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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안녕하세요. 릭션입니다. 오늘 사담은 제가 좋아하는 뮤지컬 넘버 중 하나로 시작합니다. 빗것시는 안갖구 오면서 웬 공지냐 이 녀석아 하시는 분들 계실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제가 발행하는 컨텐츠들에 대해서 한 번 더 얘기를 드려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 간만에 잡담방 불을 킵니다. 우선, 아시 분들도 모르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최소한 한 편 이상 제 컨텐츠...
* 노래와 함께 읽어주세요. 전쟁에는 명분이 필요하다는 지민의 말이 맞았다. 어렵사리 지민의 소식을 접하게 된 반정부군은 마지막 훈련에 돌입했다. 불꽃과 물기둥이 치솟아 오르는 전장의 한 가운데에서 정국은 외딴 섬처럼 서 있었다. 정국이 있는 자리에는 그 어떤 불길도 침범하지 못했다. 홀로 고고이 전장을 바라보며 적절히 제 능력을 사용하고 있을 뿐이다. “...
*현대 + (약)마피아 AU. 서브커플- 달리지니 * 수렁의 한가운데, 가장 밝은 불빛 아래에 선 자스민도 숨이 막히긴 마찬가지였다. 그가 그의 아버지에게 더는 이런 의미 없는 선 자리에 나가지 않겠다고 통보하러 갔을 때, 그의 아버지는 사장인 자파와 대화하고 있었다. “……편이 더 나을 거란 겁니다.” “시라바드를 인수……” “시라바드를 인수해요? 왜 외...
오프라인과 동일한 가격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게시글이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으며 이미 구매하신 분은 [라이브러리-구매항목]에서 계속 열람 가능합니다 :) 무료분은 원래 공개되어 있던 곳까지 공개합니다. ※본 회지의 방송 관련, 의학 관련 내용은 완전히 날조입니다. 잘못된 내용이 있더라도 너그러운 이해 부탁드립니다. 1 지독히도 더웠던 여름이 끝나고 어느...
표지는 홍이(@HongE_Cover)님 레디메이드입니다. 형내결꼴에서 발간 예정인 유현유진 회지 'HOLD ME TIGHT'의 인포입니다. -부스 위치: [있5] '피도 섞고, 혀도 섞고' 문고판(130*190) 무선제본│부분 은박│110p 내외│12000원 (현장 판매가: 13000원) ※ 가이드버스(센티넬버스) AU 입니다. ※ 에스퍼(센티넬) x 일반...
그날의 일은 요한의 어깨에 사라지지 않는 흔적을 남겼다. 그리고 그 흔적은 곧 요한의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다. 그것을 가장 먼저 피부로 자각한 날은 바로 요한의 퇴원일이었다. 요한은 회복 속도가 빠른 편이었다. 총상을 입었지만, 상처는 빠르게 아물어갔고, 얼마 지나지 않아 상처 주변에 열꽃 같은 모양만을 남기며 회복했다. 의사는 요한의 그 흔적을 들여다보...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이대로 끌려갈 수는 없었다. 어디로 데려가는 건진 몰라도 멀쩡한 곳은 아닐 것이었다. 슬쩍 운전석 쪽을 보니 마침 창이 가려져 있었다. 그나마 자유로운 다리로 조심스레 기어서 트럭 끄트머리에 엎드렸다. 펄럭이는 천 아래로 낯선 땅이 보였다. "대체 여기가 어디야..." 다리가 풀려있으니 뛰는 건 가능할 거고... 세훈이 머리를 굴렸다. 차가 멈추면 재빨리 ...
"가난은 죄가 아니라는데, 이건 진리입니다. 술타령이 미덕이 아니라는 것도 내 잘 알고 있지만, 이건 더 말할 나위도 없는 진리지요. 하지만 극빈이라면, 형씨, 극빈은 죄랍니다. 그냥 가난한 정도라면 아직은 타고난 감정의 품위를 유지할 수 있지만 극빈한 상태라면 아무도 절대 그럴 수 없지요. " "하지만 달리 아무한테도, 아무 데도 갈 곳이 없다면! 사람이...
"으...헉...!!" 잿더미 속에서 니건이 일어났다. 니건은 온통 가루며 먼지 투성이가 된 잿더미속에서 기침을 콜록거리며 몸을 일으켰다. 니건의 티한점없이 깔끔했던 티셔츠가 잿빛으로 탈바꿈되었다. 꿈인가?...니건은 너무나 영문을 알 수 없는 상황에 잠시 멍을때리며 현실도피를 시도했다. 니건이 쌓아올린 모든것이. 순식간에 무너졌다. "크르르륵...카악.....
상혁은 어느새 눈을 감고 있는 홍빈을 바라봤다. 까맣고 결 좋은 머리카락 아래로 감긴 눈에 속눈썹이 차분했다. 시선을 더 아래로 내려보면, 고요한 표정과 달리 피부가 하얗게 질릴 정도로 단단하게 잡은 손이 절박해보였다. 궁금한 게 많지만, 상혁은 인내했다. 다만 홍빈의 작은 손을 두 손으로 잡아보였다. 놓지 않을 테니까 안심하라는 의미였다. 길지 않은 시간...
- Jake Gyllenhaal's Filmography Crossover, Quentin Beck/Detective Loki - 문장 하나하나에 주의하면서. - Presented by. Jade Esslin Sauniere Frame of Evil 악의 틀 악의 틀 속에서는 환상적인 몽타주들이 끊이지 않고 재생된다. 살인과 고통이 현재보다 더 강렬하게 재...
민규야, 엄마 봐봐. 좀 전에도 봤으면서 또 의자 째로 돌려 앉혀서는 꼼꼼하게 살핀다. 아유, 우리 아들 잘생겼네. 잘생기고 뭐고 민규는 지금 불편해서 죽을 것 같다. 만 육 세 아동에게는 지나친 차림이다. 흰색 셔츠, 나비넥타이, 서스펜더와 사락거리는 재질의 반바지. 그게 끝이 아니라 무릎 아래로 쫀쫀하게 붙은 흰색 타이즈와 발이 불편한 신발. 9대 1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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