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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 낙서 타입, 반신, 2인 신청자분 닉네임: 영 (@runtome_) * 인물의 정보를 작성시 a / b 로 작성하겠습니다. (b - 드라마 런온, 권영일) 외관상 나이: 28 / 29 키 : 161 / 176 성격, 관계성 : 티격태격, 쌍방삽질, 비슷하면서도 다른 둘, 친구로도 좋기 때문에 그 이상을 욕심내기 어려워 함, b는 a를 항상 챙겨주며 ...
“매화나무가 가득한 그곳에는 단정한 도련님이 계시는데. 그 도련님이 아랫것에 잘해준다고 하더라고.” “그곳에 있는 아랫것들이 얼마나 부러운지.” 동네 아낙네들이 떠들었다. 첨벙거리는 냇물에 빨래하는 소리가 함께 들렸다. 매화나무 집 도련님은 꼭 한 사람을 데리고 다니는데. 아낙네의 말소리가 계속 들렸다. 곱슬머리의 상처가 많은 놈이 보였지. 어릴 적에 부모...
부장님 처음 그려봐요.. 못그림 주의해주세요... 좀 더 잘생기게 그리고 싶었는데..ㅠ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힘든 일을 끝내니 아침이 찾아오고 있었다 저기 멀리서 해가 뜨는 것이 보인다 일상이 힘든 건 어쩔 수 없는 모양이다 남들도 힘드니까 그런 말 하지 말라는 그런 말은 미리 사절 힘들다고 말하는 것도 하면 안된다면 너무나도 각박한 인생이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다보니 저기서 여명이 밝아오는게 선명하게 보인다 힘든 하루 잘 보내었다며 하늘이 나에게 보내주는 작은 ...
- 리암. 노엘이 리암의 허리를 꼭 끌어안으며 안겼어. 가슴위로 노엘이 기대는 게 느껴졌고 리암은 제 심장소리가 너무 크게 들릴까봐 바짝 긴장하고 말았지. 어정쩡하게 들고 있던 손을 내려 뒤통수를 부드럽게 감쌌어. 그러자 노엘이 고개를 들어 리암과 눈을 맞췄어. 쿵. 쿵. 하고 심장은 터지기 일보 직전이었지. - 너랑 키스 했을 때…… 좋았어. 하지만 아무...
- 배세문대, 청우문대 - 이어지는 내용 아니에요! 배세 ver. 청우 ver. 따로! - 며칠 전 #사랑에_빠졌다를_자신의_문체로 실트 탄 거 뒷북 - 날조 주의, 스포 주의 - 캐해 주관적 - 잔잔합니다 + 상태창 설정 갖다 썼어요! If 배세진 “박문대, 너 괜찮아?” 상태창을 사이에 두고 배세진과 눈이 마주쳤다. 순간 말문이 막혔다. 몇번의 달싹거림...
민이는 바빠. 안씨부인을 따라 주단집과 보석상을 오가면서 비단과 예물 상자들을 나르느라 추운 날씨에도 이마에 땀이 맺혔어. 민이는 요즘 기분이 이상해. 도련님이 의중을 알 수 없는 행동을 해서 자꾸 가슴 떨리게 하잖아. 수원에서의 마지막 밤, 왜 저를 안으셨는지. 엊그제 야서적 필사는 왜 하셨는지. 왜 가까이서나 멀리서나 저만 보시는지. 왜 자꾸 다정하신지...
그 마을엔 흰색 머리카락와 붉은색 눈을 가진 소년이 살았었다. 부모는 그를 사랑했었다. 남들과 다른 머리카락과 눈을 가져도 제 배 아파 낳은 자식을 차마 미워할 수는 없었으리라. 소년은 기억하지 못했으나 그를 거둔 주님은 그리 말씀하셨다. 좀 더 정확히는, 그가 유년기 대부분을 보냈던 고아원의 수녀원장이 속삭인 것이다. 네 머리카락에 주님이 입을 맞추셨으므...
하율이네 이야기는 이쪽으로 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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