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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닥 지글지글한건 의도한 것입니다 ) 재배포 / 2차수정 하지말아주세요 배치와 이펙트 삭제 정도는 수정가능하나 본 그림 수정 일절 안됩니다 스티커 이외에 다른거 만드셔도 되지만 상업적이용 절대 금지입니다 지인에게 나눠주지 마시고 개인것만 뽑으세요 불시에 수정 될 수 있습니다. 만들고 저 언급주시면 많이 좋아합니다~~~~~ヾ(◍´▿`◍)ノ゙❤
# 2023.08.12 우성태섭 카페에서 무료나눔한 배포본을 웹공개합니다. 송태섭이 정우성과 연애를 한단다. 대만은 바다 건너에서 날아든 갑작스러운 소식에 어처구니를 실종했다. 송태섭이 세상에 그렇게나 많은 여자와 남자를 내버려두고 하필 전직 산왕 출신 정우성과 연애를 해서? 아니, 자신이 그 연애 소식을 들은 것이 송태섭의 입 혹은 정우성의 입, 하다못해...
신뢰라. 확실히 그는 신뢰가 가는 인물은 아니었다. 제 하관을 가린 자. 어찌보면 자신보다 감추는 게 많아 보이던 인물. 하지만 해적이란 본래 그런 존재지 않나? 육지에서 벗어나고 싶은 자들이 혹은 육지에 배신당한 자들이 기어 나오는 곳. 스콜피는 기다리겠다는 듯 시계를 바라본다. 그리고 그것을 이해한 그는 제 눈앞에서 사라졌다. 그는 근처 벤치에 앉는다....
<주의> 이야기속 장소, 인물은 모두 실제장소 인물이 아닙니다. [살인, 시체, 감금 등 여러표현들] 제1장 의문의 예고장 1996년 7월 15일 금요일 오전 10시 적막을 깨는 노크소리 수사반의 문이 열리면서 또니순경이 편지 하나를 들고 들어왔다. <또니 순경> 경찰서 앞으로 수상한 편지 하나가 도착했어요. 열어보니 이상한 내용이던데...
허파에 바람 들렸냐. 실없이 웃는 사람들을 향한 격언은 세상 어딜 가도 비슷했다. 연해주에 살다 온 이는 조금 더 싸늘하게 지랄병의 증상이라고 말했다. 인준은 아까부터 실실거리는 동혁에게 진심으로 묻고 싶었다. 지랄병에 걸리셨나요? “제 얼굴에 뭐 묻었어요?” 그럴 용기까지는 없어서 돌려 말했다. 안 묻었는데요. 돌려 들을 의지가 없는 동혁은 솔직하게 대...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12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무더위가 가시자, 오전 시간엔 더 이상 서함을 볼 수 없었다. ...하지만 저녁 시간엔 볼 수 있었다. 박서함은 학교 앞 카페로, 때로는 캠퍼스 안으로, 혹은 제집 근처에서 과외를 받겠다며 종종 나타났다. 교복을 단정하게 차려입은 모습으로. 항상 단추를 끝까지 채우고, 어깨엔 전혀 무리가 오지 않을 것 같은 가벼운 책가방에 깔끔...
인생이 지겹다고 카오루는 생각했다. 호기롭게 잠시나마 일탈을 즐기겠다고 선언하고, 첫 홀 첫 타를 맞는 골프공처럼 그의 아버지에게 뺨을 맞은 주제에 드는 생각이 이것이었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사실인데. 특히 오늘과 같은 날이면 더욱 지겹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노력하고, 노력해도 카오루는 어떤 슈퍼스타님과 같이 찬란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아이돌이 될 수는...
@레몬초콜릿사탕 님 “너는 왜 네 아버지를 죽이려는 것이지?” 덤블도어의 물음에 예리엘은 비웃음으로 대답을 대신했다. “그것은 당신이 상관할 바가 아니잖아요, 교수님. 당신과 저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협력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덤블도어는 아버지의 죽음에 대해 열망을 보이는 어린 소녀의 얼굴을 천천히 뜯어보았다. ‘그’와 똑 닮은 이...
* 📢RPS 민윙, 그리고 약간의 년윙(?) 이 등장합니다. * 오타, 날조, 오류 등등... 주의 * 망글 주의... - 소설형식 반 일기형식 반? That season, my love diary. 그 계절, 나의 사랑 일기 - 김민우 D+7 오늘따라 유난히 형에게 문자를 남기기 어려웠다. 나는 오늘부터 새로운 드라마 촬영이 있고, 형은 아마도 앨범을 준...
"그것 참 다행이군요. 제가 원하는 바를 먼저 제시하신 것도 감사하고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렇게 순순히 저와 그 거친 바다를 함께 거쳐 가도 되겠습니까? 제가 먼저 당신께 물어보긴 했지만, 당신에게 그다지 신뢰를 얻을 만한 행동은 하지 않은 것 같아서 말이죠." 역시나, 멘타의 좋은 예감은 적중했다. 그는 바다로 향한다고 하였고, 자신을 따라오겠냐는 물음까...
누군가 기억하실지는 모르겠지만(가급적 기억하지 말아주시기를 바라고 있다), 무료연재를 하다가 습작한 작품들이 있는데 <Traffic Light>과 <라스트 세븐 데이즈>다. 그거 말고 하나가 더 있기는 한데 그거는 거의 1년은 된 일이라 나조차 기억이 흐릿해 굳이 언급하지 않았고, 그 외에도 무료연재를 하지 않았다 뿐이지 초반부를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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