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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원작 중 거의 최신화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읽기 전 주의해주세요! *원작의 내용과 허구의 내용이 섞여 있습니다. *공백 포함 약 8천 자 *추천 BGM: (브금이 글의 길이에 비해 짧습니다. 가능하면 글이 끝날 때까지 계속 들어주시는 것을 추천 드려요.) 화서지몽. - 길다는 작은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에 눈을 떴다. 여느 때와 다를 바 없는 빛에 기...
[국민] Marmelo 15 전정국x박지민 "난 너같이 물건 안 훔칠 거야." ".... 내가 가져다준 빵을 먹으면서 그런 소릴 해?" "그래도 난 그런 거 안 해. 나쁜 짓 하는 거, 다 죄 받아. 정국아. 지금이라도 그만둬." "형은 깨끗하게 살아. 나는 이런 식으로라도 살아남을 거니까. 언제까지나 이렇게 살지는 않을 거야." 이안이 자신을 책망하듯 하...
색색의 나뭇잎이 어느새 아래로 소리 없이 떨어져 내린다. 싱그러운 봄을 흘러, 뜨거운 여름을 건너, 어느새 쓸쓸한 가을을 빠르게 지나친다. 천천히 낙엽들이 만든 길을 따라 걷는다. 열린 가마로 마주치는 가을 끝 바람이 검은 비단으로 만든 베일과 검은 머리카락이 살랑이며 볼을 간지럽힌다. 짝이 다른 두 개의 귀걸이가 고즈넉한 풍경처럼 흔들린다. "어서 길을 ...
※ 2015/10/03에 발매한 그로테스크에 실린 NS 단편으로 A5 기준 34p 입니다. 구체적이지 않은 신체 절단 묘사와 폭력적인 행위가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단편집 「그로테스크」는 제목에서 유추하실 수 있듯이 일부 뒤틀린 감정 묘사 및 비일상적이고 취향 타는 설정이 다수 등장합니다. 내가 만약 지금 죽는다면 말이야. 뭐라도 좋으니 네게 도움이 ...
에이번 강이 흐르는 솔즈베리Salisbury 목장의 막내딸, 여섯 살 클로에는 제 빨간 머리를 좋아하지 않았다. 첫 번째 이유는 영국에서 너무 흔한 색깔이라서, 두 번째 이유는 가족부터 친척들까지 모두 빨간 머리라서, 세 번째는 '그냥'이었다. 새침데기 클로에는 자신의 쌍둥이 언니들이 학교 가기 전, 아침 댓바람부터 드라이기 소리로 시끄럽게 구는 걸 싫어했...
🍎ABOUT ME🍎 이름: 카네타카 마사키 나이: 고2. 미코시바와 동갑 키/몸무게: 168cm/51kg 생일: 5월6일 탄생화/탄생석: 비단향 나무꽃(영원한 아름다움)/아이드크레이스(약속) 별자리: 황소자리 혈액형: O형 학년 반: 2학년 G반 부활동: 방송부 취미: 낮잠자기. 영화보기. 노아 보러 가기. 자신 있는 것: 말싸움. 게임. 사람과의 대화.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아나킨X오비완 -오비완이 다치고 기억상실증에 걸립니다 -스워온을 못가서 심심한 나머지 쓴 글..ㅠ * 맹세코 그를 다치게 할 생각이 아니었다. 그저, 그 순간까지 나를 붙잡는 그에게 화가 나서 떨쳐내려던 것이었다. 이야기 좀 하자며 따라오는 것이 몹시 못마땅했을 뿐이다. 내 어깨를 잡아 돌리며 '아나킨' 하고 부르는 목소리가 그 날 따라 미웠기에 부러 거...
* 영등위 기준 15세 관람가 정도의 섹슈얼 텐션이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신문에 실리는 것들이라곤 늘상 비슷한 아침의 일상이다. 평소와 다른 점이라면 손엔 예의 찻잔 대신 커피가 든 머그잔이, 신문과 그의 사이에는 방해꾼이 하나 끼어들었고, 그 방해꾼은 무릎에 올라앉는 고양이보다 더 제멋대로인 편이다. "아, 저번에 우리가 해결한 일이다." 이미 읽은...
One of a Kind Chapter 5. How to Tame a Fox "츠무, 니는 어떻게 하고 싶나..." "뭔 소리고? 당연히 찾아서 붙잡... 어, 어, 붙잡아야... 겄지?" "니 미칬나." 쥐새끼 잡는 훈련이 아니라, 가이드님 찾는 훈련이다. 그리고 마, 니한테 붙잡히면 가이드님이 퍽이나 좋아하시겠다. 혼란스러워하는 아츠무를 향해 오사무가...
Summer slap 학교 졸업 후 난생 처음으로 떠나는 해외 여행이었다. 이른 봄 부터 키워온 기대감은 날씨가 온도를 더해 갈때마다 여주의 마음을 가득 채웠다. 얼마나 들여다보았는지 벌써 약간 손때가 탄 다이어리 안에 적힌 짧지만 빽빽한 여행계획은 완벽했고, 여행지에 도착해 확인한 숙소마저 마음에 꼭 들었다. 작은 게스트 하우스의 주인 아주머니는 여주를 ...
미리보기는 10월 10일에 풀립니다.
윤기와 정국은 친하다고 하기는 비약이 심하고 모른다고 하자니, 그건 또 정 없는 소리다. 그저 서로 아는 정도? 라고 정의하기가 가장 이해하기 쉽고 속 편한 사이이다. 그러니까 둘은 서로 안지는 올해로 10년이 넘었는데, 말 섞는 것도 뜨문뜨문하고 서로 데면데면한 게 제 3자가 보기에는 만난지 갓 10분 정도 된 관계로 보인다. 두 어머님피셜로는 윤기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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