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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7일 꽃:떡갈나무 꽃말:사랑은 영원히 떡갈나무에는 신이 깃든다는 말이 있다 신이 깃든 떡갈나무 밑에서 고백을 하면 그 사랑이 성공하고 영원히 이어진다고 했고 반대로 신의 분노를 산 떡갈나무는 저주를 불러온다는 신화가 내려져 오고 있었다 그렇기에 축복받은 떡갈나무 밑에서 고백을 하려는 사람들이 많았고 결혼식을 올리는 사람들도 수없이 많이 있었다 하지만...
저의 소중한 딸기를 그렇게 홀라당 가져가 버린 것으로 모자라 크게 웃기까지 하는 당신을 얄밉다는 듯 째려봅니다. 당신이라면 그런 시선을 주는 것도, 받는 것도 어울리다 생각했기에 별다른 말 없이 그대로 당신을 바라보다 이어지는 말에 작게 엑, 하고 소리를 내고는 "방금 그거 내가 놀리기 좋다는 말이야?? 이거 너무한대? 자꾸 이러면 사랑이 마음이 아파지려고...
권순영은 시장의 아들이다. 최승철은 시장의 보좌관이다. 권순영은 최승철을 오랫동안 짝사랑 해왔다. 최승철은 43살, 권순영은 30살로 둘은 13살 차이이다. 최승철과 권순영은 아마 권순영이 태어날 때부터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때가 최승철이 13살이었을 테니 아버지에게 보좌관 일을 물려받으려고 시장의 일을 따라다녔을 것이다. 시장의 집이던 일터이던 어디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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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를 보고 시를 읽으시면 좀 더 이해가 되실겁니다) 님들 이거 내가 미리캔버스로 만들었음 짱이지
*백업용/글자수 기록용 *집착/얀데레/감금 묘사 주의 *빻음,캐붕,수위多 *허접함 주의 *이벤트/리퀘마다 분량차이 많음 다들 얀데레 진짜 좋아하시나봐요.벌써 시즌3 나를 사랑하는 얀데레 ver.3 이누마키 토게 좋아해.그 애의 그 달큰한 한마디는 나에게는 그저 저주였다. "좋아해 ,좋아해.." 발그레 떠오른 홍조,살짝 옷깃을 잡는 손길,따스한 눈빛.아아-행...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둘이 행복하게 사는 꿈도 꿨을까 말도 안 되겠지만 수리남이 아닌 다른 곳에서 최대한 멀리 떨어진 평화로운 곳에서 부족한 것 없이 물질적으로 풍족하다면 약이니 뭐니 다 던져버리고 아담한 집에서 같이 사는 것
*임창균의 시점에서 진행됩니다 *길이에 비해 다른 멤버들의 에피보다 연애비중이 적습니다 그들의 사랑만을 보고싶으시다면 임창균 13으로 쭈욱 내려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래도 다 읽어주시면 안될까요 저도 사랑이 좀 필요해요 제가 너무 뻔뻔하죠 미안함니다) *Ep 1부터 읽으시면 걸리적거리는것 없이 내용이해가 가능합니다(더불어 제가 행복해져요) *읽어주셔서 ...
정제되지 않은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유의 바랍니다. 본 외전은 추후 유료화 될 예정입니다. 미리 읽어두시길 추천드립니다. 감기에는 약, 배고프면 밥처럼 너에는 나였다. 널 언제부터 좋아했을까. 글쎄. 기억이 나지 않는 어린시절로 돌아가야 했다. 내 옆이 당연하게 너였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난 널 좋아했다. 물론 드러낼 수 없는 혼자만의 마음이었지만.
오늘은 1주년이다. 야마구치와 내가 연애한지 1주년이 되는 날 햇빛이 쨍쨍했던 작년의 여름, 너는 나에게 시원한 바람이었어 아침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옷도 단정하게 입고 향수도 뿌리고! 아침부터 두근두근한 그런 날. "유진아..!" "야마구치~!" "일단 갈까?" "응응!!" 우린 카페에 들어섰다. "아~ 덥다! 안그래 야마구치?" "그니까. 좀 더운거 같네...
왜 네 시선은 늘 바지를 향해있었을까, 반짝거리는 두 눈이 그 바지를 향했을까. 왜, 너는 더 이상 '바지'가 아닌 '케이스케'라고 불렀을까. 답을 찾아내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었다. 존경에서 나오는 눈빛이 아니었다. 애초에 존경심에서 나왔다면 입가에 미소가 은은하게 퍼질 일 따위는 없었으니까. 좋아함, 사랑함. 이런 핑크빛 따위의 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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