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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의 이야기는 무척이나 흥미로워서 그저 듣는 것 만으로도 즐거웠다. 그렇지만 입밖으로는 내뱉지는 않았지만 몇가지 생각이 들기는 하였다. 화려하게 아름다운 들꽃을 시샘하는 것일까, 다른 이들은. 어떤 의미로 내뱉은 말일지는 꽤나 이해도 가는 말이기는 했다. 자신도 누군가에게 그런 마음을 가진 적이 없었다고 말하기는 힘들었으니까. 그렇지만 그런 말이 듣는 사...
나의 다이아몬드에게. 너에게 시로 답할지 편지로 답할지 많은 고민을 했어. 헤르만 헤세는 사랑에 대한 수많은 말들을 남겼으니 그 중 하나를 골라 네게 전해도 좋았겠지. 가뜩이나 모자란 내 글솜씨가 대문호에 빗대어 생각하면 더 초라하게 느껴져 몇 개의 시를 놓고서 고민하다가 드디어 펜을 잡았다. 간결하여 아름다운 말들을 쓸 자신이 없어 긴 말을 반복하는 나를...
사용폰트 나눔바른펜 나눔바른고딕 나눔손글씨펜 MAPO당인리발전소 <2화. 신의 이름 END> 다음화는 격주 화요일인 14일에 업로드 됩니다! 구매해주신 분들, 봐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여자들은 연애 경험 없는 남자별로겠지." 그 말을 할 때까지만 해도 김독자는 별생각이 없었다. 시험도 끝났고, 오랜만에 유중혁이 해주는 요리도 먹어서 기분 좋았고, 혼자 깐 맥주가 유난히 잘 넘어간 날이라 알딸딸하게 취기도 올랐었다. 가벼운 안주를 주워 먹으며 평소처럼 유중혁에게 시시한 소리를 떠들어 대는 동안, 시험 얘기, 유중혁의 동생 얘기, 요즘 주...
*최윤화평 겨울합작 PRESENT에 '겨울'을 주제로 참여했습니다.*고등학생 AU 윤평*원작과 다소 상이한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퇴고는 수시로 진행합니다. ------------------------------------------------------------------------------------- BGM :: 윤상 - Runner's Hig...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슬기로운 감빵생활 '강민구' X 슈츠(SUITS) '데이빗 킴 (김 건)' 불혹不惑. 세상 어떤 일에도 흔들리지 않을 나이가 되었음을 선언하는 나이. 그러나 나는 당신을 만나고서부터 새로 걸음마를 하는 기분으로 하루하루를 부딪쳐야만 했습니다. 수많은 사람 앞에서 내가 좋다고 당당히 고백을 선언한 당신. 우리가 살아온 환경이 서로 달라, 처음에는 나를 골탕 ...
당신에게 크리스마스 트리를 전쟁 후 다시 맞는 크리스마스였다. 재가 가득한 하늘 아래, 캐롤의 소리가 크게 울리기를 바라는 사람은 많았다. 그러나, 한동안 그 소리가 들리는 일은 없었다. 그 간 몇 번의 크리스마스가 있었다. 캐롤이 들린 것은 실로 간만의 일이었다. 캐롤을 틀어 둔 집의 소리가 간간히 들렸다. 인적이 드문 마을에도 찾아드는 캐롤에 메이헴은 ...
- AO3의 xxx_cat_xxx 님이 쓰신 'What We Lose in the Fire We Gain in the Flood'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으로, 글에 대한 모든 저작권은 해당 작가님이 갖고 있습니다.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1043313) - 원작자의 허락을 받은 작업입니다. 원문 링크를 따라 Kudos...
언젠가 여우 님께도 이름이 있었는지요. 타고나길 신이셨는지 유한한 삶에서 신명의 부름을 받으셨는지 한낱 저로선 알 수 없지만, 만일 후자라면 지금 외롭지 않으십니까. 남들 전부 소원 비는 신당에서 종일은 대화를 걸었다. 돌아오는 답이 없다는 건 이미 유년기에 깨달았지만 생각날 때마다 신당에서 혼자 조근거렸다. 습관이었다. 남들이 손톱 깨물거나 다리 떨 때 ...
*심한 저퀄*오너 기력딸려서 드랍*미래입니다~!(*같이 들으면 좋은 노래Alessio Bax - “Zion hört die Wächter singen” (Audio) [CALL ME BY YOUR NAME - SOUNDTRACK] https://www.youtube.com/watch?v=qAgUqQJt_IU )—너에게. 안녕, 여기는 벌써 따스한 봄이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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