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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다. 1시간 반 잤나보다. 새벽까지 작업 및 옵치로 밤 꼴딱 새우고 겨우 1시간 반 잤다. 이게 사람이야 짐승이야. 비척비척 학교가기. 아침으로는 스프에 빵 먹고 일찍 나섰다. 그치만 따라주지 않는 배차간격. 버스 10분 대기로 그냥저냥 적당히 도착. 졸리긴 한데 너무 안자서 그런지 미치도록 졸리지도 않았다. 걍 멀뚱멀뚱 지하철에서 자지도 못하고 깨어서...
” C. 네게 소개할 친구가 있어. “ 그의 품에는 작은 아이가 잠들어 있었다. . 어릴 적부터 같이 지내 온 친구가 있었다. 아빠와 둘이서 사는 그 아이는 말수가 적은 아이였다. 하지만 내게는 둘도 없는 친구였다. 앞도 뒤도 보지 않고 무작정 달리기만 하는 나를 항상 붙잡아주는 소중한 친구였다. 하지만, “ A? ” 지금 내 앞에 있는 A가 내가 아는 그...
<수정이 필요한 부분은 쪽지나 댓글로 꼭 말씀해주세요.> * 화이트 모드: 오직 줄거리만 읽고 싶으신 분들 * 다크 모드: 사서의 주접을 같이 곁들인 줄거리 → 주의할점: 다 개꿀잼임. 시간 많을 때 보셔요... 읽다가 과제/일/공부/숙제 못함. 어떻게 아냐구요? 경험담이니까.....ㅜ ⋆。˚ ☁︎ ˚。⋆。˚☽˚。⋆⋆。˚ ☁︎ ˚。⋆。˚☽˚。⋆ ...
1. ”축하해요.” “고마워.“ 여주야. 와서 꼭 밥 먹고가. 그 말에 나는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입을 크게 옆으로 찢어 웃었다. 커다란 손에 잡힌 내 손을 바라보며. 아마 모르긴 몰라도 꽤나 형편 없을 얼굴을 하고 있겠지. 악수 하던 손을 놓고 잠깐 눈을 감았다가 용기를 내 형원을 올려다보았다. 예쁘게 살이 차오른 얼굴. 네 얼굴에서 빛이 나는 것 같다면...
* BDSM, 체벌, 폭력, 스팽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임을 유의 부탁드립니다. "... 형아," "어? 어, 경수 깼어?" "으응." "어구, 이리 와." 오늘 낮까지만 해도 피칠갑이었던 손으로 내 목숨보다 소중한 핏덩이를 안아 든다. 내가 오늘 죽인 사람도 누군가에겐 소...
이상합니다 신기합니다 저는 이제 앞으로 이 삶을 살아가게 되겠다는 뜻일까요. 고요해지는 모래 폭풍 속 담담한 내가 보입니다. 온 얼굴에 흙먼지 붙이고 주저앉아 울던 그 이가 정말 맞을까 제법 다릅니다. 이 삶이 언제까지가 될지는 몰라도 점점 나에게 조금씩은 쥐어지는것이 어색합니다. 조금은 밉습니다. 제가 그렇게까지 괴로워야했을까요, 왜 이제서야. 저는 애석...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나는 모순적인 사람이었다. 선을 추구했으나 사도를 행했고 사도를 행했으나 선을 추구하였다. 너는 모순적인 사람이었다. 모두가 나를 떠받들고 칭송할 때에는 홀로 나에게 쓴소리를 내뱉었고 모두가 나를 깎아내리고 비난할 때에는 유일하게 나를 감싸주었다. 모두에게 선이라고 불리우던 네가 모두에게 악이라고 불리우던 나를 만나 종래에는 선과 악을 구별할 수 없게 되었...
1. 35세 형사즈들 명백하게 공컾 있는 애들(칸스케 - 유이, 쥬고 - 치하야)이랑 없는 애들(타카아키, 산고)이 나뉘어서 뭔가 웃긴 기분. 근데 타카아키도 아마 짝사랑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아오이(왜 이렇게 말하냐면 남편이 있는 사람이라서)를 생각해보면 정말 이성과 관련한 그런 접점이 없는 유일한 사람은 산고 뿐인데 이 사람 아무로가 추리하는 에피에서 수...
7사단 트위터 근황. 가족. 제로투 오가타
*화산귀환 2차 창작 썰입니다. *장일소X임소병 커플링 글입니다. [ 일소소병 | 꽃배 ] 오색찬란 꽃배 위에 오동나무 관이 있어, 웬 남자가 배 위에 홀로 앉아 곡소리를 내는 거요. 행색이 요란스러 고귀한 마나님인줄 알았네만 가까이서 보니 웬걸. 역시 사내가 맞았소. 한낱 지나가던 변두리 사공이 참견할 일은 아니지. 하나 원래 우리 집안 인간들이 대대로 ...
*화산귀환 2차 창작 썰입니다. *임소병 위주의 이야기입니다. [ 임소병 | 노송 ] 봄맞이 산에 휘날리는 꽃가루 맞아 재채기하면서 나무에 대고 욕하는 임소병. 이러고 있자니 옆에서 부하가 '말하면 나무가 알아듣겠습니까' 하는 거야. 그럼 임소병은 못마땅하단 얼굴로 '몰라도 알아야지. 내가 산 주인인데.' 하고 혀 차겠지. 그리고 혼자 남아 유난히 송화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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