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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배우 지망생으로 유명하잖아. 효테이 출신에. 그것도 아름다운 미모를 지닌 부잣집 공주님이기까지 하지. 그런데 그 '스즈키 미유'랑 후지, 너랑 어떻게 아는 사이야? 이제 대답 좀 해주라. 공부 좀 그만하고." 탁- 손에 쥐고 있던 펜이 없어졌다. 말을 거는 것을 무시하며 말없이 계속해서 필기를 하자, 손에 쥐고 있던 펜을 확 낚아채 가져가버렸다. 여러번의...
하이큐 스나 린타로 네임리스 드림 퇴고X | 타싸재업 앞반 스나린과 뒷반 드림주 비밀연애하는 것 보고싶다 드림주는 (교내)유명인이랑 사귄다고 구설수 오르기 싫음+솔직히 언제 헤어질지(차일지) 모르니까+왠지 민망해서 비밀연애하자고 함. 학교에서는 원래 접점도 없으니 아는 척도 하지 말자는 말에 스나린 존나 섭섭했지만 알겠다 함... 싫다고 하면 안 만나줄까봐...
*꼭 노래와 함께 감상해 주세요. "어떠신가요? 제법 좋은 방이지요? 계약하시겠나요, 히비키 님?" 기가 막혀서 헛웃음이 나오는 제안이었다. 이건 좋은 『방』 수준이 아니었다. 겨우 원룸 정도나 생각하고 있었던 그에게 방이 3개나 달린 풀옵션 오피스텔을 보여주다니. 이곳은 그가 다니는 대학에서도 가까울 뿐만 아니라 집세까지 말도 안되게 저렴했다. 너무 수상...
“도련님, 저 편지 한 장만 써주실래요?” 이반은 뜬금없는 요청에 눈썹을 까딱였다. 지나이다가 제게 무언가를 부탁하는 건 꽤 드문 일이었다. 제가 아는 지나이다는 누가 봐도 도움이 필요한 것 같은 상황에서도 타인의 손을 빌리지 않는 여자였고, 실제로 부탁다운 부탁을 하는 꼴을 본 적도 없었으니까. 게다가 편지라니. 갑자기 웬 편지란 말인가. 하고 싶은...
#회원정보[ 흔들리는 바람 속 내 마법이 느껴진거야~ ]" ..(힐끔) "🎀이름: 비아🎀나이:18🎀성별: 여자🎀마법봉: [ 윈디 ][ 투시 ] 🎀키/몸무게:163/45.2🎀외관: 🎀성격:[속을 알 수 없는,말 수가 적은,눈치가 빠른,수동적인]🎀L/H: L:조용한 곳,시원한 곳,녹차,맛있는 거(단거)H:시끄러운 곳,이상한 냄새,뜻대로 되지 않는 것🎀특이사항:...
감사합니다.
*드림주 존재 *원작 스포 주의 *타사이트에서 연재 후 백업용 처음으로 타인에게 제 술식을 사용했다. 무수한 굴레 중에서 최초였다. 절대 알리고 싶지 않았던 술식. 알려지면 가뜩이나 불꽃길이던 인생이 얼마나 떨어질지 가늠조차 할 수 없었다. "내 술식 알고 있지? 자연에서 얻은 생명력을 주력으로 바뀌어 사용하는 것." 100년이 넘도록 적당히 할 수 있는 ...
15. 오전에 스케줄이 없는지 늦게까지 잠을 청하는 한솔을 바라보다 승관이 먼저 부엌으로 나왔다. 저를 껴안고 자고 있던 손을 깨지 않도록 조심스레 떼어내느라 고생을 했다. 부엌에 서서 밀려있던 설거지를 하는데 손과 머리가 내내 따로 놀았다. 어젯밤 한솔이 저에게 했던 말. 맞췄던 입술. 섞였던 혀. 몸을 만지던 손길까지 전부 현실로 믿어지지 않았다. 짝사...
10. 한솔과의 잡지 촬영이 있는 날이었다. 화보는 '절친'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었고 컨셉은 섹시와 청량이라는데 주제와 컨셉의 연관성이 전혀 없다고 생각되었다. 있을 필요도 없나. 뭐 사실 지금의 승관에게 그런 건 전혀 신경 밖이었다. 한솔과 단 둘이 촬영을 한다는 것이 너무 오랜만이기도 했고, 둘이 '잡지' 촬영을 하는 것은 또 처음인지라 저가 어색하지...
-예전에 트위터 타래로 조각조각 연재(?)했던 글입니다. 오래 된지라 아시는 분보다 모르시는 분이 더 많을 것 같기도 하고... 수정도 많이 거쳐서(근데 티는 안 날 수 있음) 그냥 새 글이 올라왔구나 하고 봐주심 감사할 것 같습니다. -수정 전인 원 트윗 타래는 전부 삭제했습니다. 퇴고를 거치지 않고 휙휙 써서 올렸더니 어색한 부분이 많아서리... -분량...
요통이 멈출 줄을 몰라서 얌전히 이불과 하나된 몸. 천장 대신 비네스 사진을 바라보고 있으니 지난 시간들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언제부터 이렇게 진심이 된 걸까요. 언제부터 간절해졌고, 언제부터 갈구했을까요. 답은 비네스도 모르고 그레페도 모르고 당사자인 저도 몰라요. 단 하나 확실한 점은. (운명론 신봉자는 아니지만) 어차피 제 인생은 이리 흘러가리라 예...
Epilogue pt.2 전비서가 왜 그럴까 💭 (소장본 수록 외전과 동일합니다! 소장본 구매하신 분들은 구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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