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지금 잠.아 작업중에 뒷목이 아퍼서 주물룩거리다 나아졌는데(그래도 아직 아포ㅜㅜ) 머리가 지끈거리고 속이 울렁거리고 상태가 끔찍...... 위에 영상 들으면서 완화중인데 잘 안통하네용 우으윽...... 자가격리여서 나가지도 못하고 참.... 낼모레 해방이기는 한데 동생 유치원에 또 터져서 어캐될지는... 진짜 다 집어 치우고 싶어요... 우으윽..........
Eine Kleine 08 눈을 떴다. 머릿속에 남은 과거의 잔상이 어지러웠음에도 오랜만에 푹 잠들었던 탓인지 머리가 말끔하게 개어 있었다. 벌써 꽤 시간이 흐른 거 같은데, 마후유가 멍한 시선을 아래로 내렸다. 아직 리츠카가 자신의 손을 잡아주고 있었다. 느리게 시선이 굴러간다. 그 끝에는 우에노야마 리츠카가 있었다. 여름인데도 벌써 어둑하게 가라앉은 바...
"혁재야." 기대도 안 했던 김종운의 등장에 혁재의 안색이 몰라보게 좋아졌다. 혼자 멋대로 정한 약속 시간인 2시가 되기 직전까지 머리카락 한올 보이지 않는 김종운에 혁재의 눈알은 바쁘게 굴러다녔다. 초조한 맘에 주먹을 쥐었다 펴기를 반복하는 것도 모자라 어찌나 세게 쥐었는지 손바닥에는 손톱자국이 가득했다. "뭐예요. 안 올 것처럼 굴더니." "그냥 시간이...
"덕개! 덕개는!" 덕개가 보이질 않는다. 분명 아까까지는 있었는데! "덕개야! 덕개…!" "경위님, 미쳤어요? 안에 들어가려고요? 안에는 불이 났어요, 불!" 수현이 잠뜰을 필사적으로 막았다. 그러나 그의 마음도 잠뜰과는 다를 바 없었다. "차라리 제가 들어가는게 낫- 경위님!" "이런 의미 없는 말을 하고 있을 바엔 누가 먼저 들어가는게 빨라!" 잠뜰은...
플텍계에 중얼중얼 적어뒀던 건데 한 번에 모아놓으려고 개인 백업겸 올려둡니다. 스포 책임지지 않습니다 단지 그때그때 집중했던 걸 적어둔 거기 때문에 혼파망일 수 있어요 밤새서일지도 모르겠지만... 안티 아니고요 쓰레기 좋아하고요 올캐러에 가깝습니다 아직 스토리 다 못 밀고 89 던전에서 쫓겨났습니다~ 더 늘어날 수도 있고 지워질 수도 있고 미방 분량 채울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그러셨다니... 그래도 고생하셨습니다. 아프지 않다고 하더라도 이것이 새겨지고 나을 때까지 그리고 이 흉들을 볼 때마다 그 일이 떠오를 터인데도 대단하십니다." 라고 말을 하면서 천천히 내 볼을 쓰다듬고 있는 너를 보고서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다. 정말이지... 나는 이 흉터로 인해서는 대단하다는 말을 들을 자격이 없는 사람이니까 말이다. 높은 자리에 ...
당신이 하고 싶은 게 많다며 하고 싶은 것들을 잔뜩 늘어놓을 때, 마음 속에서 계속 기쁨이 피어나는 듯 했다. 지금까지 단 한번도 이렇게 착하고, 내가 소중하다고 여기는 친구를 만난적이 없었다. "시아와세도... 초월이랑 여러가지를 하고 싶어요. 초월이 말대로 같이 책을 읽고, 모래성을 쌓고, 맛있는 음식을 나눠먹고,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에 대해...
안녕하세요, 웨이블릿웨이브입니다. 성탄절을 맞이해 스티커를 가져왔는데요! 이번 스티커는 쭉 무료로 공유하려고합니다 🎉 스티커 예쁘게 사용해주시고 다들 행복한 성탄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 BLOG. https://blog.naver.com/97079 웨이블릿웨이브 블로그 이웃추가하시고 소식 받아보세요! 굿노트 / *유사 노트필기앱에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5화그날 봤던 쇼일주일 후원더 스테이지츠카사『자, 이 다음이 마지막 아이가 사는 집이야! 간다!』네네『응. 잠깐, 그렇게 달리지 마!』루이오케이. 이 장면도 완벽하네.본 공연까지 앞으로 일주일밖에 없으니까 이대로 드레스 리허설에 들어갈까.츠카사오오! 드디어 여기까지 왔군!……하지만 루이, 네네 노래는 어떻게 할 거지? 아직 꽤 고민하고 있는 것 같다만……....
평소와 다를 거 없는 하루의 언젠가였다. 엘빈은 윗 간부들과의 회의를 나간 참이었고, 할 일이 없어서 대강 한지랑 같이 티타임을 갖고 있었을 뿐이다. -리바이, 그거 알아? 여기서 멀리 떨어진 육지의 큰 나라에서는 죽은 자의 날이면 그들에게 줄 물건과 돈을 불태운대~ -또 요즘 새롭게 빠져있는 그건가. -그건 다른 거지만. 아무튼, 중(中)이라고 불리는 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