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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아. 정말 만나자 마자 정신이 없었어. 그의 입에서 레인붜우란 말이 나왔을 때 내 양옆 테이블의 시선이 나에게 꽂혔던 기분. 제발 기분탓이길 바랬어. 그러나 그건 사실이었어. 정말 아니길 바라는 일들은 왜 맞는 일들로만 발생하는거냐고, 대체 왜. 주문하려는데 커플세트 어떠냐고 하더라고. 저희는 커플이 아닌데 왜...?라고 물으니 세트가 더 싼거 아니에요? ...
이번에는 마들렌!! 이름 : 마들렌 나이 : 22살(에스프레소보다 1살 연상) 좋아하는 것 : 에스프레소,에스프레소가 좋아하는 것들,빛의 신,light flowers 맴버들 등등 엄청 많음 싫어하는 것 : 자기와 가까운 사람이 다치거나, 죽는 것(떡밥 던져던져~~) 제일 잘하는 짓 : 돈 지랄(자신은 모름), 팬들에게 웃어주며 싸인, 에스프레소한테 구박받기...
[가든 스페이스] 아~•••••• 미안한데, 좀 조용히 해줬으면 좋겠는데. 그러니까 전화, 시끄럽다구? 작은 소리로 말하든지, 통화를 끊든지, 그게 아니면 죽었으면 좋겠는데. 숙면방해란 말이야. 사람이 기분 좋게 자고 있는데, 재잘재잘 옆에서 시끄럽게 지껄이고 말이야. 싸움거는 걸까나, 응? 멍~하게 있지만 말고, 전화 끊으라고 말하고 있잖아. 저기, 자꾸...
-OOC 주의!! 미적지근하고 둘이 아직 연애도 안 하고, 사랑도 아니고, 뭣도 아니며 이번에는 심구의 과거에 더 가깝습니다. -어쩌다 인생 꼬였는지 설명하는 것이 많습니다. 좀 지루합니다. 전개가 본래 얼렁뚱땅입니다. 그 심씨의 늙은이라는 신목은, 한 가지 간과한 것이 있었다. 아주 예전부터, 전부 불타거나 쪼개질지언정, 제 숲이 저를 보호하기 위해 움직...
올해도 결국 이 지옥같은 공놀이를 보게 되어버렸다 이제는 심지어 탈덕하겠다는 말도 안한다 아주 포기했다는 뜻이다 물론 개막 전날... 아니 개막날 오전까지만 해도 <아 야구장 가기 싫다>고 징징댔지만.... 왜냐하면 배구에 과몰입해서 정말 야구에 관심이 1도 없었기 때문이다 시범경기도 한경기도 안봄 ㅇ ㅏ 배구 얘기하니까 또 빡친다 아냐 진정해 ...
생각해보니 나는 언니에게 번호를 알려줬는데 언니 번호는 받지 않았더라고. 그렇다고 해서 이 이야기를 하겠다고 굳이 친구에게 연락해서 그 언니 알지? 기억해? 언니 번호 좀 알려줄 수 있어? 라고 묻기도 좀 그런 거야. 시간도 늦었고. 그래서 그냥 에이! 말자! 하고 잠이 들었어. 그렇게 5일이 지나 드디어 우리가 만나는 금요일이 되었지. 퇴근하고 르사이공에...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쓰냥이, 그것은 아이작 네코미미 모에화.. 이 그림을 발단으로. 본격적인 아이작 네코미미 모에화를 시작했더랬지. 본격적으로 뇌절 시작 에필로그 = 그러자 카인은 나를 보고 "그녀의 꺼지지 않는 불꽃은 때론 재능이 아니라 재앙이 된다" 고 말해줬지. = 쓰(레기가;) 끝! 넌 나만의 펫! 귀엽다.
다음 날 아침이 됐어. 연락이 와있더라고. 안녕하세요. 00대표님 소개로 연락드립니다. 저는 R입니다. 하... 이때 진짜 떨리는 거 알아? 일단 답장 먼저 보내. 네 안녕하세요. 망고입니다. 그리고 다음에 뭐해? 바로 바로 바로 바로..! 카톡 프로필 사진 클릭. 이지! 아. 음. 음... 그래. 키가 좀 작아 보이네. 뭐 그래. 내가 외모 안본다고 했잖...
by. 빛채 좌충우돌 서울 적응기 "어?! 여주야!! 여기야 여기!!" 뭐지? 나랑 너랑 원래 절친인데 나만 몰랐던 거야? "어어... 안녕... ㅎ 정우... 라고 했지? 청소 열심히 해" "응응! 여주 너두! 그 저기 창고는 대충 다른 애들이 할 거니까 우리는 단상 위에나 청소할까?" 네가 날 이끄는...보...쓰으으읍... 한 손에 빗자루와 쓰레받기를...
• 작가 이상의《날개》에서 이미지를 많이 차용했습니다. 현재는 저작권이 만료된 상태입니다! • 약물복용, 감금, 자살시도 요소가 있습니다. 감상에 주의 바랍니다. 청년은 어느샌가 침대에 앉아 있었다. 침대 옆 창에서 들어온 햇살이 그의 검은 머리칼 끝자락을 고동빛으로 물들였다. 그는 덮고 있던 이불이 다리에 아무렇게나 휘감긴 채, 작은 탁자와 의자 두 세트...
... ... ... 탁, 탁, 탁. 바닥을 치는 청아한 발소리가 울려퍼집니다. 신나고, 또 발랄해 보이기도 하는 그 발소리의 주인은 이내 어둠을 걷고 여러분에게 모습을 보입니다. ...아. 저 분홍색 양갈래. 빨간 리본... 기분 나쁠 정도로 밝은 이질적인 미소. 안녕! 얘들아. 글린다... 아니, 비비엔느 브랑누아야. 다들 놀랐어? 꺄~ 어쩌지! 놀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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