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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줴민씨 생일기념으로.. 오랜만에 올려봅니다. 일 적응은 끝났는데 요즘 글도 잘안써지고, 트윗도 눈팅용 계정이라 떡밥도 보며,, 지내고 있답니다.! 오래쉬었는데도 구독자가 200명이라니..ㅠㅠㅠ!! 제글이 뭐라꼬.. 감사합니다..ㅠㅠ 그리고 멤쉽해지하셔도 됩니다!ㅎㅎㅎㅠㅠ 자주 글이올라오는 편도 아니공..ㅠㅠㅠ흑흑 해지한다고해서 저 그런걸로 상처받지않습니다....
【줄거리】감상이란 무엇인가. (좋다, 나는 살아나간다) 잊었던 것을 차례로 되찾아가는 후지키도. 그러나 붓다! 드디어 미소지은 시점 카타오키, 그의 눈앞에서 폭발사산! 후지키도의 정신은 부서져 현실이 담기지 않는 조각이 되고 만다. 그것은 무간 인피니트. 더없는 지고쿠 헬의 아트모스피어!◆◆◆◆◆◆◆◆◆【원더러 앤드 커럽션 오브 코코로】 #1포장 스시들이 ...
오늘도 한가로운 농담을 하는구나 싶었다. 타니무라는 별반 신경쓰지 않고 넘겨 들었던 방금의 말을 다시금 떠올렸는데, 아키야마의 반응이 오늘따라 평소와 전혀 다른 것에 의아함을 느꼈기 때문이었다. 오늘 장난은 좀 새롭네요. 어깨를 으쓱하며 중얼거린 말에 하아아, 땅이 꺼져라 한숨을 쉬는 남자의 이야기는 여느때처럼 자신의 관심을 끌려고 건넨 장난 따위가 아닌 ...
부, 부끄러우니까, 모두에게는 말하지 말아 줘…… 문무양도 우등생에, 감싸안는 듯한 상냥함을 가졌다. 이치카, 사키, 시호와는 소꿉친구지만, 중학생 시절의 어떤 일을 계기로 이치카 일행과는 거리를 두게 되어 버렸다. Leo/need에서는 드럼 담당. <레슨 스튜디오> 호나미 "여러분 안녕하세요. Leo/need의 드럼을 담당하고 있는, 모치즈키 ...
경고) 알페스에크오에알페스를섞어서. 거기에 헤테로패스(이걸그렇게불러도되는지모르겠습니다만..)와 퀴어뭐시기가 잔뜩 들어갔습니다. ------------------------------------------------------- 여자친구가 돌아왔다. 반년만에. 애를 밴 채로. "주현아." 승완은 주현의 이름을 불렀다. 그리고 다시 입을 닫았다. 아무것도 물을...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오타주의 -썰임 평행세계에서 원피스 원작으로 차원이동하는거 보고싶다. 평행세계에서 루피, 키드, 로우는 어렸을 때부터 같이 놀아온 소꿉친구인 걸로. 소꿉친구라기보다는 키드와 루피는 둘이 맨날 싸우고 로우는 벤치에 앉아서 꼐속 그 둘을 지켜보다가 계속 붙어다녔으면 좋겠다. 하지만 얘네 셋은 정이들었지만 정이든걸 모르고 걍 이게 일상이라는 듯이 계속 붙어다니...
방과 후에 버블티 마시기! 엄청 해 보고 싶었어! 언제나 밝고, 미소가 끊임없는 무드 메이커. 선천적으로 병약했던 탓에 중학교는 제대로 다니지 못 했지만, 점차 건강을 되찾아 고등학교에 복학한다. 오랜만에 재회한 소꿉친구들과의 즐거운 고등학교 생활을 기대하고 있었으나……. Leo/need에서는 키보드 담당. <레슨 스튜디오> 사키 "회장에 있는 ...
기범이형, 처음으로 형한테 편지를 써보네. 아마 형한테 보내지는 못하겠지만. 어제 오랜만에 우연히 만나서 너무 반가웠어. 사실 다른 길로 가려고 하다가 형이 거기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우리가 자주 가던 카페 앞으로 지나간 건데 딱 만났네. 보고 싶었어. 웃기다. 그지? 그냥 연락만 하면 당연히 볼 수 있는 사이면서 혼자 그리워하다가 우연히 봤다고 좋...
으윽 .,. ,. ,., 인생. ., .. .. , ..한달, .. ㅎ한번. ,.,. ,ㅇ.,. "화 났어?" "아뇨." 단이 TV 채널을 돌리고, 돌리고, 또 돌려서 결국 싸구려 TV가 고장나기 일보 직전이 되어서야 리모컨을 소파에 던지듯이 내려놓았다. 책상에 앉아 있던 긴토키는 그 모습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돌아오는 대답으로 확...
돌아가면 진짜로 죽인다, 히지카타. 진선조 1번대 대장, 오키타 소고는 제 머릿속을 스치는 생각에 실소하며 검을 고쳐 잡았다. 자신을 이곳으로 보낸 장본인이다. 그들 사이에 얽힌 사연을 배제하고서라도 해치우고 싶어하지 않을 이유는 없다. 그럼에도 여태껏 죽이지 못한 남자를 죽이겠다고 다시금 결심하는 스스로가 우스웠다. 곧바로 이어지는 생각은 조금 더 어두웠...
중간고사가 2주도 남지 않은 화요일... 어제 감독님께 낙제점에 주의하라는 말씀을 듣고 배구부원들의 발등에는 불이 떨어졌습니다. 발등이 아니라 머리에 떨어져야 하는 거 아닌가-. 시험이 다가옴에도 불구하고 전혀 변화가 없는 레귤러들은 신스케 상과 오오미미 상, 그리고 아카기 상 정도입니다. "히이-!" 오늘 1학년 7반의 문은 정신 없이 활짝 열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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