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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부레 없이 헤엄치는 그림자. Just can't help it 07. 유영(遊泳) (2) 혹시 아이렌은 쌍둥이거나 인격이 두 개인 게 아닐까. 플로이드는 제 마법으로 공중으로 띄워져 허둥지둥하는 아이렌을 보며, 그런 생각을 하고 말았다. 분명 아줄이 말한 아이렌은 ‘건방지고 위아래를 모르며 멋대로 사람을 재단하는, 오만한 사람’이었는데. 제 눈에 비치는 상...
*동창회에 낼 책의 15세 이용가 편집본입니다 *수위는 조절했지만 여전히 폭력적인 내용이니 열람에 유의해주세요 *로맨틱은 없습니다 천사들마저도 품고 있는 악함, 당신에게는 그것조차도 새로운 자극일 뿐이지 그래도 당신은 여전히 나의 영웅. 설령 당신이 완전히 돌아버리는 때가 오더라도 여자는 언제든 그가 발을 들어 자신의 머리를 걷어찰 수 있는 자리에서 무...
When the owner of a Knightsbridge Chinese restaurant was found lying face down in a plate of noodles, Lestrade came to see Sherlock. The man, Terry Wong, had choked to death and, at first, it appeared...
내 몸에 꽃이 새겨지고 있다. 빌어먹을 감정의 꽃. 내 마음을 깨달은 지 얼마나 됐다고 이렇게 귀신같이 자라는지 정말 끔찍하다.-자각한 지 겨우 반나절밖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이 꽃을 피울 감정을 느낀 것도 이 꽃이 피는 것도. 정말 어렸을 때부터 내 오른쪽 손등 위에는 하나의 씨앗이 있었다. 흔하게 나타나지 않는 감정의 씨앗. 그 씨앗은 특정한 감정이 ...
“잘 들어가.” “응. 운전 조심하고. 인마. 시내에서 100키로 이상 밟지 좀 마.” “아. 벌써 들어가게? 좀만 있다가 가.” “언제는 잘 들어가라며.” “아 헤어지기 싫다. 집에 데려다주는 거 싫어” 하루가 멀다 하고 만나는데도 늘 언제나 집에 돌아갈 때가 되면 으레 어리광을 피워오는 녀석이 싫지는 않아서 못이기는 척하고 보조석에 앉아있는 지민였다.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커미션 이미지 입니다. 부상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
벌레 소리 하나 들리지 않는 숲에 거친 숨소리가 내달린다. 무언가에 쫓기기라도 하는 듯 비틀거리면서도 속도를 늦추지 않고 하나라도 뒤처질세라 어깨동무를 하고 짊어지면서 계속해서 어두운 숲속을 헤맨다. “비, 빛이다!” 누군가의 외침에 다들 희망을 품고 방향을 잡는다. 빨리, 어서 빨리 아무도 하지 않은 재촉에 응하듯 서둘러 양지를 향해 손을 뻗어 햇빛을...
*번역기 미사용으로 인한 의역 및 오역 있음. 일어나 콜!!! 이 명령은 강하고 거스르기 어려웠다. 나는 일어섰고 집중하려고 노력했다. 나는 장소를 인식했지만 여긴 내가 잠에 곯아떨어져야 할 장소가 아녔다. 바로 전에 나는 관람차가 느리게 돌아가고 있었지만, 이 장소에는 쾌활한 것이라곤 없었다. 그곳은 용암으로 채워진 기분 나쁜 어둠의 폭포들이 거품을 일으...
-episode2_prolog- 겨울. 활활 타오르던 벽난로의 불길이 잦아든 작은 거실 안은 남포등의 주홍빛 불빛으로 연하게 가라앉아 있었다. 응접실을 겸하는 듯 작은 테이블과 낡은 2인용 쇼파 하나, 그리고 움직임을 멈춘 흔들의자가 벽난로를 중심으로 단촐하게 흩어져 있었다. 무늬가 바랜 벽지가 불빛에 거친 표면을 드러내었다. 어두운 벽난로 앞에서, 등으로...
2020 08 08 중독된 세계에서 살아남는 두번째 방법 선입금 기간: ~07/23 오후 11시 00분 선입금/통판 윗치폼: http://witchform.com/deposit_form/19193 본 안내를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질문은 디엠이나 트위터 타래로 부탁드립니다(게시글 댓글로도 가능하나 답변이 늦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 ...
*욕설 및 성적 농담과 비하 발언이 나옵니다. 열람하실 때에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소도시 다트퍼드의 하루는 오늘도 바쁘게 돌아갔다. 무더운 여름의 어느 날이다. 작고, 영국의 안개만큼 우울한 도시. 지나가는 사람들은 맨들한 돌멩이 같은 눈을 하고는 표정도 없이 걸음만을 옮긴다. 옆을 흐르는 강물까지도 회색이 점철된, 도시에서 찾아볼 수 있는 색채라고는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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