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약한 피로감에 미간을 문지르면서 눈을 뜬 윤대협은 우선 시계를 확인했다. 잠깐 눈을 붙이기 전에 본 시각으로부터 정확하게 117분 지나 있었다. 2시간 정도만 쉴까, 하고 생각한 자신의 생체시계가 제대로 일했다는 것을 확인한 윤대협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침상에 가서 뻗었던 서태웅은 조금 추웠는지 윤대협이 던져준 이불로 몸을 둘둘 감고는 웅크리고 있었다. 아...
약 15300자. 검은 바탕 모드로 읽어주세요. 소장용 결제. 아주 오래전 내가 살았었던 빨간 지붕 집 앞에는 아주 큰 편백 나무가 자리 잡고 있었다. 저의 부모는 하늘이 보이는 좋은 시야를 가린다며 그 나무를 못마땅해했지만 난 무엇보다도 그 나무를 애정했다. 그에게서 나는 향기와 가까이 가서 나무를 부둥켜안으면 느껴지는 단단함을 사랑했다. 팔이 없는 나무...
“뭐라고요?” 툭. 방금 막 깨문 아이스크림이 바닥으로 떨어졌다. 야이씨, 기껏 사줬더니만 그걸 아깝게 왜 뱉고 있어. 제법 큰 얼음 조각이 뜨거운 아스팔트 위에서 처참한 최후를 맞이하는 걸 본 대만이 투덜거린다. 조금 전 후배들을 데리고 두 팀으로 나뉘어 진행한 연습 경기에서 대만을 이긴 대가로 그에게서 얻어먹은 아이스크림이었다. 다 이겨가던 경기를 태웅...
☆ 사용료는 구독과 좋아요입니다. ☆ 2차 가공, 무단 배포, 상업적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 밑에는 소장하실 분들을 위한 포인트입니다:)
사람들은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간다. "브래들리 브래드쇼 대위. 오전 훈련이다." 루스터는 퍼뜩, 흐려져 있던 초점을 맞추었다. 누군가가 정신을 빼놓고 있던 저에게 해줬던 오전 훈련 시간을 늦었다는 생각이 들자마자 고개를 두리번거리면서 제가 가야 할 방향을 찾으려고 했다. 저기 지평선으로 해가 지고 있는 석양 앞에 콜사인이 새겨진 전투기를 보고 걸어가던 루...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누낳. 누나는 발현통 어땠어요? 전 발현되는 날 비가 왔거든요. 근데 떨어지는 빗방울이 뚜렷하게 다 보이는 거에요. 시간이 멈춘 것 처럼. 그러다 갑자기 숨이 안 쉬어져서 막 헉헉거리니까 친구가 119부르고... 난 진짜 죽는 줄 알았어욯." "무서웠겠다... 근데 멋있어. 슬로우 걸린 화면처럼 보였던 거야? 주연이 너 능력이 뭔데?" "저 번개요ㅎㅎㅎ"...
SERIOUS SYSTEM 7학년 캐릭터들이 시리어스 기간에 돌입하며 진행되는 시스템입니다. 전투는 하루 4회, 22:00~23:00/23:00~24:00에 2팀씩 진행됩니다.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동) 스탯 회복 전투 중 회복 스킬을 사용하여 체력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2회 제한) 5스탯 60 / 4스탯 50 / 3스탯 40 / 2스탯 25 / ...
의, 오역 주의 1장 여유롭고 쾌적한 주말을 연시호와 함께 집에서 보내기로 했다. 그를 기다리는 동안 그가 전에 빌려준 펑크 밴드의 투어 다큐멘터리 DVD를 재생했다. 그런데 소파에 앉자마자 옆에서 한바탕 기척이 들려왔다. “쫀드기! 소파 깨물면 안돼!” 이미 내 슬리퍼 두 켤레와 케이블 한 개, 에어쿠션 한 개를 물어뜯어 망가뜨리고 이번에는 소파 밑에 자...
팬들은 수많은 부분을 포착한다. 세팅하지 않아 제멋대로 흩날리는 머리칼, 끝이 올라간 데다 움푹 패기까지 해 오해 사기 딱 좋은 눈, 건방지고 미숙한 태도, 상처투성이의 탁한 목소리, 진중한 면이라곤 찾아보기 힘든 서툴고 깜찍한 노랫말들까지. 내 마음은 엉망이야, 그냥 내가 원래 이래, 나 좀 미쳤어. 내 사랑을 감당할 수 있겠니? 아, 마이크에 탬버린 걸...
훈육 전정국(?) x 김여주(19) 어색한 감촉에 괜히 가슴이 뛰었다. 어깨를 드러내고 허리와 골반의 라인이 두드러지는 새틴 원피스. 발목 다친다며 평소엔 신지도 못하게 한 하이힐까지. 차락- 커텐이 걷어지자 쇼파에 앉아 있던 아저씨와 눈이 마주쳤다. 어색한 미소를 띠며 아저씨에게 물었다. "어때요?" 쇼파에 거만하게 기대어 다리를 꼬고 있던 그가 천천히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