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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입구. 카구라는 타마와 함께 축제를 나와 있었다. 생각 없이 놀던 것도 잠깐이었다. 주점에서 우연히 듣게 된 말 때문에 서둘러 셋쇼마루를 찾아 돌아와야만 했다. 찾아오는 과정이 썩 쉽진 않았다. 셋쇼마루는 요기를 감춘 상태였기 때문에 카구라로서는 그를 찾을 수단이 없었다. 천생아가 도움을 주지 않았더라면 찾지 못했을 것이다. 셋쇼마루의 아버지가 남긴...
*본 작품은 취미로 쓰는 활동입니다. 필력이 부족할 수 있다는 점 유의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나고 싶지 않아.' 황제가 나를 방에다 내려다 준 지 얼마 안 되어, 알리사가 나를 찾아왔다. "이설, 아니 로티. 우리 얘기 좀 해요." 그녀는 계속해서 내게 대화를 할 것을 요구했으나 난 그러고 싶지 않았다. 구미호인 것을 숨긴 나를, 계획을 망쳐...
그 일이 있고 한참 뒤, 재영의 집으로 한 통의 편지가 도착을 했다. 주방 창틀에 엎드려있던 휘원은 우채부가 편지함에 무언갈 넣고 가는 걸 보았고 이내 의인화 해 우편물을 확인 하러 갔다. 발신인은 없었고 주소도 영국 주소가 아니였다. 일단은 재영 앞으로 온 것 이기에서 서재에서 영국 런던경찰 수사과 경감과 얘기 하고 있을 재영에게 조심히 편지를 가져다 주...
오래된 거짓말 "부는 노동을 자극하고 삶을 발전시킨다. 자신이 원하는 재화를 제공하기 때문이다."하지만 거짓이 아니기 위해서는 많은 조건이 필요하다. 이는 부의 진정한 의미를 지킬 때만 가능한 일이다. 부는 권력보다 큰 힘으로 사람을 무력하게 한다.
어제의 일이 있고 난 후 5시간 만에 재영은 눈을 뜨고야 말았다. 시계는 오전 6시 06분을 가리키고 있었고 창밖은 해가 나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자신의 위에는 리트리버의 모습을 한 찬란이랑 고양이의 모습을 한 휘원이가 보였다. 상황을 보아하니 이 둘이 자신을 깨운것. 아침부터 무슨일인가 싶어서 옆에 있는 폰을 들고 날짜를 확인을 해봤더니 그렇다 오늘 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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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현장은 그야말로 참담했다. 아이들을 차에 두고 온게 신의 한 수 일 정도로 집은 타고 집 주인의 반려견인것 처럼 보이는 대형견은 화상을 입은체 간신히 숨만 쉬고 있을 정도였다. 아마 이 아이가 현장을 봐서 이런 비인간적인 행동을 한 것 같다. 그렇다고 해도 동물은 아무런 죄가 없는데, 차에 있는 찬란이가 이 광경을 안봤으면 했다. 근처 형사에게 상황을...
"그래서 이번에는 무슨 일이였는데." "아, 원한의 의한 살인사건이였어 뭐, 사람을 잔혹하게 살해 했지만." "그래도 저번처럼 다치고 오지 않아서 다행이네." 고양이 휘원은 재영의 몸을 위에서 아래로 한번 훑더니 고개를 돌려 거실 소파에 앉았다. 이어 강아지도 구급 상자를 가지고 내려오다가 상처 없다는 말에 구급 상자를 옆에 놓고 계단에 앉았 재영에게 말을...
“하... 미치셨어요?” 가령이 해주의 손을 뿌리치며 목소리에 날을 세웠다. 해주는 자신도 모르게 욱해서 내뱉은 말에 잠시 후회란 걸 했다. 하지만, 먼저 비방한 것은 가령이고 당한 것은 제 쪽이므로 이내 그 마음을 접었다. 거짓된 마음으로 태민을 대하는 가령을 참아줘야 할 이유가 더는 제게 없었다. 해주가 주변을 빠르게 스캔했다. 모두들 제 할 일이 바빠...
S.H.I.E.L.D의 총본부이며 공중항공모함, 헬리캐리어. 나와 친구들은 능력 검사를 위해 이곳에 와 있다. 평범한 체력검사 같은 것도 했는데, 여기에서 참 신기한 결과가 나왔다. "네? 스티브가 능력자요??" "상시발동형인 육체강화 능력자였더구나. 전혀 몰랐니?" "몰랐어요. 도하야, 넌 알고 있었어?" "아니. 나도 몰랐어" 그렇다. 스티브는 진짜배기...
사람을 선과 악 이분법적으로 나눌 수 있는가? 저는 그런 사람은 되지 못하였다. 각자 저마다의 기준에 따라 살기에, 타인의 기준에는 넘칠수도, 미치지 못할수도 있는 까닭이다. 누군가는 선을 넘으려 들고, 누군가는 선의 근처에도 가지않을테며, 누군가는 선이 있다면 밟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것도, 있을법한 일이지 않겠는가. 하여, 나는 그 모든것을 완벽히 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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