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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어두운 지하실 한 남자가 손발이 묶인채 의자에 묶여 있었다 남자의 얼굴은 피투성이였고 다리와 팔에는 이미 여러 상처를 자리 잡아 피가 흥건히 흘러나오고 있었다 그리고 남자의 입은 테이프가 붙어있어 말조차 할수 없었다 그러나 남자의 눈에는 두려움이 가득했다 천장에 달린 전구가 흔들거리며 불빛도 어지럽게 흔들렸다 남자는 저를 내려다보는 서늘한 시선에 두려움에 ...
깊었던 상처는 서서히 아물어 이젠 거의 거동을 해도 불편하지 않을만큼 편해졌다 견연은 거동이 한결 수월해지자마자 병상을 털고 일어났으나 주자서의 권유에 별각을 벗어나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그래도 한나라의 태자이기에 자리를 오래 비울수 없어 화월각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청했으나 잠시 말이 없던 주자서가 곁을 지키고 있던 상영에게 무언...
온객행은 실로 오랜만에 주자서와 함께 설산 아래 마을을 찾았어 속세를 등졌다고는 해도 필요한 물품은 있으니 가끔 한번씩 주자서와 함께 마을에 내려오곤 했어 마을에 내려온 주자서는 덤덤한 얼굴이지만 온객행은 마을에 내려올때마다 눈을 반짝이며 둘러보았어 귀곡에 속한 몸으로 어둠속에서 살던 그가 지금처럼 양지가 바른 사람이 사는 곳은 드물게 경험하는 거였으니까 ...
※센티넬 버스 기반이지만 여러 부분에서 나응의 제멋대로인 설정을 집어넣었습니다. (성관계는 가이딩의 한가지 방법일뿐 각인과는 상관없다는 설정 등등) 함대가 흔들리고 여기저기가 터지고 부서지는 폭음 속에서 커다란 충격과 함께 몸이 날아갔던 것, 까지는 기억이 생생했다. 그 뒤부터는 모든것이 꿈결이었던 것 마냥 흐릿하고 어렴풋할 뿐이다. 히나타는 지끈거리는 이...
‘그게, 귀신이 나온다더군요.’ 부동산 아저씨의 으스스한 목소리가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나는 후다닥 뒤로 물러났다. 그리곤 후들거리는 손을 들어 그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간신히 외쳤다. “귀, 귀, 귀귀귀, 귀신……!” 그리고 그 뒤의 기억이 없다. 가물가물 두 눈을 떴을 땐, 익숙한 천장이 붉게 물들어 나를 반겼다. 뭐지, 나 왜 잠들었지. 나는...
이별편은 좀 짧게 끝냈습니다. 매번 봐주셔서 감사하고 다음편도 기대해주세요~!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창작자의 장면 묘사 능력을 키워주는 글쓰기 연습 시리즈입니다. 📌북마녀의 친절하고 날카로운 조언이 들어 있습니다. 📌북마녀에게 저작권이 있는 유료 콘텐츠입니다. 무단 전재 및 배포,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다음 날 아침, 오랜만에 잠을 잘 잔 해리는 밖에서 무슨 소리가 들려오자 벌떡 일어났다. 혹시 자신의 위치를 알아낸 사람이 구하러 온 건 아닐까 하는 마음에 문을 연 해리는 순식간에 풀이 죽고 말았다. 방 밖에 서 있는 건 오러나 교수들이 아닌 실크 해트를 쓴 리들이었다. 그는 새카만 로브를 걸친 채 지하를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뭔가 분주하게 준비하고 있었다...
주자서의 상처쯤 이미 다 낫고도 남았다 소량의 독을 섭취한것도 있었고 무엇보다 오왕을 제거하고 신의국 황제 견여옥에게 경고를 하기 위함이었으니 해가 되지 않을만큼 섭취한것은 당연했다 그러나 그것을 모르는 제 음인은 사고를 알자마자 별각으로 성치도 않은 몸으로 달려왔고 품안으로 허물어지듯 쓰러졌다 주위의 궁인들과 내관들을 벌하지 말라는 견연의 말이 있었지만 ...
"크흠... 녹두...야, 자?" 컴컴한 방 안에서 등을 지고 누운 녹두를 한참을 바라보다 율무는 입을 뗐다. "웅." "으음, 그렇구나. 자는데 대답을 하네." "웅." 율무의 눈엔 녹두의 어깨가 아주 조금 움츠러든 것 같았다. "그... 진심인데, 지난번엔 내가... 미안해. 그리고 갑자기 그렇게 된 것도... 미안하고." 녹두의 어깨가 또 움찔했다. ...
X –16. 폭주 나온 지 삼 일째였다. 즈홍은 휴대폰을 붙들고 잠시 망설였다. 통화버튼을 누르려다 말고 이내 다시 주머니에 집어넣는다. 손가락에 끼워진 담배를 입으로 가져갔다. 연달아 태우는 담배 때문인지 입안이 까끌거리다 못해 쓰다. 혀를 놀려 입안을 슥 훑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태우던 담배를 끌 생각을 한 건 아니었다. “보스. 정리 다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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