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Trigger Warning: 가스라이팅, 폭력 이 글은 허구의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꿈도 없는 그 잠에서 깨어났다. ...이상한 감각에 몸을 움직이는 것조차 이상하게 느껴졌다. 원래 감각이, 이것보다 훨씬 예민해야 하는데... 속으로 생각하며 무심코 내려다본 수치는 익숙한 숫자였다. 52 퍼센트. 자주, 또 가끔만 볼 수 있던 그 수치였다. 가이딩이 ...
수업을 쨀 거라면 집에라도 곧장 들어갔어야 했다. 귀가해 봤자 면박 줄 어른 하나 안 계실 것을. 최종수의 오늘을 낱말 하나로 요약하자면 최악, 그야말로 최악이었다. 문제아 취급이야 노상 그렇다지만 유독 고까웠다. 아침부터 손도 댄 적 없는 담배의 주인으로 몰려 반성문을 쓰고, 그나마 이름 몇 자 아는 놈들의 일탈 주모자로 이름을 불렸다. 본인이 간수 뭣같...
LOVE STORY in TOTTENHAM 🤍 얼마든지 골을 넣겠다고 했고, 그가 그만큼 능력있는 선수라는 것도 알긴한다만.. 그게 원한다고 다 되는거였냐고. 진짜로 오늘 골을 넣을 줄이야. 그것도 두 골이나. 내가 골키퍼도 아니면서, 아까 그가 한차례 골을 넣었을 때부터 정신을 차릴 수가 없더니.. 두번째 골이 들어가자 내 혼은 아예 내 육체를 떠나버린 ...
* NBA 프로 리그 및 미국 대학 리그, 그 외 개인 성적 날조 주의. * 현대 문물들 문득 튀어나옴 주의. * 오타 및 비문 수정 X “…섭아, 송태섭. 너 일어날 수 있겠어?” “…저 얼마나… 잤어요?” “하루하고도 절반 더.” “ㄱ, 그렇게나요? 왜 안 깨웠는데요!” “깨워도 안 일어나는데 무슨 수로 깨우냐, 임마. 일어났으면 나와, 배 안 고파?”...
"여주 짐 다 챙겼지?" "응. 여권 챙겼고, 사본이랑 이스타.. 옷, 로션, 신발, 수영복, 간식이랑 세면용품 이런것도 다 챙겼어. 뭐.. 필요한 게 있으면 가서 사지 뭐." 방송으로 가는 게 아니고 모든 걸 다 직접 준비해서 가는 첫 여행이다보니 오빠들이 아침부터 바쁘게 집안을 뛰어다니고 있었다. 여주의 손에 초코 아이스크림 하나를 쥐어주고 바쁘게 짐을...
“여기서 편하게 지내” 필현의 말에 서준이 압도적인 감사의 표시를 했다. 나름 자취생활한지 10년이 넘어가는데 전세사기라니.. 믿기지 않는 현실이었다. 필현이 없었으면 이 많은 짐들을 가지고 길바닥에 내 앉게 됐을 것이다. “후~ 필현아, 아무리 생각해도 네가 내 이끼 맞는 것 같아” 대충 짐들을 한쪽에 옮겨놓고 소파에 앉은 서준이 물 한 모금 마시더니 큰...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04. Don't forget] 누나와 함께 별을 보고 난 이후로 좀 이상해졌다. 갑자기 머리가 지끈 거리면서 장면들과 상황들이 스쳐지나가질 않나 이유없이 눈물이 나질 않나 최근엔 주방을 들어가질 못한다. 왠지 모르게 주방이 겁나고 가스레인지만 보면 숨이 가빠진다. 그럴때마다 내가 안정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은 누나가 준 향수 향을 맡거나 처방받은 약을 먹...
[03. Star] "네? 방법이 있다고요?" 날 도와주셨던 어르신께 환생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들었다. 그러니까 정우의 기억을 찾아 같이 마지막에 함께했던 장소로 가면 답이 나온다는거잖아... 그럼 정우의 기억을 찾는게 맞아 근데 내가 환생을 했는데 정우를 기억 못하면...? 그럼 어떡하지 괜히 잊지못할 기억만 주고 난 사는거잖아 나혼자 그 장소로 ...
누구나 겪는 시기가 있다. 미운 나이 4살이라든지, 사춘기에 휘둘려 빽빽 거리며 소리지르던 시기라든지, 수면 시간 모자르다고 주장하지만 사실 넘쳐났던 고3 시기라든지. 어쩌면 이 모든 걸 거치지 않았더라도 살면서 무조건 거칠 수 밖에 없다는 취준생 시절도 있다. 나도 취준생 시절을 겪어왔다. 취준생이란 이름만 들었을 때는 세상에서 제일 바쁘고 험난하고 철저...
남의 나라 왔다가 과거로 트립했는데 말 안 통하면 정신 나가겟지...러시아 국경수비대 캐들은 원작봐도 풀네임이 바실리말고는 안나오길래 걍 창작햇음요.. 따뜻하다······. 뻑뻑한 눈꺼풀을 억지로 들어올리니 가장 먼저 천장의 나뭇결이 눈에 들어왔다. 몇 번 가봤던 친척집의 인테리어와는 전혀 분위기가 달랐다. “끄응······.” 곡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
※조각조각 쓴 글을 이어 붙인 것이므로 연결이 부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정국이와 지민이의 시점이 오갑니다. ※음악과 함께 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내가 머릴 굴려봤자지. 한참 머릴 굴려 생각해낸 곳은 연인들이라면 한 번쯤은 가본다던 남산이었다. 막 가려는데 아무래도 차가 있는 게 좋을 것 같았다. 인적이 드문 곳이 어디 있을까. 하다가 온 곳은 지하주차장...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