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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개팔자가 상팔자다. 냥팔자는 그보다 더한 상팔자일 것이다. 물론 이 말의 전제는 돌봐줄 수 있는 주인이 있느냐 없느냐지만. 새끼고양이는 연약하다. 손도 많이 가고. 지민은 고양이로 변하는 몸이 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어린 고양이로 변하는 것밖에 하지 못했다. 성인이 되고 한참 지난 뒤 변화가 시작된 거였으니까. 좀 더 자라고 나이가 들면 새끼고양이가 아닌 ...
[연재] 풀꽃수목원 28 w. 앨리스 * 글에 등장하는 인물, 배경, 설정은 모두 허구입니다.* [지민 시점] 그런 날이 있다. 아침부터 기분이 무겁게 가라앉는 날. 무언가 안좋은 일이 벌어질 것 같은 기분 나쁜 예감이 드는 날. 이유없이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한 날. 모든 일이 계속 꼬이기만 하는 날. 그러다 결국은 최악의 상황을 맞닥뜨리고 마는 그런 날....
병맛주의 허무함 주의 Eng ver. trans. 성수 님🥰 Jap ver. trans. 소소 님
[연재] 풀꽃수목원 27 w. 앨리스 * 글에 등장하는 인물, 배경, 설정은 모두 허구입니다.* [지민 시점] "안녕하세요~ 오서오세요~ 주문하시겠어요? 아메리카노 한잔이요? 따뜻하게 드릴까요? 아이스로 드릴까요? 네~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에 2천원입니다. 카드 받았습니다. 음료가 준비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문하신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 나...
[연재] 풀꽃수목원 26 w. 앨리스 * 글에 등장하는 인물, 배경, 설정은 모두 허구입니다.* [지민 시점] 거울을 보며 교복 셔츠를 입다가 문득 목 곳곳에 남은 붉은 흔적들을 발견하고선 한숨을 내쉬었다. 서랍장을 뒤져 얇은 목티를 찾아 입고 그 위에 셔츠를 입었다. 그나마 겨울이라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여름엔 목이 결린다는 핑계를 대고 파스를 붙이고...
여자친구 저기 유진 씨 그만 쳐다봐요.. 오전 11:19 오전 11:19 ㅠㅠ 여자친구 일을 못 하겠어요ㅠㅠ 오전 11:20 1 오전 11:21 넹... 사내 연애는 복사기 빼고 다 안다던데, 채원이 워낙 선을 철저하게 지키는 탓에 나의 도서관 연애는 책 빼고 다 몰랐다. 아.. 조유리가 있다 쳐도 걔랑 나랑은 일단 층이 다르고, 오 선생님은 오후에 오시고...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국뷔] 전정국 따위! 作 XD 평화로운 오후, 주말엔 서로의 집에 눌러붙어 있는 게 일상이 되어버린 둘은 오늘도 어김없이 한 사람 집 거실에 앉아 하루를 보내기 시작했다. 언제나 그랬듯, 정국이 다리를 피고 바닥에 앉으면 그 안에 태형이 들어가 앉아있었다. 아무리 주말마다 만난다고 하지만, 평소 학교에서는 학년이 달라 마주하기 힘들었던 둘이라 태형은 일주...
29. 오늘은 손만 잡고 자면, 내일은? 또 모레는? 이게 썸인지 뭔지, 그것도 아니면 그저 어장인지로 혼란스러운 태형을 놀리기라도 하는 건지, 어쨌거나 그 날 밤의 해프닝은 해프닝으로만 끝이 났다. 물론 태형에게만 해프닝이라고 할 수 있겠고, 며칠간 그날에 대해 일절 언급하지 않는 정국을 보아하니, 그에게는 그날의 스킨십이 정말 별일도 아니고 그에 대해 ...
수취인 불멸 나는 태어날 때부터 돈이 많았다. 엄밀히 말하면 내 돈은 아니었지만 결국은 내 것이 될 운명이었다. 나는 까르띠에가 새겨진 딸랑이와 샤넬 로고 모양의 모빌에 둘러싸여 갓난쟁이 시절을 보냈고, 시대를 풍미하는 디자이너가 제작한 백퍼센트 오가닉코튼 재질의 배냇저고리를 입었다. 방금까지 입에 넣고 쭙쭙 빨아 침이 흥건한 손가락으로 텔레비전 광고제품을...
폭발음, 비명소리, 유리 깨지는 소리. 빌런이 틀림 없다고 생각하며 기관발 속보를 찾아 핸드폰을 확인했지만 아무런 알림도 오지 않은 상태였다. 윤기가 상황정리를 위해 몸을 숨기고 있던 건물에서 고개를 빼꼼, 내밀었다. 도심 한복판이었건만 말 그대로 개판이었다. 여러군데에서 시꺼먼 연기가 올라오고 있었고, 그 수를 확인하는 와중에도 폭발음이 울려댔다. 익숙한...
2019. 05. 07. rewrite 2019. 10. 08. 누군가의 잠든 얼굴을 보는 게 익숙지 않았다. 유리는 아침잠이 많은 편이었고, 유리에 비해 비교적 적은 수면시간을 갖는 이든이 늘 먼저 아침 인사를 건네는 게 그들의 일상이었다. 처음에는 비몽사몽 잠에서 깨지 못한 빈틈투성이 모습을 보이는 게 치욕스러웠지만, 그렇게 몇 년을 지내다 보니 그것만...
5, 032C, 25ans (ヴァンサンカン), 3x3 a A Nice, AD, Adbusters, Advertising Age, Allure, Alquimie, Ambrosia, Amilcar, Animation, Anorak, Another, Another Escape, Another Man, AP(Alternative Press), Aperture,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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