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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는 소파에 앉아있음에도 뭐가 그리 불안한 건지. 왜 이리 가만히 있지 못하는 거람. 분명 내가 괜찮다 그리 말했는데도 말이다. 이렇게까지 불안해 하는 사람은 또 처음 보네. 되게 조심스러운 사람이라는 걸 알았다. 비교적 제일 최근에 센터에 들어온 사람이라서 그런가. 그럼 충분히 그럴 수 있지. 그리 생각하면서, 나도 센터 처음 들어갔을 때 적응 못 했...
호접지몽(蝴蝶之夢). 나비가 곧 나인지 내가 곧 나비인지. 한 여자가 검을 들고 울면서 정체 모를 적을 베어 쓰러뜨리는 꿈을 자주 꾼다. 무복이 피범벅이라 어느 문파에 속해 있는지, 세가 무인인지 소속을 알 수 없었다. 그 여자의 눈에는 분노와 절망, 슬픔, 지침을 담고 있었는데, 한참을 적의 목을 떨어뜨리던 여자는 나를 발견하더니 이내 자신의 목을 찌른다...
[ 로비 ] 이삭 아크제리유트:가게섬으로 갈 거지? 레이클:보일러실 가요 기숙사 지하요 이삭 아크제리유트:아 기숙사 지하 보일러실이던가(지도보고 착각했다는 사과의 제스처;) 유다:(이삭 볼 챱챱.)(정신차려 천사) 2023년 7월 2일 오후 1:17: 이삭 아크제리유트:(으어)(챱챱 맞음) 유다:정신줄, 정신줄. 윤 하 (서시):(가방 다 챙겼으면 가자는 ...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었다. 좋아하는 마음을 알고 싶었다. 하지만 하지만 너무 어려웠던 것일까. • • • • • - 산즈 간부님, 오늘치 서류입니다. : 시발, 좆같네. 하아 –– 산즈 하루치요는 좆같은 서류 산더미를 보며 말했다. : 드림주. 약 가져와. - 오늘은 자제하심이 어떻겠습니까? : 난 네년에게 부탁하는게 아니야. - 그래도 안됩니다. : 명령...
검푸른빛 지느러미가 물 속에서 잔잔하게 흔들거린다. 컴컴한 물 속에 햇빛이 투과될 때마다 비늘이 다이아몬드처럼 반짝였다. 물 속에 사는 것들 중에서 가장 예쁘고 빛나기로 소문난 낙수가 숨을 쉴 때마다 귀 뒤에 자리한 아가미에서 작은 거품이 퐁퐁 솟아올랐다. 평소보다 일찍 일어난 탓에 다른 동족들은 모두 깊은 잠에 빠져 일어날 줄을 몰랐다. 낙수가 조용히 헤...
버터라이 로고 [버터라이 설정] [캐릭터 사용표] [개체리스트] •000.붉은네발나비 버터라이 (@chokaloveit 소유) 붉은네발나비가 마법의 보석을 얻어 자라난 일반개체입니다. 따뜻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001.율리시스 제비나비 버터라이 (@님 소유) 율리시스 제비나비가 마법의 보석을 얻어 자라난 일반 개체입니다. 보기에는 차가워보이지만, 생...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인어 고죠 야쿠자 게토 이야기인데 야쿠자에 대한 이야기는 별로 안나옵니다. 급전개. 보고싶은 부분만 썼습니다. 오탈자 있을 수도 있습니다. 게토가 가쁜 숨을 내쉬었다. 한 바닷가의 외각,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풀숲을 헤쳤다. 달빛이 바다의 수면을 비춰 윤슬을 만들어냈다. 그가 무언가를 찾듯 주위를 둘러봤다. 밤의 바다는 파도가 치는 소리만 들려왔다. ...
이니셰린의 벤시, 2022 파우릭, 콜름은 둘도 없는 절친이다. (과연?) 둘은 늘 같은 일상을 보내며 즐겁게 살아가고 있다. (정말로?) 파우릭은 다른 날과 다를 바 없이, 오후 2시 종이 울리기 전에 콜름에게 찾아간다. 그리고 집 안의 콜름은 파우릭의 말에 대꾸하지 않고, 펍에도 찾아오지 않는다. 파우릭은 의아해하고, 콜름은 파우릭에게 선언한다. "이제...
참여 인물은 말레암, 팔세림, 키리스엘라, 메일 진짜 완전 뜬금없이 팔세림과 키리스엘라가 대화하다가 서로 아는 분(각각 말레암, 메일) 끌고 와서 일회성 게임팟이 형성되었습니다. 말레암은 그저 팔세림이 부르길래 순순히 “...? 알았다.” 하고 온 것이고 메일은 처음에 싫다고 반항하다가 키리스엘라가 그냥 무력으로 끌고 왔습니다. 일단 인원은 많아야 재밌으니...
녀석과 나의 첫 만남은 특별할 사건이라고 이야기할 만한 게 없었다. 난 녀석을 고등학교 1학년 때, 같은 반 친구로 만난 줄 알고 있었다. 한참 시간이 흐른 뒤에 녀석에게 직접 듣기로는 놈은 나를 그 이전에 봤다고 했다. 아! 그래. 지금 생각해보니 녀석의 말이 맞다. 나와 송현준은 고등학교 반 배치고사 날 처음 만났다. 우리 학교는 꼴에 명문 사립이랍시고...
출간으로 인해 내용 삭제합니다.
글쓰기 처음이에요. 그래서 부족함이 많아요. “마슐 반데드는 어디에 있지?” “형?!” 마슐 반데드를 만나기 위해 동생이 있는 기숙사 방을 찾아갔다. 허락도 없이 문을 벌컥 열자 핀이 놀란 눈으로 자신을 보고 있었다. 동생한테는 미안하지만 자신은 목적은 마슐이기에 멋대로 방안으로 들어가 방 구석구석을 뒤져보았다. “마슐은 못 봤나?” “어? 방금 전에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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