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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Loving You Vincent chapter one_They left the past and stepped forward 서로 각인이 새겨진 해리 포터 x 드레이코 말포이 목표를 잃은 사람은 무기력하다. 해리는 침대에 누워 인생의 하루를 구름처럼 흘려보냈다. 그는 매일 새벽까지 정신을 붙들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다 환해지는 하늘에 이끌려 눈을 감으면 악...
엘, 넬, 벨, 쇼지 네명만 있었을때 그렸던 낙서 카레노래 트레 이때도 나만 정상인 포지션이었던 벨 잠옷 차림 (잘때 상탈하고 자는 김쇼지 사이좋은(?) 네사람 신발 시리즈 넷이서 평범한 환경에서 같이 살았으면 이랬을듯 생얼 김쇼지 시리즈 이땐 쌩얼 잘 안그렸었는데 시간 지나면서 오너 마색끼가 얘 화장을 잘 안시킴(...) 드라이브 희망편과 절망편 의미불명...
탑건2
# 1. 초코. 녹은 초코가 손에 묻었다. 달콤한 향기가 손에 묻어 버렸다. 진한 갈색의 묽은 초콜릿. 가만히 손에 묻은 초코를 물끄러미 바라봤다. 달력에 표시 돼 있는 2월 14일. 빨갛게 동그라미까지 쳐져 있는 걸 보니 꽤나 기대 하는 모양 이었다. 끈적한 향기가 더 올라오기 전에 서둘러 냄새를 지워야 했다. 뒤따라 오는 한숨이 꽤나 힘겨워 보였다. "...
어느덧 열네살, 언젠가 올 줄 알았던 새로운 시작의 날이 평범한 매일 아침과 같은 일상에 다가왔다. 여행의 시작에 무색하게 늦잠을 잔 투희의 곁엔 친구들이 벌써 기다리고 있었다. 어떤 포켓몬을 고를지를 가위바위보로 정해서 맨처음으로 투희는 자신이 꽤나 귀엽다고 생각한 뚜꾸리를 골랐다. 그래서 바로 체렌이랑 배틀을 했지. 상성이 더 좋은데도, 체렌은 파트너의...
1280화까지 읽은 후에 구성해 써 내려간 내용입니다. 원작과는 다른 시간선으로 사건이 진행되오니 무관하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불어 개연성과… 이런저런 설정 파괴 및 오류가 거슬려도… 너그러이 넘어가 주시면 또 감사하겠습니다……. 아무리 봐도 제 캐해가 틀린 것 같다고요? 저는 비가가 아니기 때문에 그럴 수 있습니다……. 전편과 마찬가지로 같이 캐...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경쟁이란 어리석은 짓일까? 수빈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 오히려 좋은 것이다. 자신을 더 발전 시킬 수 있음과 동시에 확신마저도 가질 수 있다. 그래서 승리는 곧 경쟁에서의 확신 같은 존재였다. 학교에서는 이를 부추기듯 '니케' 라는 동아리를 만들었다. 하지만 이 동아리에는 단점이 하나 있었다. 바로 전교 10등까지만 들어갈 수 있다는 점. 초기 동아리 ...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어느 한 제품의 유명 cf다. 나는 내가 하는 말이 상대가 기분이 나쁘거나 실례되는 말이면 어떻하지 라는 생각에 하고 싶은 말을 잘 못하고 꾹 참는 경우가 많다. 매 순간마다5일 내가 이렇게 말했을때 상사가 고깝게 생각하면 어떡하지, 친구가 난처하면 어떡하지, 지인이 나를 오해하면 어떡하지 등등 이런 생각이 항상 나를 따랐다. 그렇기...
2015년 7월에 썼던 학급위 썰. 티스토리에 백업해뒀던걸 조금 수정해서 올립니다. 칸에몽의 죽음소재 주의 칸에몽이 차가운 주검이 되어 돌아왔다. 과제 중의 실수 때문이라했다. 그래도 그나마 그는 운이 좋은 편이라고 사부로는 생각했다. 태워줄 몸뚱이는 그대로 돌아왔으니. 그의 장례식은 여태까지 다른 학우들의 장례식과 같이 엄숙하고 조용하고, 우울한 분위기 ...
시간이 멈춘 것 같은 착각 속에서, 소년은 눈을 느릿하게 감았다가 떴다. 꿈이라면 어서 깨어나기 위한 행동이었지만, 안타깝게도 너무나 확실한 현실이었기에, 그 일련의 행위는 각막에 맺히는 상을 더욱 또렷하게 만들어줄 뿐이었다. 그러니까, 방금 뭐라고? 유진은 말을 알아듣지 못했다는 표정으로 제 앞에 선 금발의 사내를 올려다보았다. "그들과 함께하라고 했어,...
칠흑 밀고 오따꾸 마음으로 그렸던 그림 디코 인장으로 사용했다. 과오가 한창 용기사로 장판을 열심히 밟았다는 소식을 듣고 그렸던거 용기사들은 장판 상관없이 점프를 뛴다는 뇌피셜이 있다. (용기사 30렙임) 과오는 최근에 음유를 조금씩 키우고 있다. 어서 음유를 쑥쑥 키워서 음유가 왜 갓직인지 알아줬으면 좋겠다. 한창 그림을 안그리다가 오랜만에 타블렛 들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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