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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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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나눔-
F1 16 x MotoGP 10 여느 때와 같은 오전 열한 시. 남향의 바람 잘 드는 테라스는 고급지고 비싼 티가 팍팍 났고 그 인테리어에 걸맞은 예쁜 테이블 위엔 바닥을 보인 에스프레소 잔과 한 입 먹은 크루아상이 놓여 있었다. 그리고, 길게 엎드려 있는 루카 마리니도 있다. 뻗은 왼쪽 팔에 머리를 대고 오른쪽 손으론 토독, 토독 두드리는 모양새가 수심에...
"나… 싫어?" 밑도 끝도 없이 이건 또 무슨 개소리야. 나재민은 저 얼굴을 가지고도 가끔 속 답답한 소리를 해댔다. 성격 같았으면 진작에 그만두고 말았을 텐데 저 얼굴은 인준의 성격을 여러 번 눌러 내릴 가치가 있었다. "… 우리 재민이 왜 그런 생각을 했지?" 또 어디서 이상한 걸 주워듣고 와서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는 게 분명했기에 인준은 침착하게...
라이님생축!!!!!!!!!!!!!! 베타알파윤준 걔한테선 특이하게 겨울 냄새가 났다고 했다. 윤정한한테는 전혀 상관없는 얘기긴 했지만. 어릴 때 들었던 별나라 이야기, 딱 그짝이었다. 정한에게 알파니 오메가니 성질 따지며 신파를 벌이는 일조차 흥미를 끌지 못했다. 나랑 상관이 없는데 내가 굳이 열을 써가며 평가를 해줘야해? 딱 그 정도. 그럼에도...
작업하면서 반복해서 들은 곡입니다. 분위기와 가사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여 삽입하게 되었습니다. 노래를 들으며 함께 봐주시면 또 다른 느낌으로 감상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Mermaid · 볼빨간사춘기 너무 어둡고 캄캄한 내 맘은네가 알기엔 먼 곳만 같아서자꾸 난 도망치려 할 때마다네 그 눈빛이 자꾸만 날 찾아기억 속에 짓궂게도 네 모습은습관처럼 고개를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안녕하세영 저는 뭐였죠 ㅋㅋㅋ 글쓴이에용! 이제 비극적 운명이 끝났죵 재정비 하고 다른 이야기로 나타날 예정이에요 약간 스포를 하자면 해찬이가 외국으로 나갔다? 정도 주인공은 아니지만 서브로 간간히 나올 예정이랍니당 주인공은 쟌ㅌㅔㄴ....ㅎㅎ 쟈니랑 텐이 주로 나와용 추석 끝나고 글구 저 시험 끝나구.. 10월 10일 부터 다시 올 예정이랍니당...!! ...
군것질거리를 사러 가면 넌 언제나 풍선껌 하나를 손에 들었다. 밥 먹을 때만 제외하면 평소에도 늘 껌을 달고 살았지. 풍선을 불었다가, 터뜨렸다가. 네 말 마디마디에는 늘 경쾌한 파열음이 자리하고 있었다. 가끔은 그 소리에 내 말이 아무 의미도 없이 묻히는 때가 있어도 괜찮았다. 어떤 때는 가만히 눈을 감고 네가 껌을 씹는 시간을 품었다. 늦은 밤이면 우리...
“어머머, 젊은 청년이 참 손재주도 좋네~” “그러게 말이야, 혹시 연인이라도 있나? 내 딸내미 소개좀 시켜주고 싶은데" “이 여편네가, 어디 혼자서 홀라당 좋은 사위감 가져가려고" “하하하… 마음만 받을게요, 감사합니다" “그래 그래, 내가 보니 청년이 아까운것 갇네" “아니 내 딸내미가 어때서!” 친절한 시골 아주머니들 사이에 어색하게 앉아 만두를 빚고...
복작복작!남겨주시는 관심과 댓글 모두 잘 보고 있습니다! (▼Yuu님이 영어 지원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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