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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브×옹, 암울 주의, 지역에 대한 편견 주의, 무엇보다 짧고 얼기설기함 주의 개자식. 선대에게 받은 은혜 때문에 발목이 잡힌 거긴 했지만 차라리 이쪽이 배은망덕한 개자식이 되는 게 훨씬 나았을 것이다. 쓰레기는 버려야지 고쳐쓰는 게 아닌데. 그래도 지금 가장 후회되는 건 애초에 그 개자식 밑으로 들어간 게 아니라, "형," 남겨진 청자조각을 툭 떨어뜨리는...
구원서사를 좋아하는 만큼 캐릭터의 불행서사가 탄탄한걸 좋아하니까 써본다 주목받는 삶으로 평생을 자라온 이혁과 한미모는 어딘가 닮아 있는 존재였다. 집안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면 비난은 배로 돌아왔다. 둘은 집안의 이익으로 만나서 그렇게 친구가 되었다. 글쎄, 훌륭한 황제가 되는것? 잘 모르겠어 너는? 나는 집안 엿 먹이는게 꿈이야 아주 빅엿! 누님한테 이상...
“잘 잤어요?” 흐릿했다가 서서히 맑아지는 시야에 검은 머리칼이 잡혔다. 창문으로 비쳐드는 아침햇살이 단단한 어깨 너머로 빛났다. 옷이라곤 걸치지 않은 맨 몸은 자잘한 상처들이 가득해, 무심결에 다시 손을 뻗어 상처 자욱들을 쓸었다. 손길에 나직하게 웃음소리가 흐르고, 저쪽에서도 손을 뻗어왔다. 흐트러진 앞머리를 쓸어넘기고 이마를, 눈썹을 가만가만 매만지는...
교복입고 다닐 당시 했던 망상들... 판타지 초능력 기타 등등 이런거 학원샘이 무슨생각을 그렇게 하냐고 했던...
서로의 조각 w. 낙하 태형이 일하는 카페를 나온 석진은 유은과 함께 아파트 단지 내 상가에 있는 마트로 간다. 유은과 함께 카트를 끌며 과일, 채소를 골라 담고 다음 주에 처갓집과 집에서 유은에게 먹일 우유와 치즈 요구르트도 유통기한을 꼼꼼히 확인하며 카트에 담는다. 유은을 챙겨주고 있는 장모에게 충분한 용돈을 드리고 있지만 그 용돈은 오로지 본인을 위해...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벚꽃잎이 휘날렸다. 잔잔하게 불어오는 순풍은 그것 외에도 발치에 어지럽게 피어있는 이름모를 꽃들의 향취마저 여기저기 퍼뜨리고 있는 중이었다. 덕분에 풀내음으로 가득하던 공간이 향기로워졌다. 오자키의 입매가 호선을 그리며 올라갔다. 오래간만의 산책이었으니 마음이 흡족해진 것도 사실이니까. 그런 그녀의 몇 발자국 뒤에 서서 어째서인지 풀이 죽은 눈빛으로 오자키...
현생에 치이고 너무 바빠서 평소엔 1도 생각안나다가 갑자기 어젯밤 잠들기전에 뇌리에 번뜩 스쳐지나가길래 또 까먹기전에 끄적여본다 난 옛날부터 판타지소설비슷한 장르를 좋아했었는데 이것도 약간 그런 느낌이라 재미있게 읽었던듯. (추가)으아니 포스타입형 왜 내글 잘라먹어요?? 이부분에 디스토피아적인 미래기반 시대배경설정 줄줄이 읊어둿었는데요....ㅠㅠ 아오 다시...
아니 뭔가 네이버 블로그도 아니고 홈페이지 제로보드도 아니고 여따 쓰려니 정말 좀 민망한데 하지만 따로 백업은 해야할 것 같아서… 홈페이지 시대였으면 이거 게시판 이름 익명 마법사의 보고서 같은 거엿다ㅡㅡ * 요 타래 정리했습니다 https://twitter.com/PastelS2Mint/status/1102525381540642817 회귀 전에는 플란츠 ...
Mind Control 作. 짜르르 애매하다. 다른 말로는 우리의 관계를 정의하기 힘들다. 그래 말 그대로 딱 애매하다. 우리는 전과 똑같이 매주 금요일 같이 밥을 먹고 수업을 듣는다. 길게 얼굴을 보는 날은 그날이 유일하다. 다른 평일은 우연히 마주친 적은 몇 번 있지만 짧은 인사, 그게 전부였다. 같이 여행도 갔다 온 사이인데, 우리 무려 껴안고 잠도 ...
레이는 달려오는 제미마를 받았다. 밝게 웃는 아이의 머리를 슥슥 쓰다듬은 레이가 재잘거리는 아이를 가만 웃음 지으며 바라보았다. 제미마를 도로 내려둔 레이가 깔깔대며 뛰어노는, 어느새 훌쩍 자란 아이들을 바라보았다. 이곳을 가장 원한, 갈망한 너는 정작 이곳에 없구나. 레이는 입을 꾹 닫았다가, 도로 힘을 풀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언가가 늘 주변을 떠...
(입헌군주제+알파오메가버스+임출육+후회물) 밤하늘의 조각 w. 소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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