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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설렘보다도 큰 두려움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봄은 어느덧 푸릇한 시작이 아닌 흐린 두려움으로 다가왔을까. 슬슬 나의 무기력도 변명이 되고, 금이가기 시작했다. 더 이상 무기력이라는 불투명한 유리상자 안에서 떨고있기를 그만둬야할때가 다가오고 있다. 새로운 시작은 늘 두렵고 때로는 큰 기쁨이었지만 대부분은 큰 상처로 남아버리곤 했었다. 나는 두려워하지 않기엔...
[Miltonia] 밀토니아 (가사와는 상관없이 분위기로 선정한 노래입니다...) 복도를 울리는 피아노 소리는 청아하다 못해 슬플 정도다. 그리움에 사무친 피아노곡의 선율은 듣는 이로 하여금 잔잔한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비록 어렴풋한 잔상이긴 하지만, 그리울 나날들이 머릿속에 흐릿하게 머물다 서서히 희미해지는 것 같기도 하다. 마치 유럽의 왕궁 정원처럼 새...
나의 모든 순간이 널 원하고 있어. 믿어줘, 내 모든 순간 널 향해 있음을. : NCT 127, 나의 모든 순간.생 사람은 잃은 후에야 필요함을 느낀다. 그런 말을 듣고, 소년은 그저 고개를 가로저었다. 필요했으면 벌써 손에 넣었겠지. 혹은, 내가 무언가를 필요하게 될 일이 있을까. 내가 무언가를 원하게 될 때가 생기긴 할까? 한참 후에야 깨달았다. 소년이...
'언제쯤 우리 공주님이 나타나실까.' 성현제는 사무실 의자에 눕다시피 기대어 나른한 분위기로 창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조금 전, 한유진에게 대량의 꽃다발과 선물을 강소영 헌터를 통해 보내고 오는 길이었다. 강소영 헌터를 이런 사소한 일로 움직이는 게 조금은 미안했지만, 강소영 헌터에게는 반가운 일이었다. 사실 강소영 헌터는 성현제가 시킨 일을 앞세워, 노아...
00. The Fool [광대, 바보] 모험가, 커트 프랭크 = 몽상, 우행, 극단, 열광 정위치 : 모험, 무지 역위치 : 경솔, 어리석음 01. The Magician [마술사, 마법사, 기술사] 도둑, 크리처 피어슨 = 의지, 수완, 외교 정위치 : 창조, 수완 역위치 : 겁많음, 기만 02. The High Priestess [교황, 사제장, 법황,...
* update 1st 2019.03.11 2nd 2019.05.06 * 선데이 1030화 스포 1. 과거가 불행했던 캐는 그 나름대로 찌통이지만 과거에 행복했는데 지금 불행한 캐는 도저히 제정신으로 볼 수 없다... 과거가 불행한 캐는 내가 어떻게든 날조해서 지금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수 있지만, 행복한 과거였는데 지금은 불행한 현재를 겪고 있는 애들은 내...
감사합니다.
심야의 데이트, 오세훈입니다 의 감초 코너 '사연 읽어주는 남자'에서 여러분의 사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주 테마는 '사랑'입니다. 어떤 대상이든 좋으니 여러분의 사랑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ㅅ' (ex.덕질, 반려동물, 부모님, 친구, 취미생활, 전공, 꿈, 기타 등등.. 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들이 범주!) 소중한 사연은 오디가 직접 선택하여 읽어드립니...
[ 가수 ‘제로’ , 긴 공백 깨고 1위 올킬 ] [ 재조명되는 그의 과거… ] [ 이슈메이커 제로, 인성논란 깨고 일어서나 ] 바쿠고는 보고 있던 핸드폰을 내려놓았다. 꺼진 핸드폰 위로 카톡 알림이 떴다. 키리시마의 연락이었다. 바보같은 저의 친구들은 매일같이 안부 인사를 보내왔다. 아마 오늘은 저 거지같은 기사들을 본 탓이겠지. 바쿠고의 읽음 표시가 사...
사방에서 빛이 터진다. 일행의 중앙에 서 있던 유상아는 어느새 가장 뒤로 물러 선 채였다. 언제나 가장 앞에 서 있던 유중혁이 유상아의 옆에 붙고 이현성과 정희원이 앞으로 나섰지만 둘이 베고 막을 것은 없었다. 이지혜가 두 아이를 제 뒤로 숨겼지만 그렇다고 사방에서 터지는 빛을 막을 수는 없는 법이다. 한수영이 고개를 기울였다. 이거 꼭 마치, TV에서나 ...
안녕하세요 치입니다!!! 죽지도 않고 또 돌아온 치입니다........요근래 연성이 뜸했죠.... 하지만... 계속 스고는 있었답니다....... 이걸 마무리하고.. 봌앜 마무리하고... 어서... 그걸써야해요 ..그것...!>..... 3300자입니다! 제 머릿속에서는 한 두편정도면 끝이 날것같네요!! 혹시나 하는 생각이 들긴 했는데, 쿠로오는 지쳐...
굳은살을 뜯는 버릇이 생겼다. 사실 버릇이 생겼다고 하기엔, 그저 일을 하면서 자연스레 생긴 굳은살과 두터워진 각질을 시도때도 없이 뜯은 게 화근이었다. 뜯으면 뜯을수록 더 두껍고 딱딱해지는 게 아무래도 쉽게 나아질 것 같진 않다. 그래도 남들처럼 손톱을 물어뜯거나 하는 버릇은 딱히 없었는데, 이젠 그런 말도 꺼낼 수 없나 보다. 지금도 잠깐의 공백이라도 ...
간단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마쳤다. 나포함 다 어색했던 우리 반 친구들은 선생님의 대답에 침묵으로만 답할 뿐, 다른 말은 일체 하지 않았다. 중학교와 달리 휴대폰을 걷지 않는 고등학교는, 학생들이 쉬는 시간만을 기다리게끔 만들었다. 쉬는 시간 종이 치자마자 거의 모든 학생들이 일제히 스마트폰을 꺼내 휴대폰 자판을 두들겼다. 폰이라도 걷으면 반 친구들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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