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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보면 어떤 기분일까? 암흑 속에서 푸르게 빛나는 지구를 보는 것은 상상만으로도 경이롭다. SF 영화에서 보듯, 멀지 않은 미래에는 일반인들도 티켓을 구매하고 ‘지구를 벗어나’ 보는 경험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지구를 벗어난다는 것’은 도대체 얼마나 지구에서 멀어지는 것을 의미할까? 우주의 시작은 어디서 부터인 걸까? 우리는 학교에서...
그러니, 그 쓸쓸함이 담긴 물거품도, 우리 곁으로 다시 돌아올 것이라는 희망을 갖는다. 그가 살아생전 그랬던 것처럼. 한경 선배······. 아니, 이제 후배라고 불러야 하나요? 다치면 제 후배 하겠다면서요. 참나, 다쳐서 돌아오면 한 대 때려주려고 했는데, 아예 돌아오지 못 하면 어떡해요? 아쉽게······. 진짜 만화 주인공처럼 그렇게 죽어버리면 어떡하...
쿵! 땅을 울리는 정도까진 아닌 소음이 들려 모두 하던 시합을 멈추고 체육관 밖으로 나갔다. 모두가 '무슨 소리지?' '뭐가 떨어진 거야?'라고, 별일 아니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떨어진 것은 체육관 밖에 달려있는 야간 조명도 아니고, 너무 큰 탓에 뽑을 수 없는 큰 고목의 나뭇가지도 아닌 태양 같이 밝은 아이였다. "히나타!!" 다이치가 히나타에게 다가가면...
[꿈 팝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새로운 가게 하나가 들어선다며 공사를 하던 곳에 안내판이 세워졌다. 단 네 글자만 적힌 안내판을 물끄러미 보던 산하가 별 사기꾼 다 보겠다는 듯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다. 밤늦게 불이 켜져 있는 내부를 지나가며 힐끔 본 산하가 잠시 걸음을 멈췄다. 내부엔 몽글몽글한 솜사탕이 가득하다. 아무래도 밖에 나와 있는 ‘꿈’이라는...
2020년 2분기의 또다른 모바일 게임 원작 애니메이션! 이번 애니메이션은 ‘사장님, 배틀 시간입니다!’입니다. (이번 글 짧습니다.) (이 게임도 해본 적 없습니다.) (이후 내용에는 스포가 있습니다.) 설명을 하기 위해서 조사를 해봤지만 많은 내용이 없습니다. 알려진 것은 일본의 모바일 게임이라는 것과 게임의 설정을 애니메이션이 잘 따라온 것이 전부입니...
"동순아~ 이거 좀 들어주라" "예 행님, 어디다 둘깝쇼?" "저짝에 그냥 대충 얹어두고 와서 이거나 먹어보거라" "아잉 형님 제가 사랑하는거 아시죠?" "아이고 저리가라, 사내놈의 시키가 더럽게" "치 좋으시면서 다 압니다요" "아 맞다. 동순이 너 그거 들었냐?" "뭘 말입니까" "그 왜 예전에 이장원인가 하는 양반이 역모죄로 엮여서 참수당했었던 사건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9화 삽화 한장 연몌님의 글 - https://mdzs-side-by-side.postype.com/post/9481873
몸 안의 모든 것이 작동을 멈췄다. 생각을 할 수 없었다. 본능만이 남아 흰 천을 손에 쥐고 떨었다. 천 아래엔 다리 두 짝이 가지런히 놓여 있었다. 권순영은 다리만 돌아왔다. 전원우는 그 다리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지 못했다. 다리의 소유주로 등록된 이름은 개인의 것이 아니었다. 권순영조차 그 다리를 갖지 못했다. 권순영의 다리는 전원우의 것도, 그 본인...
트러플 안녕하세요 러플입니다. 계간 산콩 여름호도 참여하게 되어 기분이 좋네요. 여름은 비단 배틀 연애를 먹어줘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입 벌리세요, 혐관 들어갑니당 ^ㅅ^ . 참여진 후기니까 말하자면, 원래 좀 더 짧고 좀 더 어두운 느와르물을 다루려 했으나 필력의 한계를 느끼고 가벼운 내용으로 바꿨어요. 그러다 보니 분량이 점점 길어지더라고요. 각으로 ...
12.넌 후회할거야.촤르륵, 슬라이드 넘어가는 소리가 강의실을 울렸다. 칠판을 가린 하얀 스크린에 기묘한 쌍둥이의 사진이 가득 채워진다. 그리고 1960년대에는 로버트 프랭크와 윌리엄 클라인의 영향을 받은 작가들이 나타나지. 머리가 희게 센 노교수가 레이저 포인터로 사진을 가리켰다. 누구의 사진인지 아는 사람? 탁한 회색 눈동자가 안경 너머로 강의실을 둘러...
"흐앗!" 허벅지에 박혔던 나이프를 빼면서 땅을 박차고 일어섰다. 금방이라도 일어설지 몰랐던 토가는 옆으로 굴러 일어섰다. 어차피 아스이를 인질로 잡았다 놓친 건 그리 아쉽지 않았다. 계속해서 인질로 잡고 있는 것도 긴장감이 안 산다. 긴장감이고 자시고 생각할 것도 없이 위험한 순간일 뿐이지만 빌런인 토가한테는 아무래도 상관 없는 것이다. 피도 두 명 분량...
트위터 썰 백업 이 사진을 보고 연반 쟌탤을 상상했다면..? 자기 연락 끊은 태일이 찾으러 태일이 학교 앞에서 기다린 서전무님 태일이가 뭐라 말 하려고 하니 일단 차에 가서 얘기하자고 하는 서전무님...... 차에 타니 또 다정하게 벨트매주는 전무님 태일이는 그런 다정함이 더 고통스러워.... “전무님 이제 그만해요” “나는 태일씨 전무님 아니라고 몇 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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