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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끄적끄적 All rights reserved. *오타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Happy ending* *도하람 님의 리퀘스트 글입니다* 이솝은 여느 때와 같이 의뢰받은 납관을 시작했다. 조심스러우면서도 과감한 손길이 수차례 이어지면 어느새 관에는 의뢰받은 사람의 얼굴이 완성되어 있었다. 그렇게 하나 둘 완성하자 이솝의 옆에는 떠나지 못하는 영...
고전진지 마지막화 올리면서 말씀드린대로 고전진지 후기와 사담이 함께 들어있는 짬뽕 사담입니다. 뭘 좋아하실지 몰라 하고 싶은 말을 모조리 담았습니다. 정신이 없습니다만 원래 그런 거 잘 아시니까 변명따윈 덧붙이지 않겠읍니다. 고전진지 후기 으아니...! 진지병자(....)가 또 하나를 완성! 휴 여러분 안녕하심미꽈. 오랜만에 찾아온 킨스 대구리 힘차게 박고...
이지훈은 좆됐다. 진짜 좆됐다. 재수강 떴을 때가 더 좌절스럽긴 했지만 여튼 좆됐다. 눈을 뜨자마자 어제의 기억이 영화 장면처럼 이지훈의 머리를 스쳤다. 카톡카톡. 연신 울리는 알림에 이지훈은 머리를 쥐어뜯으며 카톡을 들어갔다가 쌍욕만 내뱉었다. 권순영 개새끼. 권순영... 내가 얘 죽인다. 내가 얘한테 말하는 게 아닌데. 권순영 이지훈 좆됐다는데 딜도로 ...
이 창작물은 근친물입니다. 욕설이 있으니,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 주세요. 시간의 흐름이 바뀌는 장면이 (과거회상) 자주 나오니 이 점 유의해 주세요. 여전히 그 녀석과 처음 대면했던 그날을 잊을 수 없다. 무더운 여름, 뜨거운 열기에 사람 대신 곡소리를 내고 있는 듯한 매미소리와 무료함을 달랠 길이 없어 대충 휘젓고 있는 얼음들이 부딪치는 소리....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그건 다분히 충동적인 행동의 결과였다. 가령 변조의 흐름에 손이 꼬여 기타 줄을 끊어먹는 일처럼 깜짝 놀랄만한 일이었다. 인생이 뭐든 자신의 뜻대로만 흘러가지 않는다고들 한다. 그리고 지금, 자신에게 그 순간이 온 것 같았다. 우리 사이의 충격적인 정적은 정신을 번쩍 들게 했다. 이건 우리 사이에 있으면 안 되는 일이었다. 일어나서도 안 되는 일이었다. 이...
[현예/희예] 멜로드라마 4 규현×예성 / 희철×예성 w. Nyx -16- 모든 것에 지쳐버린 종운은 지중해의 그리스로 훌쩍 떠났다. 새하얗고 푸른 건물들과 드넓게 펼쳐진 바다만이 보이는 마을은 예전부터 한번쯤 꼭 가보고 싶던 곳이었다. 불어오는 바닷바람을 맞으며 상큼한 레몬 젤라또를 한 입 먹고있으면 악상이 떠올라 작곡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 그 순간만큼...
[현예/희예] 멜로드라마 3 규현×예성 / 희철×예성 w. Nyx -8- 그 후로 며칠이 지났다. ㅡ♬♪♩ "이제 마감시간이라서-" 글라스의 물기를 닦고 있던 규현이 고개를 돌려 소리가 나는 문가를 쳐다보았다. 종운이었다. 며칠 새 조금 수척해진 그는 날선 분위기를 띄고 있어 쉽게 다가가기 어려웠다. 멀찍이 떨어져 종운을 바라보고 있다가 먼저 숨막히는 침묵...
[현예/희예] 멜로드라마 2 규현×예성 / 희철×예성 w. Nyx -4- 무슨 정신으로 집까지 돌아왔는지 알 수 없다. 그나마 인적이 드문 새벽이라 다행이었다. 아니었다면 지금쯤 달려오는 차에 치어 차가운 길바닥 위에서 발견됐을지도 모르지. 한참을 이불속으로 웅크리고 들어가 부들부들 떨었다. 시계는 세시를 가리키고 있다. 늦은 시간이지만 희철이라면 깨어있을...
[현예/희예] 멜로드라마 1 규현×예성 / 희철×예성 w. Nyx 예전 글 수정을 거쳐 재업 -1- 어째 나올때부터 하늘이 흐릿하다 싶더라니 거의 다 도착했을 즈음, 후두둑, 빗줄기가 쏟아져내리기 시작했다. 이럴줄 알았으면 우산 가지고 나올걸. 젖은 머리를 대충 털며 문을 열고 들어서자 빨리 오라며 손짓하는 정수가 보인다. "어, 종운아 어서와! 왜 이렇게...
* 5차, 칼데아 창궁기반 창궁광의 * 칼데아시공, 현대AU 등 / 날조주의 * 키워드를 주신 폴로님(@ Mariage_Polo)님께 감사합니다! 1. 창궁, 칼데아 시공 / 단맛, 쓴맛 / 사소한 비밀 벅찬 행복은 혀가 아릴 정도로 단맛과도 닮아있다. 그리고 주어진 행복을 있는 그대로 느끼지 못하는 아처는 단 음식을 싫어했다. 아니,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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