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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1. 혀가 잘린 무성영화처럼, 색이 없는 흑백영화처럼 변화도 새로울 것도 없는 세상이었다. 내가 태어나 돌보아야 할 꽃들은 죄다 무채색이었다. 멸망은 고요히 생각했다. 지루하다고. 2.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았으나 모두가 나를 원망했다. 멸망은 나의 의지가 아니었다. 어떠한 거룩한 사명도 될 수 없었다. 만일 멸망의 스위치를 누르는 게 나라면 어느 정도 책...
백업용
* 위 작품은 SCP 세계관을 차용(재단의 존재와 재단에 관련된 설정), 각색하고 있습니다. * 본 작품은 CC BY-SA 3.0을 따르며 해당 차용과 각색의 바탕이 되는 내용의 출처는 SCP 재단(http://scpko.wikidot.com/about-the-scp-foundation)입니다. 声にみな泣きしまふてや蝉の殻너무 울어 텅 비어버렸는가, 이 매미...
주원은 강우진이 조사실에 들어갔으며, 조사가 끝날때 까지 나오지 않을 것임을 단단히 확인하고는 주차장으로 내려갔다. 주차되어있는 차들 중 우진의 차를 발견한 주원은, 차 하부에 위치수신기를 고정했다. 주원은 아무런 증거가 없는 강우진은 별 소득 없이 풀려날 것이고, 그가 풀려나면 다른 사건이 다시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럴 경우 동식은 썩어가는...
- 개성이 없는 현대 사회가 배경입니다. - 오메가버스입니다. (알파/베타/오메가) : 기존의 오메가버스와 다른 설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주인공들 모두 성인입니다. 그다음날은 미도리야가 일한 이레로 가장 바쁜 날 중 하나로 꼽히는 날이었다. 퉁퉁 부은 눈에 어머니가 놀란 것도 바쁜 틈을 타 얼렁뚱땅 넘어갈 수 있었다. 기존의 예약 외에도 방문손님이 많...
필수 : Custom Css 모듈 그 외 사용 모듈 : Chat Portrait CSS 수정하는 방법 1. 우선 자기 월드에 들어간 후, F12를 눌러서 개발자용 창을 열자. 2. '소스' 탭에 들어간 후, css-> style.css 를 눌러보면 FVTT 코어 소프트웨어의 css 파일을 열수 있다. 3. 원하는 부분의 내용을 찾아서 custom cs...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등장인물들의 이름, 배경, 나이는 국가나 실제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창작물 속의 설정입니다.) 그로부터 2주 뒤. “아, 안 한다니까요?” “아니, 저기..신여주 양..! 한번만 다시 생각-” “안 한다고요! 따라오지 마세요!” “여, 여주 양!” “안 한다고요! 앞으로 집에 찾아오지도 마세요! 한번만 더 이러시면 가만 안 둘 거예요! 경찰에 신고...
어두운 골목, 혈향과 비명, 그리고 들개 한 마리. ˝누가 그래? 내가 이정도로 물러난다고!˝ Luz Romaria/루즈 로마리아 XX 그는 잦은 망명, 위조 신분에 둘러진 사람이지만 이름 만큼은 마치 유산마냥 애지중지했다. 영국 출신 치고는 고급진 이름이지 않냐며 덧붙일 정도로. 57세 이 바닥 생활에선 다소 많아보이는 나이지만, 웃길정도로 그는 그것조차...
제가 만들어내고 싶은 마법약은 '펠릭스 펠리시스'입니다. 원래 꿈은 크게 꾸는 거라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제일 어려운 마법약을 만들고 싶습니다. 죽... 뭐였죠, 아무튼 그 마법약은 재료가 징그럽습니다. 펠릭스 펠리시스도 징그럽긴 매한가지인데, 그래도 자아내는 효과는 그 내용물을 충분히 감당해 낼 수 있으니까요. 마법약의 효과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고 있...
{별의아이 각별님이 신의아이 잠뜰님을 만났을 때} 그의 공간에 들어섰을때 놀랍기 마련이였다.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눈부시게 빛나는 별들이 그의 주변을 맴돌고 있었고 그는 꺼져가는 별을 보며 다시 복구하려 애쓰는 듯 보였다. 잠시 흠칫 하더니 이내 내쪽으로 돌아보았다. 각별: 누추한곳에 귀하신분이 그것을 잃어버린 영향인지 비틀거리며 일어났다. 각별: 별의아...
라일리를 잃고, 전장을 등졌다. 조국을 지킨다는 군인이 저를 엄호하던 동료 하나 지키지 못했다는 사실에 몸이 움직이질 않았다. 그 순간에는 그 누구도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걸 알면서도 깊은 곳에서 빛 하나 사라지는 걸 막을 수는 없었다. 절벽에 매달려있든, 적진 한가운데에 있든 제가 구해야 하는 사람은 무조건 구출시켜 집으로 돌려보내야 했다. 그 무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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