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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나는 노아, 행복을 찾아다니고 있어! " 외관 이름 노아 로벤시아 / Noah Robensia 국적 영국 성별 여 혈통 머글본 키/몸무게 141cm / 39kg 기숙사 후플푸프 나이 1학년 / 11살 생일 6월 6일 성격 - 노아의 주변 사람들은 언제나 "밝고 명랑하다, 긍정적이다" 라는 말로 흐뭇하게 바라봐주며 칭찬해준다. 그렇다고 한껏 부풀려 과한 ...
불현듯 노크소리였다. 너른 길드장실을 완전하게 감싼 유리창 너머로 무언가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똑, 똑. 제법 정중하던 노크는 성현제가 관심을 줄까 말까 고민할 쯤에 거세졌다. 쾅! 새가 들이받았다고 할 수는 없는 충격이었다. 성현제는 못내 서류를 내려놓고 고개를 돌렸다. 테러일까. 아니면 그보다 못한 장난 수준의… “…한유진 군?” 길드장실은 건물 최상...
고등학교 때부터 계속 오랫동안 이쁘게 연애를 하고 있는 스나오사. 스나는 계속 애정표현을 하고 오사무는 받아주는 역할이었음. 스나는 사랑을 요구하고 사랑을 퍼주고 오사무는 스나가 사랑을 원하면 주고 사랑을 해주면 그대로 받는.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었음. 성인이 되고 스나는 배구선수가 되었고, 오사무는 주먹밥집 사장이 되었음. 스나는 프로인 만큼 연습에 전념...
영화판 설정을 반영합니다. 그,,,영화에릭 성격과 취향은 역시 마담 지리가 만들어줬을 것 같아요 이쁜 중년사랑의 병아리 버젼 히히 "빨리 와, 빨리!" 어린아이답지 않은 다그침 끝에 아이다운 웃음이 섞여나온다. 드레이프커튼처럼 겹겹이 드리워진 무대 스크린 사이로 사라지는 튀튀 스커트의 끝이 사라지기 전에 허둥지둥 뒤따르다 머리에 뒤집어쓴 천주머니를 고쳐쓴다...
용의 역린 逆鱗 <제1장> 일곱 개의 죄악 상황을 정리해 보면 이렇다. 동쪽을 향해 기약 없이 걷다가 마을을 발견했고, 주막에서 국밥을 배 터지게 먹었고, 사부님에게 물을 갖다 달라 했더니 어째선지 말이 되었으며, 발목이 불어 터진 술떡 꼴이 되어 사부님의 등에 업혔고, 선계로 가는 입구를 코앞에 두고 잠을 잤는데, 자고 일어났더니 사부님이 사라...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우리의 약속으로부터 시작되어] _ :: Pc로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 ・ ゚*。・゚★。 [캐치프레이즈] 스트롱 가의 소악마 " 친구라면.. 쌍코피 터트리는 사이, 맞지? " 나 잘 때릴 수 있는데.. 우리 친구 할까? ::외관:: _ _Face축 처진 눈꼬리와 눈썹, 그리고 오밀조밀 둥그런 이목구비는 그의 전체적인 인상을 유순하게 만들었다. 붉게 물...
#오늘도 농면룰렛 제출작입니다. #주제는 '게임하다 눈 맞은 농면'이에요. 오버워치 아시는 분은 이해가 좀 쉬울 것 같아요. 최대한 풀어서 쓰긴 했는데 게임 안 하시는 분들은 이해하기 어려우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w. Rüiin -야ㅑ야야 라인 딸피 딸피!! 라인 포커싱 좀 해!! -아 또 죽었어 진짜 둠발롬 삭제 좀 해 아앜!!!!!!!!!! -키보드...
평화롭게 자던 주말의 어느 날이였다. 학교도 안가는 주말에 약속도 없었고, 밴드 활동은 물론이오 적어도 오늘만큼은 코코로의 갑작스러운 호출도 없었기에 평소에 이래저래 제대로 쉬지 못하는 자신한테 있어서는 정말 천금과도 같은 휴일이였다. 특히나 요즘 코코로는 한 시도 쉬지 않고 자신을 부르거나 전화를 하는 둥, 일 분 일 초라도 떨어지고 싶어하지 않아했다. ...
때때로 고민한다. 배완수와의 재회가 순리를 역행한 것이었을까, 아니면 순리에 따라 그늘진 것들이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결국 낮은 곳으로 다시 흘러든 것이었을까. 백경은 단 한 번도 제 삶에 대해 회고한 적이 없다. 지나간 것은 과거의 사건과 시간에 불과할 뿐 되돌아보고 곱씹는다고 달라질 건 없었다. 그렇다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도 아니고 그저 무저갱을 향해...
* 대충 5.1 이후? * 픽시야만퀘와 관련된 소재가 있습니다만, 픽시퀘의 중요 스토리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 빛의 전사의 오리지널 설정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13일차 아무도 모르는 비밀 "수빈아, 너는 여자친구 없어?" 조용히 잔에 담긴 술을 넘기던 수빈에게 옆에 앉은 동기가 물었다. 자꾸만 제 몸에 손을 대고 들러붙는 동기에 수빈이 옆으로 옮겨가며 거리를 두었다. "여자친구요? 저는 없어요." "진짜? 거짓말 하지마~" 손사래를 치며 아니라고 대답하는 수빈에 주변의 동기들과 선배들이 거짓말이라며 시끄럽게 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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