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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공홈링크: https://elsword.nexon.com/Community/Cartoon/View?n4ArticleSN=43&strType=1&n4ArticleCategorySN=1&n4ArticleCategory2SN=4
인턴 생활이란 상당한 고난의 행군이었습니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은 뭔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오락거리였죠. 스마트폰도 없던 시절(...)이라 지금처럼 폰으로 게임하고 유투브를 볼 수도 없었습니다. 결국 휴식 시간에 인턴 휴게실에 앉아 TV를 보는 것만이 유일한 낙이었습니다. 그 때가 인생에서 가장 열심히 TV를 본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가장 재밌게...
(※ 필자는 해당 아이돌에 대해 비난할 의도가 전혀 없음을 미리 알립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이 글에서 세븐틴이라는 그룹과 연습생들은 서로 아무런 관계가 없는 설정입니다.) 5탄 요약: 콘셉트 평가 연습생들의 현장투표 순위 (1등 팀: 움직여 -최승철, 김민규, 이 찬) 6탄 시작! .
아키하바라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3층 주택,동화 속에서나 나오지 않을까-싶은 견고한 벽돌로 지어진 집과 넓은 정원 꿈꾸듯이 새들이나 지지배배 지저귀면 좋겠지만 시끌벅적하게 마치 집이 뒤흔들릴 듯한 소리가 아침 댓바람부터 울려대고 있었다. "민규야! 형,자켓,안경!" "웬일로 늦잠을 다 자서는,자 여기." 항상 일찍 일어나 삼십분씩 일찍 출근하던 정한이 웬일로 늦잠을 자더니,웬일로 지각의 ...
타닥타닥 키보드 자판 소리만 가득한 방 안. 노트북 화면에 몰두한 채 꼼짝 않던 종훈은 무심결에 손목시계를 본다. 시험문제를 정리하다 보니 어느새 시간은 열 한시에 가까워져 오고 있었고, 제 연구실을 제외한 곳들은 모두 불이 꺼졌는지 살짝 열어본 문 틈 사이로 보이는 복도 또한 캄캄하기만 했다. 아무래도 이만 퇴근을 해야할 것 같아 짐을 챙기고 문 밖으로 ...
*텍스트화로 인한 캐해붕괴가 있을 수도 있음...... *남들 다 아는 썸? 정도로 생각하고 가볍게 보시면 될 것 같음! (상당히 밍승 위주) 한지성 으아아아아아앍 돌아가고 싶다!!! 우리 왤케 젊었을까 물론 지금 늙었다는 뜻은 아니고 돌아가고 싶구먼~ 둘 다 여전히 ㄱㅇㅇ 좋아요 67개 댓글 2개 양정인 난 그냥 똑같은데...? 나는 안 늙었거든ㅎㅎ 이민...
마지막 사진 눈아픔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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