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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의중지인 意中之人- 마음속에 생각하여 정해놓은 사람, 특히 그리워하는 이성.(여기선 이성 아님 아이바를 말함) *픽션입니다. 제가 그냥 지어낸 것... 무슨시대라 그러면 복잡해져서 그냥 년도만 적었습니다. 100년 전1900년대 초반. 한 지방의 성주가 힘을 모아 근처의 마을들을 잡히는대로 침략하기 시작했다.평화로웠던 마을도 예외는 아니였다. 돈 욕심도 아...
이정빈의 희생으로 도망칠 수 있었던 아이들(지성, 민현, 재환, 지훈, 이우진, 태동, 묘두사, 눈의 정령)은 성우를 구하기 위해 숙정문으로 향했다. 아이들이 숙정문 근처에 도달했을 때였다. 드디어 성우를 운반중인 요괴 무리의 후미가 보이기 시작했다. 때마침 요괴 무리는 숙정문은 페이크였다는 소식을 전달 받았는지 방향을 서쪽의 홍지문 쪽으로 틀었다. 하급 ...
경고! 슈홉랩진요소 진짜 많아요 국민 진짜 조금 있어요. 주의주의!!!! 결재를 바랍니다 EXTRA ~잠깐나오시는분~ w. 라들러 EXTRA 01 진 사원 장마가 시작되었다. 아무래도 퇴사가 간절해지는 이 시기에도 진 인턴, 아니 진 사원은 모든 것이 다 행복했다. 비가 오니까 회사 식당 특식으로 파전이 나왔기 때문이었다. 일반 식당에서 대충 떡처럼 붙여내...
이능력 관련... 혼종 AU의 무언가... 하얀 까마귀가 울었고 하쿠라는 눈을 떴다. 격리된 병실 내 동물 반입은 엄격히 금기시되는 조항 중 하나였으나 문제될 것은 없었다. 여자가 눈을 뜨기도 전에 새가 무슨 색인지 확신한 것과 맥을 나란히 한다. 방은 어둡다. 그것이 늘어진 어깨 위에서 흰 날개를 갈무리하는 동안 그녀의 눈은 차츰 어둠에 익숙해져갔다. 창...
석진은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눈을 떴다. 어젯밤 커튼을 치지 않고 잠든 덕분에 아침 햇살이 고스란히 방안으로 들어왔다. 그 햇빛에 눈을 뜬 석진은 멍하게 이 고요한 시간을 즐겼다. 익숙해지지 않을 것 같았던 이 생활은 신기하게도 익숙해져 가고 있었다. 밤이면 몇 번씩이나 깨던 것도 많이 줄었다. 몸은 점점 익숙해져 가고 있었지만 석진이 느끼기에는 아직도 어...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Harry Potter X Hermione Granger written by 시하루아 "참, 해리. 오후에 마법약인 거 알고 있지? 숙제 했니?" 가지런한 하얀 이가 살짝씩 보이게끔 사람 좋아 보이는 웃음을 짓던 너는, 양뺨에 연분홍빛 홍조를 붉히며 내게 말했다. 언제부터였을까. 난 입을 열어 말을 내뱉어야 한다는 것도 잊은 채 멍하니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퇴근시간이 한참 지난시간.. 건우는 가게에서 아직 못다끝낸일이 있어 퇴근을 못하고 있었다 . 새로들어온 물건을 정리하고 쇼핑몰에 새 제품들을 업로드 하고 ..신상들이 나올때마다 이른 퇴근은 물건너간거였다 . 오늘이 그날이었고 하루종일 정리를 한다고 했는데 끝이 안보인다 .. 직원을 더 뽑아야 하나 ....고민중이었다 .
7월 디페스타(A8a)와 어나스테(P4b)에 재고 소량 들고갑니다. 이후 웹공개 예정은 없습니다. A5 | 28p | 중철 | 3,500원 | 하나하키 AU하나하키병에 걸려 죽어가는 레이와, 그런 사쿠마 레이를 바라보는 에이치의 이야기.
Julian Bashir/Elim Garak 요소 있음비문, 오타 있을 수 있음(다시 안읽어봄, 나중에 다시 읽어보면서 차차 고칠 예정. 안고칠 수도 있고.) 정 소위의 개인 일지, Stardate 49878.1 오늘 갓 도착한 ds9은 정말 환상적인 곳이다. 아직 잘 모르긴 하지만, 이 곳에서는 막연한 고향의 향기가 느껴진다. 보이저를 타고 델타 분면을 ...
"두 사람 다 국새는 잘 보관하고 있지?" 민현은 강화도 선착장으로 가는 배 안에서 다니엘과 영민에게 질문을 던졌다. 민현의 질문에 영민은 바로 상의 안에서 국새를 담은 보자기를 꺼내보였다. 반면에 다니엘은 '헐'하며 놀랐다. 다니엘은 낭패라는 표정으로 몸을 이리저리 뒤적이다가 허리춤에서 뭔가 묵직한 것이 만져지자 그제서야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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