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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old ▶ new 순, 스압 주의 ▲ 미션 01 ▲ 관계 로그 ▲ 미션 02 ▲ 미션 03 2년 후 ▲ 관계 로그 ▲ 미션 04 ▲ 미션 05 ▲ 미션 06 중간에 그렸던 인장들
경도 아카데미에 입학한 이상 무척 영명하시다고, 그러니 제 이름 따위를 외우지 못할 리 없다고....... 그런 까닭에 제대로 된 사람은 아닐 거라고, 어느 정도 짐작했습니다. 이름은 관계의 인식이고 또한 첫 단초인데, 그걸 초장부터 망치니. 케네스 경도, 할로우 경도, 그리고 이삭 경. 당신도...... 세 명 다 관계맺기를 내팽개친 사람들이야. 할로우 ...
“멍청아, 오늘 1on1 하자.” “어, 그러니까…… 안 돼.” 시선을 돌리며 답한 백호를 보며 태웅이 고개를 갸우뚱 기울였다. 어쩐지 눈을 피하는 태도가 백호답지 않았다. 원래대로라면 멍청이라는 호칭에 바락바락 대들었을 백호였다. 농구를 거절하는 것도 그답지 않았다. 감기는 이미 나았고, 태웅이 알기론 아르바이트도 없는 날이었다. 일정이 없다면 백호는 태...
Unsable 02 해리는 흔들리는 좁은 보트를 타고 호수를 건너는 꿈을 꿨다. 불안정했고 매섭게 흔들려서 떨어지지 않기 위해 보트의 옆 날을 거세게 손바닥으로 눌러 쥐었을 때, 익숙한 감촉이 들었다. 어디서 느껴봤더라. 그것은 분명 단단했지만 부드러웠고 힘을 주면 금방이라도 부스러질 것 같았다. 꿈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도 아무렇지 않게 일어날 ...
고정 요리프로그램이 생겨서 녹화를 하고 사무실에 돌아가자 ‘다녀오셨어요’ 스텝이 인사했다. “아 힘들다. TV 녹화는 한번하고나면 수명이 줄어드는 것 같다니깐.” 소파에 털썩 주저앉았다. “살 좀 빼셔야할 것 같아요. 화면에 완전 아줌마같이 나와요” 새로 들어온 어시스턴트 홍상우는 얌전한 인상과는 달리 말과 행동이 굉장히 직설적이었다 한마디 하려다가 체념하...
추천 사이즈 40*50 , 투명 제작 추천 50*60 비율만 맞다면 사이즈 상관 없습니다:) 핑크, 초록 도안 공유합니다.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다희 씨,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잘 부탁드립니다.” 디렉터가 고개를 숙여 인사해 다희도 같이 고개를 숙였다. 촬영을 위해 준비한 주방기구와 요리도구 등을 정리하면서 어시스턴트 상우과 함께 호텔에 돌아갔다. 호텔에 돌아가 서둘러 샤워를 했다. 이틀 전부터 부산에 와있었다. 여기에서 구워진 그릇 전시회에서 다희의 요리와 그릇의 콜라보레이션 기획이 진행되...
-최동오 적폐 드림 -맞춤법 띄어쓰기 틀릴 수도... -여주인공의 이름은 (드)림주->임주 입니다... -뭐든 다 제 잘못입니다... -문제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 일곱 번째 편지 주에게 안녕하세요. 최동오 입니다. 오늘 주 덕분에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주도 저랑 같은 하루를 보냈는...
* 자체 캐빌딩 스프레드를 활용하여 리딩한 해석으로, 원작과는 일체 관계가 없다는 사실을 밝힙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캐릭터이기에 해석한 것으로, 개인 해석이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TYPE : 캐빌딩 (레귤러스 블랙은 이미 있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캐해석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캐릭터의 성격 – 에이스 완즈 자신에게 확신이 강하...
전보단 좀 빨라졌나? 아닌가, 모르겠다. 린도는 여자의 바로 옆 트랙을 달리면서 생각했다. 매번 뒤를 따라 달리면서 보던 뒷모습이나 속도를 내 앞지르던 평소와는 다르게 속도를 맞추며 바로 옆에서 대놓고 구경하는 건 또 다른 새로움이었다. 여자는 린도가 바로 옆에서 대놓고 바라봐도 그런 시선 조차 신경쓰지 않는 것 같아 보였다. 신경을 쓰지 않는건지, 신경을...
전편 : https://posty.pe/2raunl 유혈 장면 있음 Frank Zappa - Chunga's Revenge <Happy Together>(1997) 남자의 첫사랑은 무덤까지 간다. 그 말을 믿어보자면 정대만의 첫사랑은 역시 농구였다. 이 이야기를 계속해 보면 정대만은 첫사랑과 결국 결혼까지 성공한 아주 로맨틱한 삶을 산 셈이다. ...
4 페로몬 향수와 요깃거리를 사 온다고 나간 태형은 곧장 담임을 찾아가서 사정을 설명했다. 정국은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 거동할만한 상황은 아닐 거 같아서 저 또한 조퇴하고 정국을 돌보겠다고 말이야. 담임이 조심스럽게 혹시 정국이 러트냐고 물었음.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지. 항상 복용하던 약이 듣질 않는 거 같다고 덧붙였더니 난감한 표정을 짓더라. 그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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