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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안녕, 내 첫사랑 coupling; 찬백 written by LangTom 어어, 찬열아. 오랜만이다. 그치? 우리 그때 그렇게 헤어지고 벌써 7년이나 지났어. 잘 지내고 있어? 뭐 나보다야 잘 지내겠지… 아, 이렇게 달 보고 있으니까 그때 생각난다. 우리 그, 학교가 워낙에 시골에 있으니까 밤마다 별도 보고, 달도 보고 그랬는데… 그러다가 뜬금없게 누가 ...
"내가 장담하는데, 내가 셋 세면 넌 나한테 딱 넘어와."당돌하네. 이승현의 첫 인상은 그랬다. 애인과 싸우고 홧김에 찾아간 클럽에서 내가 취향으로 생겼다면서 멋대로 내가 앉아있는 테이블에 찾아온 그는 술에 취했는지 꼬인 발음으로 나를 셋만 세면 유혹할 수 있다 말했다. 자꾸만 들러붙어오는 그를 밀어내며 술을 마시려 테이블 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핸드폰 위에...
058. Temple Of The King (배경은 가죽 텍스쳐가 깔려있습니다) 제목, 책등 사이즈 변경 가능 분양가 17,000원 / 문의 : 트위터 @baaam_boom 에게 DM /
NO.229 우리 바라지 말자 타이틀 : 한글 & 영문 & 한문 필명 : 한글 & 영문 & 한문 분양완료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천생연분 [天生緣分] : 하늘이 마련하여 준 인연 Hisaishi Joe - 첫사랑 (태왕사신기 OST) 입맞춤 이후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 찬열은 여전히 이따금 산책을 나갔고, 나는 얌전히..,가 아닌 조금은 소란스럽게 그를 기다렸다. 달라진 것이 있다면 그가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놓고, 그가 좋아하는 색의 옷을 입고서 찬열을 기다린다는 것. 세살 ...
기억의 편린 w. Yeon 어렸을 때를 회상한다. 나의 시절은 다른 아이들과 조금 달랐다. 좋은 쪽으로 달랐다기 보다는, 좋아하는 성별에 관련된 쪽으로 다르다고 해야 맞을지도 모른다. 그래서인지 유독 어렸을 적 기억을 끄집어내는 것을 꺼려했다. 하지만‘그 아이’의 행적을 찾기 위해서는 내 기억들 중 어딘가를 헤집어야만 했다. 언제였더라. 아마 내가 열 살 ...
범죄 수법 : 대외적으론 법인 업체로 둔갑하여 국가 박물관에 유물 몇 점을 종종 기부하는 식으로 좋은 이미지를 유지한다. 뒤로는 경매 사이트를 통해 위조된 예술품을 유통 및 판매하거나, 암시장으로 흘리는 식이다. 종종 초능력으로 인해 파손된 진품을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복원해 암시장에 유통하는 복원가이자 사기꾼이다. 꼬리가 밟히면 위장으로 쓰던 업체 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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