를 잠재웠다. 그런 그를 끌고 와서 시작했다. 피를 뽑고, 살을 ...
태양신께서 심술을 부리시는 날이었다. 아직 신앙심이 깊지 못한 탓인지 괜히 짜증이 솟았다. 건물 사이사이에 드리워진 그림자도 짧았고, 모랫바닥의 열기는 발을 찔렀다. 땀을 닦고는 싶었지만 어차피 다시 흘러내릴 것을 알기에 그대로 두었다. 이런 날 비라도 내렸으면 좋겠지만, 타오르는 태양은 주신께서 주시는 가호고, 무엇보다 제가 딛고 있는 사막에 비가 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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