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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시작하기에 앞서 > 1. 이 글은 하이큐를 기반으로 하는 2차 창작 글입니다. 원작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2. MAFIA GAME은 하이큐 캐릭터 중 29명이 참가하는 마피아 게임AU 소설입니다. - 여성 캐릭터의 등장은 없으며, 순수 남자 학생 캐릭터만 등장합니다. - 미야기현 4개교, 도쿄도 2개교가 참가합니다. - 학교 및 캐릭터...
※웹 가독성을 위해 실제 책에는 없는 엔터가 일부 삽입 되어 있습니다. 언데드 활동이 휴식기에 들어간 후 개인활동에 주력하게 된 코가와 레이. 스케줄이 서로 엇갈려 만나지 못하게 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생각이 깊어진다. 그러던 중, 같은 타이밍에 귀가하게 되자 그간 목말랐던 애정이 얽힌다. “보고 싶었단다. 사랑스런 내 코가.” ────── 그리고 참으...
상담 4주차 맥코이의 비밀 아닌 비밀을 알아버린 이후, 스팍은 심란한 한 주를 보냈다. 반갑게 인사를 건네는 커크를 마주칠 때마다 맥코이의 속사정이 생각난 탓이었다. 그 복잡 미묘한 기분은 수요일이 돌아와도 사라지지를 않아서, 스팍은 커크가 상담실에 들어오는 모습에 또 다시 맥코이를 떠올리고 말았다. “왔습니까, 맥, 아니 커크 생도.” “뭐야. 교관님, ...
그 때 그 순간을 고통아닌 추억이라고 생각했었다면 어땠을까. 단지 지금 이 시간이 미래를 위한 하나의 점이라고 생각했었다면 어땠을까. 그땐 추억이란 걸 몰랐어서. 추억을 가지고 싶지않았어서. 앞만 바라보고 싶었어서. 단지 내 앞길에 절박했어서. 그때의 나를 내가 손 내밀어 잡을 수 만 있다면. 혹시나 지금이 바뀌려나... 다시 우리 사랑할 수 있을까. 다시...
공지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제가 생업으로 인해 개인지 샘플이 좀 늦을 것 같습니다. ㅠ_ㅠ 다음주 중에는 올라오겠지만.. 인쇄소 마감 날짜도 있어서.. 선입금 없이 현장판매만 하게 될 것 같아요.. 썰북은 전에 수요조사를 한 수량 만큼 뽑아 갈 예정입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ㅠㅠ
<사랑할 자격에 대하여 - Marvel Captain America CA:STUCKY> w. 오란비 무선제본 / 국판 / 약 230p 레디메이드로 판매된 시안입니다.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안녕하세요 츠히입니다~'ㅁ')/ 이번 2회 쩜오온도 참가하기에 이렇게 홍보글을 올립니다. 위치는 G01이며 신간은 펑크여서 이후 나올 신간의 홍보용으로 배포합니다 ㅜㅜ 선입금 예약은 따로 받고 있지 않으며 구두예약으로 진행합니다. (기간 6월20일) 이 글에 비밀글로 닉네임 / 구매할 책의 이름이나 번호 / 연락처를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수량이 정해져 있는...
*늦어서 죄송합니다 ㅠ_ㅠ ▼ 민형은 요 근래 남들이 부럽다 노래를 부를 정도로 내내 기분이 구름 위를 걷는 기분이었다. 단순히 컴백 준비가 막바지에 다다르면서 눈에 띄게 관리를 받아 좋아지는 얼굴과 대조되게 피폐해지는 정신을 수습하기 힘든 다른 멤버들과 달리 얼굴 가득 웃음꽃이 마르지 않았다. 민형이 뭐 좋은 일 있나 보네. 지옥같은 안무에도 지친 기색 ...
악몽을 꿔서 눈을 떴다. 흐트러진 숨소리 하나 내지 않고 그냥 조용히 눈만 뜨고 누워서 눈동자를 굴렸다. 주변은 아직 어두웠다. 은은하게 창문에 빛이 들어왔다. 그걸 멍하니 보다가 눈을 깜박였다. 심장은 여전히 겁에 질려있었다. 어떻게 하면 될까 다시 눈을 감으면 될까 또 같은 꿈을 꾸면 어쩌지? 한두 번이 아니었다. 이러고 다시 눈을 감으면 악몽이 이어졌...
야, 사랑이란 거, 대체 뭐냐? 나는 ‘사랑’이란 주제로 지인들과 자주 얘기 한다. 가벼운 듯 보이면서도 심오한 주제. 하지만 사유로써 논하기에는 아직 이른 것인지, 전기 자극 마냥 톡 쏘는 진동이 오는 것. 보고만 있어도 욱-하며 타오르는 것. 그다지 자극적인 느낌은 없지만 차분하게, 은은하게 번지는 것. 모든 것을 희생하고 싶은 것. 노력해야 하는 것....
Gay Magazine HQA! Q. 오늘은 시작하기 앞서 파트너 자랑을 하나씩 해보는게 어떤가. 히나타 배구할 때 정말 멋있다! 또 잘생기고,귀엽고,박력있고 어 또···. 아카아시 잘생겼다. 정말 말 그대로 잘생겼다. 또 하나 말하자면 키스를 참 잘한다. 섹스는 글쎄···. (B : 엑?!아카아시!) 장난이다. 다 잘한다. 스가와라 반전매력? 겉으로 보기...
* 제희가 젠에게 입덕하게 된 계기를 상상하면서 쓴 글. 본편에서는 젠의 배우로서의 입지나 실력 같은 부분이 덜 강조된 것 같아 아쉬워서 나름대로 써 보았습니다. * 강제희 루트 * 스포 없습니다 ~_~ 처음에 공연을 보게 된 건, 다들 보통 그렇듯이, 우연히 얻은 티켓이 아까워 기분 전환 겸 갔을 때였다. 뭐 날 때부터 팬이었던 사람 같은 건 없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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