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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me how your garden grows. 어제까지만 해도 나는 오늘이 금요일인 줄 알았어요.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지 일주일이 정말 금방 지나 주말이 왔네요. 일요일이 지나면 또 한 주가 시작되겠지만 어떤 하루이든 결국은 잘 보냈다, 열심히 보냈다, 말이 나올 것 같아요. 우선 내 여보와 열심히 사랑하는 것부터가 그말이 절로 나오게 하니까- 오...
1. 야간근무 중 졸리지만 여주가 보고싶은 레이 2. 손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손그림 진짜 오랜만에 그리는데 여전히 크로키가 많이 필요하다 기기그림은 레이어가 있으니까 괜찮은데 손그림은 원레이어자너.... 그래서 최세란 어떻게 그리는거지?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차례대로 내가 슬럼프와서 우울한 세란이>조금은 용감해진 어린세란냥(근데 늑대같음)&...
iPhone12 pro 햇살 좋은 날. 맑은 날. 반차후 아이와 함께 보내는 여유로움.
* 시간은 빠르게 흐른다. 내가 이 이야기의 끝을 알고 있는 이상 느리게 흐를 수는 없었다. 하루가 멀다하고 부원들은 매일 연습을 하고, 밤늦게까지 연습을 했다. 이정도면 하루가 길게 느껴질 법도 한데, 시간은 눈을 깜빡이는 순간 순식간에 흘러가있다. 더워서 선풍기를 달고 살았던 때가 바로 어제같은데, 지금은 선풍기 없어도 살 수 있을 만큼의 날씨였다. 그...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약 치홍송화 제 4 화 나의 적이라면 누구든지 (상) 사랑이 전쟁이라는 것이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을, 송화는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 지금 거실에서 대치하고 있는 그 두 사람을 보게 되니 말이다. "도대체 채 교수님께 무슨 일을 하는 겁니까?" "참으로 잘 됐네. 그래도 송화를 계속 교수님이라고 부르는 걸 보니. 그래도 아끼는 후배라서 마지막으로 인사를 ...
아침부터 은은하게 신경이 쓰였다. 물론 김준면은 다 큰 성인이고, 자기 일은 똑바로 챙길 줄 아는 멀쩡한 사회인이었지만 그래도 백현 눈에는 왠지 애 같은 부분이 있었다. 일도 잘하고 능력도 좋긴 한데 뭔가 생활력이 부족해 일상의 부분부분이 허술했다. 하필이면 백현이 중요한 일정으로 시간을 뺄 수 없는 오늘이 이삿날이었다. 대놓고 티를 내진 않았어도 걱정이 ...
자신의 주머니를 털어 겨우 만원짜리 한장을 발견한 동호는 '형 미워.' 한마디를 던지고 사라진 애인을 찾기 위해 급하게 택시를 잡았다. 기껏 밤새서 조별과제를 끝내놓고 힘들게 새벽에 들어왔더니 자신을 보자마자 잔뜩 독기서린 눈을 째려보는 애인에 당황했다. 잠깐 아침잠을 자고 수업을 나가야 하는 처지에 '형 나한테 할말 없어?' 라고 말하는 애인에 '미안.....
+약 치홍송화 제 3 화 최악의 만남 (하) "채송화, 도대체 너... 너, 그거 어떻게 됐었던 거야? 아니, 너 지금 괜찮아?" 준완은 송화를 보자마자 당황한 듯 어버버한 표정으로 말했다. 송화의 얼굴은 들었던 말들과는 다르게 상하지도 않고 멀쩡하게 잘 있었고, 아무런 이상도 없어 보였다. 다만 다른 점 하나를 꼽자면 얼굴이 살짝, 햇빛을 보지 않아서 조...
모&필 토&필 요&필&수 깡&필&칠 고향부대(외 1) 노동 환시바 헤딩파티 눈치보는 라라펠 실수로 뽑은 수박 잠수함에서 먹은 보라우산 인형들의 군사 기지 치유사 모와의 요르하 탐방 . . . 제작을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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