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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어쩐지 어제보다는 개운한 느낌으로 일어났다. 손만 뻗어 핸드폰을 집어 들어서 시간을 보니, 평소 휴일이어도 8시에는 일어나는데 10시가 넘은 시간이었다. 몸 상태가 괜찮은 것 같아서 오늘이야말로 밀린 집안일을 하려고 몸을 일으켰다. 방문을 여니 바로 앞에 허스키가 앉아 있다가 이디가 문을 열자마자 다가와서 꼬리를 흔든다. 순간 놀랐지만 금방 평정심을 되찾고...
한없이 느리나 더없이 행복한 시간이 흘러간다. 사랑하는 이의 손을 잡고 저물어가는 하루를 온전히 느끼는 삶. 시간과 날짜는 상관없었다. 맞닿는 온도로 충분해 길고 긴 사랑을 견딜 수 있었다. 할 수 없다고 생각했던 것을 할 수 있다고 믿게 되는 것. 실수해도 퍽 나쁘지 않을 거라는 것. 문장 밖의 것이 손목을 잡아끌었다. 마지막 온점을 떼어내 새로운 문장을...
[소개되는 작품] -토미에 - 상 -토미에 - 하 -소이치의 저주 일기 -사자의 상사병 -탈주병이 있는 집
안녕 친구들. 잠도 안오고 싱글인 내 밤도 쓸쓸하고. 그래서 소개팅썰 하나 풀어보려해. 때는 바야흐로 2018년. 친구 초대로 간 생일파티에서 만나 한 언니가 있었어. 언니는 뉴욕에서 공부하고 한국에 돌아와 스타트업을 하고 있다고 했는데 유독 나를 예뻐하는거야. 남자친구 있어요? 라는 질문에 나는 아주 당당하게 대답했지. 저요? 아니요! 어떤 남자 좋아해요...
어떡하지. 패치는 진지하게 뺨을 꾹꾹 누르며 생각했다. 웃으면 안 된다. 웃으면 안 돼. 마스크라도 쓰고 왔어야 했나 진지하게 고민하는 패치의 시선은 맞은 편을 슬쩍 향하고 있었다. 봐도 봐도 가히 감탄사가 나오는 얼굴이었다. 이제까지 자신의 취향이라는 것이 없어 이상형도 딱히 생각해보지 않은 패치는, 새삼 자신의 이상형이라는 것을 정립해 볼 시간을 가질 ...
그 날 이후로,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어렸을 때 하지 못했던, 그 곡을 칠 수 있게 되었을 때. 과거의 두려움을 뛰어넘어 - 모두에게 -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었을 때. 거기에 다다를 때까지 가장 큰 도움을 주었던 멤버 모두에게, 그중에서도 그 사람에게, 나는, 빠져버렸다. 어쩌면 빠져나올 수 없는, 선율의 바다에. 오늘도 늘 그렇듯 스튜디오 안의 연습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올해로 서른 둘. 직장생활 8년 차. 연애횟수는 20살 넘어서로만 치면 장기연애는 3번, 단기연애는 5번 정도로 도합 8번은 되겠다. *장기연애란 2년 이상의 연애를 뜻함 그리고 소개팅 횟수로만 치면 못해도 50번은 될 것 같아 그런데 왜 나는 여전히 싱글인거지? 그건 소개팅이 다 뷰우우우웅신 같았기 때문이지!! 그럼, 기억에 남는 이야기들부터 풀어볼게. ...
18화 - 마왕강림 : 개혁과 다음을 위해 <맛보기> 주술계 리셋, 사토루 네가 교사가 된 이유가 썩은 마굴인 주술계를 리셋시킬 강한 동료를 키우기 위해서라고 했지? 그래, 그건 맞는 말이야 가장 높은 곳에 버티고 있는 썩을 것을 떼어내는데는 강한 힘으로 키워진 아이들이 그것을 밀어내는게 맞지. 하지만 사토루 한 가지 빠진게 있어, 그건 너도 잘...
브라만교에서는 실제의 모든 개별자인 아트만이 세계 아트만인 브라만과 동일하며, 그에따라 모든 개별자들이 동일하다. 각각의 개체가 가진 고유함은 환영이며 개체에게 어떠한 책임도 지울 수 없다. 이는 결정론에 근거한 철저한 니힐리즘이다.불교에서 업은 의도의 결과이다. 의도는 자유의지를 가진 인간의 행위를 통해 결과로 나타난다. 업이 물려받은 것이라면 결정론이고...
딱히 cp 논cp 구분 안 하고 몰아서 올렸으니 열람할때 주의 +23.01.06 흑역사 쪽팔려서 유료전환합니다
여기에서 이어집니다! 죽음, 유혈, 살해 등 주의하세요 그렇게 평소같이 먹을 게 없어 길거리를 전전하던 그들의 눈앞에 나타난 것은, 한 여자였다. "안녕, 나는 너희를 데리러 왔어. 이 누나랑 같이 가지 않을래?" "..납치에요?" "아니, 그런 거 아니야. 음... 조금 더 쉽게 말하자면, 너희를 받아줄 수 있는 곳으로 데려다줄게. 어때?" "거짓말," ...
"신입씨, 세훈아. 아직도 내가 네 애인이 아니라 직장 상사 같아? 어려워?" "..회사에 있을 땐 상사 맞잖아요. 저 맨날 전무님이라고도 부르고 존댓말도 꼬박꼬박 하거든요." 준면이 이마를 짚으면서 웃었다. 지나가다 들렀다며 팀실로 찾아온 준면에게 전무님이라고도 부르고 존댓말도 하면서 탕비실에서 급하게 펠라를 했던 게 불과 몇 시간 전 일이었다. 대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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