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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그, 그것 때문에 이기적이라고.. 한 건 아니고.. 다른 이유가 이, 있어서 그랬어요. 제가 다한 씨에게 보여드린, 성격은.. . 어, 얼마 되지 않으니까요. 그럼 저는.. 다한 씨를 계, 계속 좋은 사람이라고 봐야겠네요. 저를 두고 간 건 화나긴 하지만.. . 사람이 주, 죽으면 별이 된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왜 어젯밤 하늘에는 나오지 않, 않은 거...
C'est une histoire qui a pour lieu Paris la belle en l'an de Dieu 그랭구아르는 아주 오랫동안 시인이 되고 싶지 않았다. 아주 어릴 적 그는 해적이 되고 싶었다. 절충해서, 세상 구경을 다닐 수 있는 상인 정도라면 좋을 것 같았다. 제 이름을 좇아 어부가 되는 편도 괜찮아 보였다. 시인이 될 바에는. 한때 ...
종종 '익숙해진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다. 익숙해진다는 것은 어떤 걸까? 나는 가끔 익숙해진 것들이 사라질 때 허전함을 느끼곤 한다. 그럼에도 또 금세 거기에 적응했던 것 같다. 새로운 환경에 또 쉽게 익숙해지기도 하고 그렇게 살아왔다. 매일 아침 일어나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씻고 출근 준비를 한다. 매일 타던 0번 버스, 소란스러운 출근길에 ...
처음에는 다들 특이한 형태의 점이라고 생각했다. 그저 이지러진 모양의 반점이라고. 전문 용어로는 피부 병변이라고 하겠지만. 아무튼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은 그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누구는 엉덩이에 몽고반점이 있고 누구는 얼굴에 마마 자국이 있는 것처럼, 어떤 이들의 피부 한 구석에는 어두운 색의 점, 선, 무늬가 떠올라 있는 것이었다. 그것이 세상에 ...
사천왕은 마왕의 죽음에 슬퍼하기보단 분노할거란 뇌피셜이 있음... 다들 넷플 브레이브 애니메이션 시리즈 하고 광명찾자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매일 단조롭게 반복되는 일상 속 따분함을 없앨 수 있는 유일한 취미는 플레이리스트를 찾아 듣는 거였다. 고심 끝에 골라 정해놓은 플레이리스트 재생은 다음으로 미룰 수밖에 없었다. 당연하게 챙겨 들고 나왔어야 할 이어폰을 두고 나왔다는 건 큰 타격이었다. 거기에 언제 고장 난 지 모를 가로등은 공포심을 심어주기에 적당한 소재가 되어주었다. 불쾌한 두려움을 떨...
* 15세 정도의 수위라 생각되어 유료쿠션 발행합니다 * 차에서 키스 연습하는.. 그런 거짓 반 진실 반 내용입니다 어차피 정해진 수순이었을 거라고 박재찬은 생각했다. 저 얼굴을 봤는데 반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있냐고 외치고 싶었다. 그러니까, 입을 맞추는 순간 요동치는 심장과 동그랗게 뜨여지는 눈빛 같은 건. 분명히 제 탓이 아닐 거라고 박재찬은 생각했다....
예리한 독자라면 ‘들어가는 글’에서 가볍게 언급했던 이 대목을 기억하실 것이다. “예를 들면 야근을 하면서 뉴스를 보다가 갑자기 아, 저기 내 완식이 있구나! 라며 정치인 덕질을 시작했다거나…” 그렇다. 나는 정치 뉴스를 보다가 사랑에 빠진, 소위 ‘덕통사고’를 당한 지독히 불운한 사람이었다. 사람이 재수가 없는 데도 정도가 있지, 살다살다 뉴스를 보다 덕...
* 양식 맨 아래에, 문의 트위터 @myo_cmsn (DM) 본 공지사항의 내용을 숙지하지 않고 신청하여 생기는 불이익에 대해 커미션주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슬롯 / 작업 기간 유동적으로 오픈 - 작업 기간은 ~ 30일- 입금 날짜로부터 무통보 30일 초과시 전액 환불 및 그림 완성해드립니다.- 예약은 따로 받지 않습니다. (= 슬롯이 비었을 경우 ...
“뭐야, 타투 어딨지?” 새벽 근무를 마치고 들어온 남우현은 곤히 자고 있는 김성규의 오른팔을 보며 실망했다. 오늘이면 자신과 김성규의 탄생화 그리고 이니셜이 하얀 팔에 예쁘게 그려져 있을 줄 알았다. 아팠다고 투덜거리는 김성규에게 입을 맞추며 고생했다고 해주고, 시술 부위에 발라줄 약까지 야무지게 구매해 들어온 남우현이다. 그런 그의 눈에 왼쪽 팔에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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