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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등위 기준 15세 관람가 정도의 섹슈얼 텐션이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신문에 실리는 것들이라곤 늘상 비슷한 아침의 일상이다. 평소와 다른 점이라면 손엔 예의 찻잔 대신 커피가 든 머그잔이, 신문과 그의 사이에는 방해꾼이 하나 끼어들었고, 그 방해꾼은 무릎에 올라앉는 고양이보다 더 제멋대로인 편이다. "아, 저번에 우리가 해결한 일이다." 이미 읽은...
One of a Kind Chapter 5. How to Tame a Fox "츠무, 니는 어떻게 하고 싶나..." "뭔 소리고? 당연히 찾아서 붙잡... 어, 어, 붙잡아야... 겄지?" "니 미칬나." 쥐새끼 잡는 훈련이 아니라, 가이드님 찾는 훈련이다. 그리고 마, 니한테 붙잡히면 가이드님이 퍽이나 좋아하시겠다. 혼란스러워하는 아츠무를 향해 오사무가...
Summer slap 학교 졸업 후 난생 처음으로 떠나는 해외 여행이었다. 이른 봄 부터 키워온 기대감은 날씨가 온도를 더해 갈때마다 여주의 마음을 가득 채웠다. 얼마나 들여다보았는지 벌써 약간 손때가 탄 다이어리 안에 적힌 짧지만 빽빽한 여행계획은 완벽했고, 여행지에 도착해 확인한 숙소마저 마음에 꼭 들었다. 작은 게스트 하우스의 주인 아주머니는 여주를 ...
미리보기는 10월 10일에 풀립니다.
윤기와 정국은 친하다고 하기는 비약이 심하고 모른다고 하자니, 그건 또 정 없는 소리다. 그저 서로 아는 정도? 라고 정의하기가 가장 이해하기 쉽고 속 편한 사이이다. 그러니까 둘은 서로 안지는 올해로 10년이 넘었는데, 말 섞는 것도 뜨문뜨문하고 서로 데면데면한 게 제 3자가 보기에는 만난지 갓 10분 정도 된 관계로 보인다. 두 어머님피셜로는 윤기가 8...
1.태국은 1년 365일 온종일 더웠다. 정말 여름뿐인 나라. 긴 팔, 긴 바지가 어색한 나라에서 유년기를 보내다가 매일 매일이 다채로운 날씨를 가진 나라에서 사춘기를 보내게 됐다. 네 개나 되는 계절 덕분에 제 사춘기는 더욱 변동스러웠다. 어제는 분명 가만히 있어도 웃음이 실실 나왔는데 오늘은 가만히만 있는데도 짜증이 막 솟구쳤다. 오르락내리락이 심한 롤...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후우. 스티브는 벌써 몇 번째인지도 모를 한숨을 뱉었다. 트레이닝 룸은 넓었고 각자 훈련에 몰두하느라 바쁘긴 했지만 어벤져스의 리더이자 대부분의 경우 침착함을 유지하고 있는 스티브가 평소보다 더 시무룩한데다 들으라는 듯이 한숨을 쉬고 있으니 다들 아닌 척 하면서도 신경이 쓰여 견딜 수가 없었다. 결국 참다 못한 샘이 나섰다. 옆에서 힐끔거리며 스티브를 계속...
인간 세계에서 살아가는 짐승은 자신의 모습을 숨기는 데 능하다. 인간의 모습일 때에는 짐승 특유의 냄새 대신 인간의 체취를 풍기고, 짐승의 본능을 드러내지 않기 때문이다. 심지어 그 상대가 인간의 모습을 한 짐승일지라도 다른 짐승의 존재를 알아차리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같은 짐승의 존재를 본능적으로 파악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그들은 특유의 후...
요즘은 달달한 것보다 씁쓸한 것이 더 땡겨서, 씁쓸한 소재의 글만 올리게 된 것 같습니다.소재도 가을을 타는 걸까요. 뷔홉이들이 꽁냥대는 달달한 Blue Side 외전 마지막 편을 쓰려고 계속 마음은 먹고 있는데,적장 써지는 글들은 죄다 쌉싸름한 것들뿐이네요.그렇다고 Blue Side 외전을 잊은 것은 아니고요. 외전 꼭 쓸겁니다.그게 생각보다 자꾸 늦어지...
응급의학과 2년차 에이스와 3년차 라이퀴아, 인턴 타이난은 EICU(응급병동) 회진을 마치고 돌아가던 길이었다. 자정에 가까운 늦은 시각이었다. 평소라면 다른 병동보다도 유독 조용한 6층에 시끄러운 울음소리가 고래고래 울려퍼지고 병동 간호사들이 부산하게 뛰어다니는 것이 보였다. 한 명이 초록색 억제대 끈을 들고 있었다. 에이스와 라이퀴아, 타이난은 지나가다...
NSYNC - It's Gonna Be Me 를 보고 뷔진이들이 떠올라 써본 단편 https://youtu.be/GQMlWwIXg3M 이뮤비에서 주인공들이 바비인형같은 인형입니다 마텔같은 인형이된 석진형이랄까요? 사람은 착하게 살아야 된다. 아니 ... 이미 난 충분히 착하게 살았는데.. 어쩌다가.. 남의 물건은 절대로 만지지 말라던 엄마말이 맞았다 아악~...
“요즘 괜찮은 거냐?” 중간보스의 말에 빈 잔을 채우려던 요한이 고개를 든다. 다짜고짜 ‘괜찮으냐’고만 물어오니 당황스럽기 그지없었다. “뭘 말씀하시는 건지…….” “요즘 이상해. 항상 다른 생각 하고 있는 것 같고.” 그 말을 하는 중간보스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았다. 요즘 들어 부쩍 집중하지 못하고 어딘가 얼이 빠져 있는 요한을 의심하는 것이 분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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