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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안녕하세요, 여름별입니다. 해상도 300dpi/A5사이즈로 제작된 레디메이드 표지들을 목업에 적용하는 파일입니다. 스마트오브젝트 창에서 별도의 수정없이 붙여넣기만하면 사이즈가 딱맞는 목업입니다. 목업파일을 수정하는 법은 아래 설명을 참고해주세요. 그 외에도 배경색도 수정이 가능하게 제작되었습니다. 배경폴더의 잠금을 풀고 Rectangle 2 레이어를 더블클...
+ @movesmiy0 트위터에 하이틴 히어로즈 사토카즈 그림이 잔뜩 올라와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썰에 나온 내용을 약간 변형해서 그렸습니다. 썰은 이쪽에 있어요! https://justthewords.postype.com/post/6073281
작은 목도리키텔은 생각한다. 역시 자신은 겁이 많기에, 될 수 없는 것인가 하고. * 시타라는, 일라를 마주한 후에 숨을 뱉었다. 기다리는 아이가 또 있다. 일라처럼 보채지도 않고, 그저 가만히 있던 아이다. 그 아이는 제법 배틀에서 활약했으나, 요즈음엔 왜 활약하지 못하게 된 이유도 시타라는 인지한다. 그것은 진화의 여부. 시타라는 난처한 웃음을 지으며,...
"일라." 시타라는 이제야 모든 것이 마무리된 밤에 아이를 마주한다. 뒷풀이가 한창인 클럽의 뒷편에서, 볼을 던지면 아이가 기다렸다는 듯 툭, 튀어나온다. 요 근래는 정신없이 일들이 몰아닥쳤다. 시타라는 일라가 든 볼을 떨어뜨린 후에 아이가 뱉었던 외마디를 기억한다. 그것은 볼을 떨어뜨린 것에 놀라서도 아닌, 자신이 몇 번이고 갈등하는 것에 대한 불만이었지...
참말로 부지런도 했다😳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다른 사이트에 올린 적 있음 잘생긴 고딩,,, 고용되고 싶다 드림주는 사서가 본업이고 가끔 사진작가로 뛰는 그런거... 근데 사진쪽 일을 더 좋아함. 여튼 그런데 드림주 삼촌이 오오토리 가문에서 일하는데 가문 서재 관리인 자리 비어서 너한테 일본취업!! 하지않겠는가!! 해서 일본으로 가게된거. 아 몰라 개연성 몰라 출발하기 전에 드림주 삼촌이 막 가족 사진...
“이것이 검은 마법사가 남긴 물건입니다.” 상자 속 그것을 본 순간, 대적자는 직감했다. 그것이 자신을 한층 더 성장시킬 수 있다는 것을. * “…진짜 괴물입니까?” “나인하트.” “아니, 여제님도 믿기지 않으신 거 압니다. 제아무리 대적자라도 혼자 윌의 잔상을 무찌르다니요.” “저기, 그거 책사님이 시키셨거든요….” “….” “흠, 흠. 아무튼 수고하셨습...
사상 초유의 현경 고수이자, 천하제일마. 두번의 마정대전을 승리로 이끈 전설이며 중원 천하제일세인 마교의 태상교주이며 현 중원에서 적수를 찾아보기 힘든 자이고, 또한 반로환동하여 사람같지 않은 절세의 미모로도 유명한 그 남자, 천마 혁련상. 어떠한 수많은 수식어를 붙여도 그 앞에서는 빛을 바라고 마는 그 남자가 가장 좋아하는 수식어는 따로 있었다. 사랑하는...
[ 목줄 없는 카밀라의 미친 맹견 ] " 뭐가 불만이야. 어차피 평화랑 화합같은 건 우리들한테 어울리지 않는 거였잖아? " 인장 픽크루 주소: http://picrew.me/image_maker/31304 (@Y_at) 외관 연한 보라색의 곱슬머리. 겉보기에도 이리저리 뻗친 머리는 관리를 안한 티가 났다. 곱슬머리여서 더욱 관리를 해야하지만, 관리 하지 않...
개교 이래 가장 큰 소란이 일었다. 술렁이는 교의 분위기를 다독여야만 하는 군사 영의는 아직도 지끈거리는 이마를 손가락으로 꾹꾹 눌렀다. 문평이 임신을 했다. 그 말은 즉, 천마 혁련상에게 피를 이어받은 자식이 생긴다는 뜻이었다. 거기다, 허울뿐인 지위라고는 하나 마교 적통의 태에서 잉태된 씨앗이다.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생명이라도 부르기도 어설픈 그것은...
이런다고 운 티가 완전히 사라지진 않겠지만 몇 번이나 호흡을 가다듬었다. 자꾸만 마음이 울컥거려 나도 모르게 또 울어버릴 것 같아서. 겨우 조금이나마 진정시킨 후에야 느릿하게 문을 열었다. 그렇게 들어선 복도는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어두웠다. 완전히 어둠에 잠겨 있는 내부를 조심스레 걸었고, 마침내 도착한 거실은 그나마 달빛이 환해 시야를 확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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