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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젝트 소개 안녕하세요. 스케치업 배경 제작을 전문으로하고 있는 셈프레블루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판타지 혹은 유럽을 배경으로 하는 작품에 어울릴 수 있는 [ 대형 도서관 - 로비 ] 실내 모델입니다. 로비 앞의 간단한 외관도 구현되어 있습니다. *원활한 작업을 위해 로비 이외의 공간과 외관은 제거된 모델입니다. 2) 프로젝트 내용 로비에 있는 출입...
한솔의 결혼 상대, 말 그대로 정략결혼을 할 집안의 자제가 정해졌다. “ 이상 그룹 막내이고 우성 오메가입니다. 이번 주 목요일 오후 7시 저녁 약속 잡혀있고요. ” “ 승관아 ” “ 회장님께서 직접 고르신 상대입니다. 식사 후 일주일 안으로 약혼 발표하신다고 전달 부탁받았습니다. ” “ 부승관 ” “ 결혼은 약혼식부터 치른 뒤 차차 진행하신다고 하시네요...
어쩌다 보게된 하늘의 자리. 깔끔하고 몬스터와 커피가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액자 2개가 눕혀져있습니다. 당신은 어떤 행동을 취하시겠습니까? A_하늘색 액자를 뒤집는다 B_검은색 액자를 뒤집는다 C_아무 액자도 건들지 않는다
아포칼립스 생존기 로고 (마음에 듬^^) ..뭐가 문제였을까? 스불재...ㅇ(--< +)behind story <배신의 이유와 대가> (side. 은혜) 하늘에서는 해가 떠오르고 있었다. 보급품을 훔치고 도망가는 길, 은혜는 숨이 차오르는 것을 느꼈다. 서 진에게는 미안하지만 그녀는 일 말의 미안함도 후회도 느끼지않기로했다. 동서고에는 참 ...
짝남이랑 사귀는 꿈이였어 무슨 수학여행 도중이였나봐 같은 조인데 내가 먼저 고백하고 수학여행 거의 마칠 때 내가 먼저 걔 안았음 너무 좋았어 계속 안는데 행복했어 안고 있는데 내가 걔 어깨에 파묻혀서 계속 고개를 저었나봐 그리고 걔가 면도했는데도 턱쪽에 까끌한게 잘 느껴졌어 촉감이 너무 진짜 같아서 놀랐어 분명 꿈인데 정말 길게 안았어 행복했어 그리고 집가...
To. 나의 소중한 친우 민 오늘 하늘은 정말 예쁜 것 같아요. 그대는 어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저는 꽤 좋다고 생각해요. 예쁜 하늘은 언제 봐도 좋은 법이니까요. ... 후후, 이런 말은 쓸데없는 사족이려나요? 이 정도는 봐 줘요, 저 지금 엄청 떨리니까요. 이렇게 긴장되는 것도 오랜만이네요. ...있죠, 사실 그대를 처음 봤을 땐 친해지지 못할거라고 생...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신비로운 곳. 보물이 가득하다는 낭설. 혹은 신이 사는 공간. 그런 허무맹랑한 말들을, 그는 일절 믿지 않았다. 아니, 되려 증명하려 여기 온 것이지. 그리고 세상 만천하게 여기가 어떤 곳인지 까발릴 생각이다. 신, 시간, 마법... ..왜 굳이 이런 공간을 만든걸까, 하는. " 음, 증명된다면 아마 세상의 이치 같은게 많이 바뀌지 않을까... " 가만히 ...
프롤로그 루비 저기…… 치카 쨩 치카 어라, 루비 쨩 요우 2학년 교실에 오다니 드문 일이네 무슨 일이야? 루비 저, 알의 상태를 보러 가고 싶어서…… 오늘 치카 쨩네 가도 괜찮을까……? 치카 물론 괜찮아! 루비 고마워! ……에헤헤 뭔가 변화가 있으려나♪ 리코 우후후, 정말 기대되나 봐 요우 모두들 신경 쓰일 거라고 생각되니 오늘은 치카 쨩네 ...
방 안은 무척 어둑하니 색채는 고사하고 빛 한 올 조차 떨어질 기미도 보이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본 빛이 얼마 전이었더라. 그러나 정국은 떠오르지 않는 기억을 궁금해 하지 않기로 마음먹었다. 무슨 소용이 있을까. 정국의 방 안에는 사람이 없다. 김남준은 일주일 전에 떠났다. 전정국은 매달리고 또 애원했다. 그는 사랑을 바란 것도 아니었는데, 김남준은 매몰찬...
_ "미셸, 어때? 잘 어울리나?" 흰 드레스의 여자가 옷자락을 잡고 제 자릴 빙글 돈다. 눈동자 속에 인영이 반짝인다. 시선이 맺힌 곳엔 사랑해 마지않는 당신이 있다. 미셸 알레한드라, 혹은 그냥 미셸. 푸른 머리카락 사이엔 녹음 어린 눈동자가 있다. 두 사람의 얼굴엔 미소가 떠날 줄을 모른다. "그럼, 누가 골라줬는데요." 역시 그렇지? 히죽 웃는 얼굴...
*라이트 모드의 열람을 권장합니다. 주의. 자기혐오, 일방적인 타인혐오 "이런" "이게 대체 어찌된 꼴인가요?" 간신히 이제서야 돌아왔는데 이제서야 돌아왔을터인데, 세상에나 세상에, 이 어찌된 일인가! 너무나도 가여워 어여쁜 꼴이 아니던가! "저에게 말해보세요" "저에게 왜 이렇게 된 것인지 말해보세요" "그야" 제가 당신의 가장 신실하였던 신자, 였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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