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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소설 설정 그대로 해가지고 여왕엘사가 자기한테 여동생이 있다는거 알고 안나네 빵집으로 몰래 찾아갔다가 이상한 두근거림을 느꼈음 좋겠다. 자기는 오랫동안 잃어버린 여동생을 만났다는 반가움과 그리움에서 나오는 두근거림인줄 알았는데 계속 몰래 정체를 숨기고 안나를 만나면 만날수록 그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되는거지...... 엘사는 맨처음엔 자기 정체 숨기고 마을 ...
책을... 못 찍었어... 세 편을 읽긴 했는데, 하도 밀리기도 했고 다른 책을 읽고 있고 해서 가물가물하다. 감상이란 게 여운이 가시지 않을 때 바로바로 적어야 그 때의 느낌을 알 수 있는데, 나중에가 되서 적으니 영 건조하다. 그래도 기록으로 남겨두자. 무라타 사야카 - 편의점 인간. 무라타 사야카. 손 교수님이 내 신입생 시절 언급하던 그 소설가. 최...
2020. 2. 12. 안녕하세요. 초인입니다. 알리는 말씀이 있어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금일 포스타입에 업로드 했던 글 중 '인투더우즈'의 소재를 일부 사용, 리메이크하여 M사와 N사 플랫폼에 각각 공개했습니다. 혹시라도 우연히 읽게 되신 분들 중에 표절로 오해하시는 분이 있을까 하여 글 몇 자 남깁니다. 닉네임 초인은 이미 선점하신 분이 있는 관계로...
최초 그리고 최고의 마력을 가지고 태어난 왕녀 루시 그 왕녀의 곁엔 언제나 묵묵하게 지켜주던 드래곤이 있었다. 신수라 칭송받던 반신반인의 나츠 지금부터 시작하려는 이 이야기는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사랑을 담은 이야기 왕녀님은 드래곤을 사랑했다 드래곤 역시 왕녀님을 사랑했다 서로를 사랑했기에 더욱 아름다운 둘의 이야기가 지금 막을 내렸다. 제17화_데 ...
예준은 의기양양하게 말한다. “확실히 깨달았나? 바로 이게 내 능력이다. 내 신체를 일시적으로 단단하게 만들어서, 여기 있는 콘크리트 벽뿐만이 아니라, 바위, 강철, 심지어 강철보다 더 단단한 금속이라도, 그 무엇도 부술 수 있는, 그것이 내 능력이다.” “......” 세훈은 아무 말도 없이 예준의 말을 잠자코 듣고만 있다. “왜 말이 없나? 겁먹었나 보...
승리의 함성을 터트린 쪽은 다름 아닌 리프의 팀이었다. 체력, 기술, 경험 셋 중 어느 것이 부족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호준은 리프의 마지막 공격을 받아치지 못했고 그의 검은 튕겨져나가 그대로 바닥에 널브러졌다. 그렇게 승패가 갈라지고 나서 호준과 리프는 누가 먼저랄 것 없이 바닥에 주저앉아 거친 숨을 내쉬었다. 그런 둘을 지켜보던 델로스의 용병들은 하나둘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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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서 이야기 어릴 때부터 책이 좋았다는 진부한 문장으로부터 시작해야 할 것 같다. 이 문장을 꺼내지 않고 싶었지만 이 말 외에는 할 말이 없다. 정말로 책이 좋았다. 공교롭게도 책이 많았다. 폭력적인 아버지는 책 빼고 모든 것을 던지는 인간이었다. 딱히 지식을 숭배한다거나 존중하는 류의 배려 넘치는 인간은 아니었고, 다만 책은 던진다고 해서 사람이 죽...
짹짹- 이곳은 제 3연습장. 사스케와 사쿠라는 오랜만의 임무를 위해 카카시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사스케와 사쿠라의 예상대로 카카시는 집합시간보다 2시간 늦게 도착했다. "여-! 제군들." "지각!" "태평병은 여전하군 카카시." "아하하하.. 오다가 길을 잃어버려서.." 카카시는 어색하게 웃으며 변명같지 않은 변명을 말했다. 그렇게 한명이 부족하다는 ...
다음 날, 학교에 가니까 아이들이 술렁대고 있었다. 늘 시끄러운 아이들이었지만 오늘은 분위기가 달랐다. 호기심에 웅성거리면서도 그 기저에는 뭔가 불편함이 깔려있었다. 이야기 들었어? 가방을 벗자 자리에 앉기도 전에 짝이 물었다. 불쑥 말을 걸만큼 친한 사이는 아닌데 어지간히도 입이 간지러웠나보다. 고개를 젓자 아무렇게나 묶은 머리를 풀었다. 퍼석한 머리카락...
"사스케, 기회는 또 있을거야. 그리고 수둔술사인 나루토를 화둔으로 이기는건 불가능에 가깝다. 수둔에 유리한 토둔을 익히거나 너의 치도리를 근거리에서 원거리로 변형시키는 것이 가장 좋겠지." 지라이야는 바닥에 주저앉은 사스케를 달래주었고 카부토는 지친 오로치마루를 데리고 소리마을로 돌아갔다. "크윽.. 젠장!!" 사스케는 주먹으로 땅을 치며 욕설을 내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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