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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더 많은 작품을 보시려면 이곳에서 v v v https://ahddl0520.wixsite.com/bm-fairytale [이 글은 작중 '영웅의 탄생'의 떡밥이 나오기 전에 플롯을 짜고 작성한 작품입니다. 그에 따른 설정 상 미스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알베르 크로스만의 결혼관이 나오기 이전의 캐해석입니다 (ㅠㅠㅠㅠㅠ) 유념하고 봐주시길 바랍니...
성현제하고 유진이하고 해파리하고 신입이 세상을 걸고 마작판 하는 이야기.. 01 잘그락 잘그락. 마를 쫓는다는 쟈락쟈락 소리가 방 안을 가득 메운다. 방안이라고 해야 할까. 테이블 위와 무한한 공간이라고 해야 할까. 검고 벽이 없는 공간에 덩그마니 떠있는 녹색 비로드 테이블과 위쪽에서 직사되는 스포트라이트. 세상을 유지하는가, 효도중독자들의 손에 들어가는가...
by 그늘아래 석진의 오피스텔에서 책을 읽던 정국은 결국은 책을 덮어버렸다. 어릴 때부터 책 읽는 것을 좋아했던 정국이었지만, 어쩐지 글이 눈 속에 잘 들어오지 않았다. 시간을 확인하고 핸드폰을 집어든 정국이 몇 번을 망설이다 지민이에게 톡을 남겼다. 확인을 하지 않았는지 1이라는 숫자가 사라지지 않았다. 바쁜가? 라고 생각하다, 다시 글을 남겼다. 1 형...
1 호절을 맞이하여 춘풍 불자 지엄한 금궐 안으로도 꽃들이 만발했다. 초목은 자라나 어린 궁녀들의 발목을 간질었고, 담장마다 늘어진 가지 끝에 꽃망울이 소담스레 맺혔다. 긴 겨우 내 굳게 닫혀 있던 창을 밀어 여는 궁녀들의 웃음소리가 창틀 위로 내려앉는다. 춘절이 가장 먼저 깃든 곳은 임금이 거처하는 대전이었다. 바람은 다시 동쪽으로 불어가 춘궁의 나뭇가지...
오늘은 저의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기생의 어미의 품에서 남자로 태어나 기생이 되었던 꽃의 이야기는 그리 좋거나 재밌지는 않으려나 싶었습니다 나이를 먹고 똑같이 어머니처럼 기생으로 일을 하다가 그저 자신을 마음에 드는 도련님의 첩이 되거나 그저 조용히 아주 조용히 병든 기녀들 처럼 시들 줄 알았었다. 그래, 누가 알았을까 제 마음을 주게 된 사내가 나타날지...
옛날, 옛날. 어느 마을에. 꽤나 훌륭한 마법사 가문 출신인 두 사람이 있었다. 이름만 말해도, 어디 사람인 줄 알 수 있는 그런 성을 가진 두 사람. 그런 두 사람은, 어느 날. 첫눈에 반했다고 할 만큼, 금방 호감을 가지고, 사랑에 빠졌다. 만남의 장소인 정원에서 밀회를 갖는 것이 이어지던 어느 날. 정원의 장미가 유난히 예쁘고, 분수의 물이 유난히도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뭐가 궁금해서 이렇게까지 집요하게 굴어?" 집요하게 질문을 퍼붓는 상대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그녀는 이내 흥미를 잃었다는 듯 책상 위에 놓인 사탕을 하나 까서는 입에 넣어 오물 거리기 시작했다. 더 이상의 대화는 무의미하니 이제 그만 꺼져달라는 말이었지만, 상대는 오늘만큼은 쉽게 물러설 생각이 없는 듯했다. "매번 방해받으면서도 그냥 두시잖아요" "내 마음...
오징어독자 만남 이름도 지어온 중혁이 고민! 호불호 확실한 오독쓰 미아와 첫만남 신기한 유중혁 비오는날 인중오독 비눗방울과 오독이 +후일담 413뜨고 쇼크와서 심폐소생겸 훈훈한거보잡시고 그렸던 비오는날 만두먹는 인중오독 꼬중이 뜨고 그렸던것.. 파란 다라이가 더 좋은 돗자 ㅠㅜ 간만에 성장일지 씀 겨울의 인중오독 413 414 415 듣는 오독이 중혁이 개...
* * * 아직도 밖을 기웃거리는 병원 내 다른 환자들과 의료진들의 소란이 병실 안까지 번져왔다. 호기심이 앞서 점잖지 못한 움직임들에 종인의 미간이 살짝 좁혀졌지만, 뭐… 저들도 궁금할 수밖에 없어 그러려니 이해하고 말았다. 그리고는 이 병원 안에 있는 모두가 놀라 동요할 만큼 흔치 않은 ‘귀한 존재’를 내려다보며 흡족한 웃음을 머금었다. “후천적 발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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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헤어지자." "뭐...? 왜? 내가 잘못한 거라도 있어?" "미안해... 너는 정말 좋은 사람이야. 내가 나쁜 거야, 내가 나빠서 그래." "그렇지만... 대체 왜 그러는데? 이유라도 말해주면 안 돼?" 여성스러운 프릴이 달린 분홍빛 블라우스를 입은 다희는 길고 탐스러운 밤색 머리카락을 손으로 잡고 만지작거렸다. 말을 꺼낼까 말까 고민이라도 하는 듯...
RRR- 근 3일동안 가장 연락을 받고 싶은 이의 연락만을 기다리면서 다른 사람들의 연락은 다 받지 않고 있는 밍이였겠지. 하지만 이 전화의 주인은 그래도 연락을 기다리는 그 사람과 가까운 사람이었기 때문에 전화를 받았을 것 같다. //밍밍! 전화를 받자마자 루오의 목소리가 들렸겠지. //응- //밍밍 지금 집이야? 혹시 왕이랑 같이 있어? //왕이랑?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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