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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20151206Cum linguae sanctae : 거룩한 혀 Photo_Siwoo님
며칠동안 너무 맛도리만 읽어서 두뇌가 청명해졌어요 ㅎㅎㅎ 우리의 엄마들이 글응 너무 잘써요 ㅠㅠ 아기새 미쳐 ㅠㅠ (이마탁) 칠콘은 잘 다녀오셨을까요.. 저는 칠콘 갔다가 오늘 2주차 셋리 보고 기절 ㅜ 포타 좀 보면서 심신안정을 시켜야겠어요.. 어쩌다보니 이번엔 동혁이 글이 좀 많아졌어용.. 근데 여러분들은 요렇게 제목 누르면 글로 이동하는게 좋으세요,,...
요섭과의 첫 합주 이후 많은 것들이 변했다. 가장 큰 변화는 양요섭이 두준과 대화를 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첫 합주날 함께 했던 저녁 식사 자리에서는 많은 대화를 나누지는 못했다. 두준은 정말로 배가 고팠었고, 요섭은 샌드위치 반쪽을 겨우 비우고서 나머지 반쪽은 두준에게 넘겨주고서 두준이 샌드위치 한 개 반을 해치우는 것을 턱을 괴고 쳐다보기만 했기 때문...
원글 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6052816/chapters/37478033 줄거리: 해리가 어려진다. 말포이는 그를 도와야 한다. ⨳ 작가님께 번역 허락 받았습니다. Away Childish Things 지나간 유치한 것들 written by. lettered Chapter 1. 2012년 6월 해리 포터: 1...
오들오들 어제까진 패딩없이 다녔는데 갑자기 너무너무 추워져서 호다닥 겨울 스티커 들고왔어요! 삠이랑 함께 귀여운 겨울다꾸하고 추위 이겨내요...! 그래두 늘 따뜻하게 입구 감기조심하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썸네일,,, 저걸로 안 할 수가 없었어요,, 보자마자 저건 오늘의 썸네일이다 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정말 다양하고 재미있는 영상들이 가득했습니다! 오늘은 방탄소년단,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제로베이스원 많이 나왔구요! 그 이외에 NCT 127 (많이 ...
저번 정국이 나왔던 슈취타도 굉장히 재미있게 봤었는데 정국이가 재출연했다는 소식 듣자마자 고민도 없이 컨텐츠 리스트에 추가했었어요..!! 확실히 정국이가 윤기를 엄청 의지도 많이하고 굉장히 존경하는 게 눈에 보여서 둘 케미를 보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뭐랄까 사람 대 사람으로서 서로 엄청 존경하면서도 존중하는 그런 보기 좋은 모먼트들이 많이 느껴졌어요. 이번...
진짜 1편에서 생각했던 거랑 2편에서 생각이 확 뒤집어졌어요,,, 정말 예상했던 내용과 달라서 또 재미있었고 그걸 유추해가는 과정이 진짜 딱 제스타일이었습니다ㅠㅠㅠㅠ 너무 집중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빨려들어가는 줄 알았어요 이게 저희가 해석을 한 것들이 맞는지 아닌지를 잘 모르겠더라구요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해요...! 여기저기 찾아봐도...
정말 저희가 엄청나게 기대하고 있던 구원 편이죠...!!! 정말 기대한만큼 퀄리티가 진짜,,, 예상치 못한 반전들도 가득하고 정말 너무 재미있었어요ㅠㅠㅠㅠ 물론 개인적으로 조금 더 무서워도 좋았겠다 싶지만 그렇게 만들었다가는 캐럿의 절반 이상이 이번 편을 못보게 될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go 때도 ...
“민지민지!” “응?” “요즘 은진이랑 세희 사이 좋아보이지?” “응! 그래 보이더라.” “둘이 서로 마니또인가.” “그런가? 헤헤, 이게 다 수아 덕분이야. 정말.” 몇 주가 지나고, 마니또가 몇 번 돌아가는 시간동안 우리들은 더욱 끈끈해진 것 같았다. 수아 덕분인데, 괜히 나까지 뿌듯해져서 칭찬을 던지면 수아는 수줍어 하면서도 손사래를 쳤다. “에이....
화학적 풍요로움. 약물에 의해 감정이 재단되어지며 살아가는 삶. 하루에도 수십번씩 감정이 뒤바뀐다. 약을 먹은 날과 약을 먹지 않은 날, 약을 과다 복용한 날. 언제, 어디서 느끼는 어떤 감정이 진짜 내 감정인지 이젠 알 수 없다. 나는 지금 슬픈가? 기쁜가? 편안한가? 화가 나는가? 지금 슬프다면, 이건 진짜 슬픔인가? 지금 기쁘다면, 이건 진짜 기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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